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간지의 핵심 of 핵심! day2,3,4 리뷰 (9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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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벚꽃도 군데군데 피어서 돌아다닐 때 자주 보는데 올해는 여러가지 이유로 벚꽃구경를 못하니;;; 아쉽네요 내년을 기약하는 걸로!(대학가야지 대학)
원래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는데 그것도 올해는 아닌 말이 되어버렸네요 ㅋㅋ 모두들 열심히 멘탈 부여잡고 공부합시다!
저번 글에서는 우선 대략적으로 후기를 올렸는데, 오늘은 제목대로 현주간지의 핵심인! day2,3,4를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한 주차를 나누어서 day1/ day2,3,4/ day5,6 으로 리뷰해보려고 해요(파트별로 나누어서) 근데 현역이라 다음주부터 개학하면 과제 폭탄이 쏟아질 거라고 담임쌤께서 예고하셨는데(?) 시간 틈틈이 내서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더 많은 분들이 현주간즤를 알아야 하니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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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day 2,3,4 리뷰 들어갑니다 ~
1. day2
저번글에서 사알짝 리뷰 했었는데, 일단 수특 독서에서 인문지문이 나와있습니다


수특 적용학습 제일 첫 지문이라 보자마자 아, 저거구나! 하고 바로 캐치했다는 ㅋㅋ
뒤에는 소재와 관련된 문제들이 나와있구요! 2일차 ebs 분석 내용은 저번 글에 올렸기 때문에 그걸 참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주쌤의 친절한 손글씨 독해가 뒤에 나와있구요~~!

그 뒤에는 행동영역&사고영역으로 내가 이 문장을 읽을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요! 저기 문장마다 번호 적혀 있는 것 보이시나요? 저렇게 한 문장을 읽고 밑에 내려가면

번호대로 내가 어떻게 이 지문을 받아들이고 생각해야 하는지가 나와있어요! 이거 정말 도움돼요 저렇게 한 지문 한 지문 체화시키다보면 비슷한 유형의 지문을 볼 때 앗, 이 지문은 처음에 이러이러한 말을 하고있구나 밑에서는 이런 식의 흐름으로 글이 진행될 것 같고 크게 보아 이런 구조이구나~ // 요렇게 생각할 수 있게 되요
저 지문으로 예시를 들자면, '수기치인'이 언급됬으니까 수기치안과 관련해서 어떤 걸 설명하려고 하는 지 지켜보자 그리고 계속 읽어보니, '수양론과 경세론이 나와있고 또 이기론을 언급하면서 이와 기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니까 필자는 우선 base를 깔고 들어가고 있네~ 이 때는 개념위주로 표시하고 나중에 문제 나오면 내용일치로 나올 확률이 꽤 되니까 위치를 기억할 정도로만 읽어두고 넘어가야겠다!'
저도 이렇게 된 제가 신기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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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멀었지만, 적어도 작년보다 훨씬 나아졌다고 스스로에게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습니당:)
그리고 문학!

여기에도 비문학과 같은 형태로 행동영역&사고영역이 나와있어요! 문학은 시적상황과 정서태도의 긍/부를 파악하는게 중요한데 현주쌤의 인강을 들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고영역에 시적상황과 정서의 심화/변화가 모두 나와있어 이해가 n배 증가합니다! (문학 개념어의 끝 인강과 병행하시면 체화가 배로 되실거에요XD)

이거슨.... 고전시가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그리고 문학도 똑같이 상세한 오답풀이가 우리를 맞이해주고 있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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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해요... 완벽하다구욧!! 현주간지 만만세!!!!
2. day3

3일차도 여김없이 ebs 분석으로 시작! 이번에는 서양철학입니다~

요렇게 분석되어 있구요~
뒤에 있는 문제도 친절한 분석 설명이 똑같이!

그다음 지문!

