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옹​ · 800274 · 04/09 12:55 · MS 2018

  • 수수께끼가 풀려가네 · 714055 · 04/09 14:10 · MS 2016

    동사서독 님 산화당하셨어요??

  • 공부는겸손하고무식하게 · 857508 · 04/09 15:45 · MS 2018

    새로 올라온 글 읽어보니 오르비쪽도 이해감...

  • 개구리 중사 케로로 · 733479 · 04/09 15:56 · MS 2017

    일반 회원이 아니라 저자라면 당연히 말 조심 해야죠

  • 실국과제무지많게 · 881620 · 04/09 16:37 · MS 2019 (수정됨)

    저자의 품위유지의무를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동사서독 회원님의 댓글은 해당 게시글(그리고 '오르비')과 관련된 어떤 논평을 언급한 것이지, 그것이 설득력 있는 논평이라고 주장하는 바는 아니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끝에 'ㅎ'을 붙이셨던 것도 그 댓글이 농담조의 말이었음을 짐작하게 합니다.

    '별명'의 정의와 용례에 비추어 보았을 때, 별명은 무언가를 객관적으로 묘사하기보다는 무언가의 특징을 과장해서 잡아내는 명칭입니다. 따라서 객관적으로 오르비가 '파란일베'가 맞았다면 '파란일베'가 오르비의 '별명'이라고 써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르비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며 오르비에 대한 애정을 표현한 사람이 악의에 의해 오르비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을 달았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악의를 가지고 작성되지 않은 댓글에 대해 지나친 단죄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개구리 중사 케로로 · 733479 · 04/09 16:52 · MS 2017

    농담이라는 걸로 쉴드를 칠수는 없죠 최근에 논란이 있는 정치권의 막말도 농담이었다라면 국민들이 음... 표현의 자유를 존중해야지 라며 용서해 줍니까? 바로 당의 이미지를 위해 제명 당하지 않았습니까 정치인이 말조심 해야듯 오르비 속한 저자이며 네임드인 동사서독 님이 댓글 쓸때 신중하지 못했던거라고 생각합니다

  • 실국과제무지많게 · 881620 · 04/09 17:00 · MS 2019 (수정됨)

    정치권의 막말은 항상 정쟁의 도화선이 되고,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에 있습니다. 즉 어떤 당원의 발언은 해당 당에서뿐만 아니라 다른 당에서, 아울러 언론에서도 화제가 됩니다. 그에 반해, 동사서독님이 가진 영향력이 비슷한 양상을 띤다고 볼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대개 오르비 바깥에서 오르비 네임드의 발화가 전해지는 것 같지는 않다는 점을 보면, 결국 동사서독 님이 가진 오르비에서의 영향력이란 결국 '오르비 회원'들에게 끼치는 영향력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르비 회원들은 오르비 안에서 네임드이신 동사서독님의 활동 이력을 알고 계신 분들도 상당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표면적으로 오르비를 깎아내리는 것과 같은 동사서독님의 발화를 해석할 때, 오르비언들은 앞에서 언급한 메신저에 대한 정보 등을 활용하여 해당 발언이 '농담'이었다는 것을 충분히 읽어낼 수 있었다고 본 겁니다. 그렇다면 그 댓글은 이렇게 쟁점화될 만한 일이 아니게 됩니다.

  • 으대 · 946194 · 04/09 16:39 · MS 2020

    동의합니다. 다만 윗댓의 말 처럼 오르비에 속한 저자라는 점이 조금 문제였던 것 같네요.

  • 으대 · 946194 · 04/09 16:40 · MS 2020

    좋아요가 93개, 거의 100개 정도가 박혔다는 점도 저게 진지한 말이 아닌, 자조적 의미의 농담에 가까운 댓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반수졷같노 · 959281 · 04/09 16:54 · MS 2020

    블라인드 처리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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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949537 · 04/09 16:59 · MS 2020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