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3자비교 연습문제 겸 2004~2006학년도 변형문제 (super hard 난이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929523
yonsei_2004_jungsi_transformation.pdf
yonsei_2005_jungsi_transformation.pdf
yonsei_2006_jungsi_transformation.pdf
엄청나게 난이도가 어렵습니다. 비교문제를 박살내고싶으신 분은 다운로드받아서 풀어보십시오.
동의어 치환, 예화 일반화로 풀리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2005학년도의 경우 4자비교입니다. 하지만 동의어 치환으로 푸는 것은 같습니다.
절대구조가 중복되어 적용됩니다. 즉 3중 상반관계가 있으니 주의 하십시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미 이 시기에도 논술에 배경 지식 따위는 개입할 여지가 없었습니다.
이것이 제 손을 타고 마음대로 최근 유형으로 변형 가능하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합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국어 내신학원 0
국어 내긴학원 다니는 거랑 독학으로 하는거랑 차이 많이나나요?
-
그냥 바나나랑 차이가 없어요
-
정치를 해야함 공직으로 나아가고 싶은데 사실 행시 봐서 사무관으로 정말 운좋게...
-
다들 안녕히주무세요
-
요아정에 돼지국밥 먹는 기분이네
-
갑자기 왜 그러지 하 스트뤠쓰..어케 관리해야하지
-
https://link.yeolpumta.com/P3R5cGU9Z3JvdXBJbnZp...
-
T1은못참지 ㅇㅇ
-
김범준쌤 사과문 3
에서 언급한 모의고사 그냥 pdf파일만 제공해주는 건줄 알았는데 실물로...
-
https://m.site.naver.com/1Abu2
-
N제 푼게 5개월만임
-
범준아...
-
군수생으로 28수능 보면 그만이야~
-
시발비갤 이사람 7
이정도면 자기 얼굴 인증도 아이패드로 그린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넘 잘그리는데
-
필의패 통과되면 0
메디컬들은 다 위험해지는건가요?
-
그냥 자러가야겠다
-
원본 그림
-
쓰벌 4
약속 다 취소 때리고 싶누… 집에 좀 있자…
-
친구가 공연하는 모습을 보니 감개무량하네요
-
라면 4
갑자기 냄비 말고 뚝배기에 끓이면 어떨지 궁금해서 뚝배기에 라면 끓이는 중
-
할 줄 아는거: 피아노, (통)기타 일렉도 같은 학원에서 배워볼가..
-
손절 당한건가요?
-
현우진도 그정도 일정은 아닐거같은데
-
김승리 없었으면 재수도 못할 정도로 성적 처참했을거임 국어는 그나마 괜찮아져서...
-
선배한테 25뉴런 교재 받았는데 이거 들어도 ㄱㅊ을까요?
-
오레어 쳐먹을거라고
-
휴학하는 동안 할 거 16
돈 벌기 생2 공부 (반수아님) 자취 요리 연습하기 악기 연마 그리고 오르비
-
그냥 단과 수업 그래도 녹화해서 올려주면 안되나... 저번주에도 2개밖에 안올라왔는데
-
아 없구나
-
애옹애옹 0
그르릉 냐옹
-
어쩌면 나 금손일지도
-
죄다 애니야 무슨
-
언매 개념 복습할 수 있는 복습지나 학습지는 컨텐츠 뭐가 있나요?
-
지로함수 좌표 세팅해서 계산하는 거 ㅈㄴ 약했는데 어떨 때 하고 어떨 ㅒㄷ 안...
-
옯붕아.
-
블라먹는지 테스트 13
-
수많은 반론을 헤쳐나가 언젠가 이뤄낼 미래, 그 이상을상상만 해도 좋잖아믿지 않는...
-
애니 ㅈㄴ 빡세네 인간으로 변형하기도 너무 어렵 차라리 사람ㅁ이 더 쉬움
-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화학공학을 지망하다 물리치료과를 생각중인 예비 고2입니다!...
-
새터 다녀옴 8
06과 8살차이라니 (반수아님, 학생회땜에감 ㅎ)
-
오르비에서는 괜찮지만 외부에서 하면 큰일 나는 짓들 3
애니 프사 / 아이돌 프사 / 디시콘 프사
-
강남대성은 개나주자
-
강민철 그렸는데 왜 블라 안먹냐
-
흠..
-
피곤하군 4
-
개념 복습하거나 쎈 푸는게 재밌는게 가능함?
-
아침에 안하면 국어공부가 의미없다고 느껴짐 뭔지알지 저녁에 국어공부할바엔 안한다ㅋ...
제시문 길이도 요즘의 1.5배~2배가량 길고, 심지어 그림이 나오기도 하는 등, 옛날의 논술고사는 자료해석이나 수리가 없는 대신 언어가 미친듯한 난이도였습니다.
강사조차 풀지 못해 이를 배경지식으로 접근하여, 사이비 논술학원이 우후죽순처럼 난무하고, 현재까지도 그 악영향이 남아 있습니다.
현재 방식인 답이 확고하게 정해진 논술로 가기 전의 과도기로, 조금만 변형을 거치면 요즈음의 유형과 거의 유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비슷한 문제들을 업로드 하겠습니다. 연습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ㅠㅠ돌아오는주부터 절대구조시작하는데요 (원래 오늘부터할라했는대 배송이안왔어요)
열심히하면 가능하겠조? 문과헬 정시로 좋은곳을 갈 자신이없네요 무조건 수시로 붙고싶음..
아직 이정도 풀 실력이 안된다 흑흑
2005,
배 / 사과 / 사과 / 토마토
2004~2006 문제들의 경우 연세대 논술이 어렵기로 유명하던 때의 문제들로
제시문부터 지나치게 난해한데, 논제의 발문 역시 지금처럼 정제되지 않고 지나치게 포괄적이었던 문제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연대가 보여주고 있는 3자 비교 형식으로 맞추어서 풀게되면, 어렵긴 해도 풀리기는 풀립니다.
위에 있는 문제들은 다른 문제들 다 풀고 할 짓 없을 때 심심할 때 풀어보기 바랍니다.
고려대 2009~2012
연세대 2009~2012 까지 모든 문제들을 다 본 후에 보아야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