문학은 구지가와 꽃샘바람이네요~ 현주쌤이 말씀하신대로 손글씨와 현대어 풀이 모두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고전시가는 공부할 때마다 뭔가 해석도 안되고 말도 어렵고 생소해서 잘 공부를 안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현주간지를 푸니까 꾸준히 고전시가도 공부할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사실 고전시가는 결국 정해져 있는 범위 내에서 출제되니까 양치기가 통하는 파트이긴 한데, 비문학 공부에 가장 큰 시간을 들이는 모든 수험생들이 문학에도 똑같은 시간을 들이기는 어렵잖아요ㅠㅠ 그래서 이렇게 현주간지로 연계공부도 하며 문학공부 하는 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주간지에는 ebs 수능특강 문학 주요지문이 계속 실릴 예정이니까요!
3. day4

4일차도 철학지문입니다~ 철학소재는 문과생이지만 버거워서ㅠㅠ 항상 머리가 터질 것만 같은 체험을 하는데, 정공법밖에 답이 없겠죠 뭐 하핫 열심히 푸는 수밖에요><

길이가 어마어마하지만,

이렇게 보면서 이해도 하고 연계도 잡읍시다~



이렇게 day2,3,4 리뷰가 끝났습니다~
현주간지 진짜 물건입니다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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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때마다 기분좋고 현주간지를 처음 산 2월부터 저의 아침공부를 책임져주고 있죠! 현주간지를 푼다면 1등급이 안나오는게 이상할 정도로 풍부한 콘텐츠가 가득 담겨있습니다:) 인강을 함께 들으면 더욱 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저는 거미손 인강은 완강했고, 문학은 아직 강의제작이 다 안되서 있는 것만 다 들은 상태인데 현주간지와 함께 공부하니까 좀 더 확실하게 풀이법을 숙지할 수 있게 되었고, 특히 비문학은 예전에 내용이해도 제대로 못하는 상태였는데 인강듣고 현주간지 푼 이후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거시독해) 능력이 많이 길러졌어요!
그래서 비문학 때문에 힘들어하는 모든 분들께 현주간지와 거미손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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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2 분들께도 추천드리는 이유는, 비문학을 잘하는 것은 내신에 아주 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모든 파트가 그러겠지만 특히 비문학은 제 내신 국어 애증의 대상이었습니다(1,2학년 동안) 비문학을 못해서 시험공부할 때 방대한 양의 범위를 여러 번 돌리지도 못하고 학력평가 지문도 어려워 해서 애를 먹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고1,2 분들 계시다면 현주쌤 인강이나 거미손 책 사셔서 독학해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정말 제가 지금 고2였다면 무조건 들었을 거에요 본인 학교가 비문학이 어렵게 나온다거나, 내신에서 다른 친구들보다 보다 확실하게 변별력을 내고 싶으시다면 꼭! 현주쌤 콘텐츠를 접해보시길 바래요 제가 왜 이제서야 현주쌤을 알게 되었는지ㅠㅠㅠㅠ(눙물 납니다 진짜 수시러라 내신 중요한데 ㅠㅠㅠ) 수능과 내신 별개 아닙니다 내신 어려운 학교는 모의고사 기출이 시험범위이지 않습니까 지금부터 시작하면 내년에 다른 친구들이 국어 땜에 힘들어 할 때 웃고 계실 겁니다 진짜로요 이건 고3이상의 모든 분들이 공감할 것이라 생각해요
결론은, 모두 혜자간지 합시다!
그리고 꾸준히 리뷰해서, 많은 분들이 현주간지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진찍고 글쓰는데 기본 한 시간 이상 걸리지만, 항상 이벤트 진행하시면서 학생들에게 많이 베푸시려 하는 현주쌤의 마음에 보답하고 싶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 코로나 조심하시면서 공부 열심히 하세요!!
저도 이 글쓰고 바로 공부하러 갑니다 (오르비와서 칼럼이나 후기 같은 것들 읽으시는 건 좋지만, 칼럼 읽고 다른 글 넘어가서 1시간 이상씩 보내고;;; 이러면 안되는 거 아시죠? 저도 조절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ㅎㅎ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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