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지문이 해석은 되는데 이해가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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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수능 44-46 번 지문 (공공사업의 사회적 할인률)
지문 읽고나서 단락별로 주제문도 찾고 요약도 그려지고 말하고자 하는것들이 도식화도 되는데요
뭔말인지 감이 안잡힙니다.. 이해가 안되요 다섯 여섯번읽어도 제자리..
어떤느낌이냐면 외국어 지문이 해석은 완벽히 됐는데 뭔말인지 이해가 안가는 느낌..
수능 이하 수준에선 이정도 지문이 있진 않지만 대충 그런느낌..
결국 오답이의제기 나온 문제 틀렸는데요
주제요약하고 도식화해서 나머지 문제는 어찌 풀었는데
이해가 안되니 다른 상황 적용문제는 적용이 안됨..
배경 지식이 부족한 건가요
걍계속하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매일경제 신문 이런거라도 좀 읽어버릇 해야되는건지 난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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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고 해당 지문을 읽어봤는데...전 읽으면서 그다지 어렵다는 느낌은 못받았어요.
비트겐슈타인이나 그레고리력 같은 지문은 저도 두세번은 읽어야 이해되는데..이 지문은
한번 읽고나서 스스로 내용을 떠올려보면 정리가 깔끔하게 되는 수준이네요.
제가 해결방안은 못드리는데 이건 독해력의 문제인거 같아요.
문장단위로 이해해보려고하세요.... 언어에대해서 잘모르시는것같은데... 김동욱샘 비문학강의듣고 어떻게독해해야할지 감을잡아보셔요
두분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