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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제 해설강의는 1
다 보나요? 틀린것만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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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1년 박아서 실패했는데 반수로 되겠냐“ → 4개월만에 반수 성공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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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 공부법 0
6모 1등급 목표면 6모 전까지 개념,기출,심화개념..어디까지 나가야할까요 사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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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공부해도 걍 잠이 솔솔 오길래 요즘은 8시에 기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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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 도가 을도 도가인줄.. (순자래) 최근 생윤에서 도가가 유교인척 하는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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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플라이츠 "트럼프, 尹 공감하고 이야기하길 원해" 6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근 프레드 플라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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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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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박한 외국 선박에서 밀수로 의심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마약이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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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피곤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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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잔이다!! 2
녀석은 목을 베어도 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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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백?이 중요하니까 생윤사문하는게 국룰인가요.. 생윤 대신 괜찮은 과목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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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지말고 찡찡대지말고 주어진것에 항상 감사하면서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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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들음... 근데 실제로는 싸가지 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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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비는 얼마정도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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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해라 게이들 10
아 질질 쌀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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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지게 힘드네 요리하는 사람들 진짜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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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ㅈㄴ좋다 1
아침엔 좀 추운것 같다만 밥먹고 담배피면서 광합성 하니까 힐링이 따로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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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기에 플만한 실모 있음? 그냥 기출 복습하는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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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계밥을 너무 짜게 만들었어요 요리 잘하시는분 있나요 제가 고용할게요 요섹르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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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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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웠나?<<이생각 하면 진짜 틀림 내가 틀린걸까?뭐 놓친거있나? 이생각 계속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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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 10~30번대 난이도 정도면 어려운편인가요?? n제 중에 뭐랑 난이도 비슷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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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못 잡으면 미적분보다 어려움 반박 시 니 말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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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억까 1
왜 지하철은 배차간격이 10분이고 왜 내 앞에서 철벽을 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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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계란밥+오겹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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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보러갈래? 2
네네네네네네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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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무지성 n제 50번 풀다 떠올린건데 역 정사영인거임 한 평면위의 도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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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학원 쉬어서 수12 복습하려고하는데 스블 하는게 나을까 기코하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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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엔티켓은 그냥 아빠미소 지으면서 수학 풀게 되네요 현우진 선생님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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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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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이 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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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어려운 확통 기출만 선별된 거 있을까요.. 작년 수능 같은 거 아예 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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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핸드폰 가지러 가려고 사람들 다 줄서서 기다리는데 갑자기 옆에서 팔 뻗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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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반수 3
고려대에서 반수하는 사람 많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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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공부가 어렵다. 현역 정시파이터 지금부터 시작할건데 알려주셈 항공정비과 이투스패스 커리 알려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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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수학 간접연계 강의 러닝타임 정리 메가스터디 현우진T 시발점수1 49강: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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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성균관대 킹고킹고에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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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 문제집 중에 문제 진짜 많은 거 없나 기출문제집 말고는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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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신이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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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공부 0
수분감 스텝 1 다 풀어서 요즘엔 하루에 뉴런듣고 수분감 틀린거 다시 풀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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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 점수 질문 0
사문 지구 둘다 만점받으면 설대 성대 중대처럼 과탐이 유리한 대학 빼곤 왠만한 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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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현기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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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 학교갈때 약간 든든한 국밥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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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워크북, 쎈 풀까요? 3모 3등급이라 부족한게 많아서 채우려고요.. C스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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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한국과학기술원(KAIST) 면접 기출문제 0
https://blog.naver.com/analysis_81/22382057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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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예매 완 5
잠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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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포텐 시즌1 수1 수2 끝냇는데 다음 엔제 뭐가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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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합니다.
승동님 여쭈어 보고싶은게 있는데요. 저격은 아님을 미리 밝혀둡니다. 항상 승동님께서 가장 평가원스러움을 자부하시는데요. 외국어 영역에 있어 평가원스러움, 평가원과 같은 시각 이란것이 무엇입니까?
제가 생각하는 것은 이 것 입니다.
사실 '평가원'이 만드는 것이 아닌 이상, 100% 일치는 도달하기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lim100%가 되기 위해 노력중이고요
우선 지금 말하는건 빈칸추론 및 일부 유형에 국한됨을 알립니다.
1. 정답이 글의 내용에서 나올 수 있는가?
평가원은, 즉 '오답이의'가 나오면 안된다는 것이 이들의 1순위 방침인것 같습니다. 따라서 조금은 문항이 쉽더라도, 결국에는 지문 내용에서 추론하거나, 혹은 그것의 재진술이 정답이 되어야 합니다.
2. 문항의 난이도는?
쉬운 것도 있고 어려운 것도 있지만, 저는 '너무 쉬워서도 안되지만, 동시에 쓸데없이 어려워서는 안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즉 대성월례의 일부 문제처럼 어휘가 너무 벗어나서, 아예 읽기조차 힘든 논문을 복사해서 빈칸을 뚫어놓는 것은 저는 평가원 스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좋은 어려운 문제의 좋은 예는, TEF 태그의 '추상적 글 독파' 라는 게시물의 파일의 1번 문제를 들면 되겠네요.
3. 매력적 오답이 존재하는가?
모든 문항이 존재하지는 않지만, 일부 문항은 존재합니다.
1번 설명과 중복되는건데, 결국 '언뜻 보기에는 맞지만 실제로는 정확히 틀림'인 선택지가 수험생들이 공부할 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비단 외국어뿐만 지칭하는건 아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