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공대 '법인설립 심사' 4월4일 개최…화상방식 진행

2020-03-30 14:52:29  원문 2020-03-30 14:13  조회수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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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뉴시스] 이창우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던 학교법인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교육부 심사가 4월 초에 진행될 전망이다.

30일 전남도, 교육부 등에 따르면 세종시 청사에 근무 중인 교육부 직원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지난 27일 개최하려다 일주일 순연된 한전공대 법인설립 인가를 다룰 '교육부 대학설립심사위원회' 개최 일정이 내달 4일로 잠정 확정됐다.

학교법인 설립 심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심사위에는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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