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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을 기다렸다...!
논술은 당근 빼야져 ㅋㅋ 뻘글이라 그런거 신경못썼어여
결국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되는거죠
내 ㅈ대로 사는게 베스트인생ㅎㅎ

수고 많으셨어요...앞으로는 불합리한 일 없이 잘 헤쳐나가실 수 있을 거에요
어느 정책이든 결국 원래 의미대로 흘러가는 게 없다는게 안타깝네요
감사합니다ㅎㅎ
어쩔 수 없는건 이해하지만 유독 심한데가 있어요..
정시는 공교육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가?
흠....
그거와는 별개로 힘드셨겠어요 ㅠㅠ 고생하셨어요 ㅠㅠ
감사합니다 ㅜㅜ
과거 학력고사 시절 선생님의 실력을 보면 답나오죠....
아 그때는 좀 달랐던가요?? 그래도 수시라는 제도의 취지는 공감하는 편이라 ㅎㅎ
ㅋㅋㅋ 사실 그 내용도 쓰고 싶었어요
결국 수시100퍼든 정시 100퍼든
사교육은 도태되지 않기위해 계속 수업연구를 하는 분들이니까요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는걸 알지만 선은 지켜줘야 하는데 ㅎㅎ
이 ㅅㄲ들은 선을 모르더라고요ㅋㅋ
학교에 쌓인게 많으신가보군요
예.. 제가 누구든 뭐든 잘 안싫어하는 편인데
치가 떨리네요 ㅎ
개추
감사함미다 ㅜㅜ ㅈ뻘글에 얼마나 비판이 달렸을지 볼 용기가 없어서 이제야 보는건 비밀입니다..
교복 안 입어도 되는 날에 교복 입고가는 찐따....광역딜 ㅠㅠㅠ
학교에 온갖 일들이 많으셨나 보네요....그래도 그걸 자각하시고 벗어나려는 생각을 가지신 것 자체가 대단하시다고 생각해요. 고생하셨습니다,
아니에여 대단하다니요 ㅎㅎ
자각을 안할래야 안 할 수 없게하는 집단이었어요 ㅋㅋ
그런데도 학교 빨고다니는 놈들이 있었다죠 ㅎㅎ

.... 화이팅감사합니다 ㅎㅎ
졸업하니까 속이 시원하네요
물론 졸업식은 안갔지만ㅋㅋㅋ
저도 원래 극 수시형 인간이었는데 어느새부턴가 너무 싫더라고요ㅋㅋ
지금은 ㅈ대로 사는 인간의 표본이 되었죠 ㅎ
수업 질 떨어지는거엔 공감할수밖에 없네요. 다행히 저희 학교 선생님들은 착하신 분이라 ㅈ같은 일들은 거의 없었어요. 머 아예 없다곤 못함 수고많았네요~~
감사합니다!! 좋은학교들도 정말 많고 많죠 ㅜㅜ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ㄹㅇ 저랑 같은분이 또 있네요
졸업 안하셨으면 자퇴하세요ㅋㅋ
ㄹㅇ입니다
저도 님처럼 재수중 입니다ㅋㅋㅋㅋ 우리 꼭 관악에서 만나요! 그리고 지방 ㅈ반고 출신으로써 '학교에서 일어나서는 안될일' 이말이 진짜 공감가네요ㅋㅋㅋ 나름 재정신 박혀있는 학교 다녔던 분들은 이말 공감 못하죠...
맞죠ㅋㅋㅋㅋㅋ 절대공감못해요
교육을 담당하는 학교에서 하지 말아야 할 짓을 한다는 걸
학교가 더이상 교육을 할 수 없다는 판단이 설 때가 있죠
그걸 정상인 학교에 다니시는 분들은 상상조차 못하는게 어찌보면 당연한 부분이죠ㅎㅎ
재수생활 화이팅하세요!
뭐 너무 많아서요 ㅎㅎ 또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옮밍 당할까봐ㅋㅋ
상식적으로 학교에서 일어나면 안되는 일들이 일어났다구 생각해주세요ㅋㅋ
ㅎ 전 1학년 2학기때 내신광탈하고 2학년은 말아먹었는데요 학종 버리니까 마음이 너무너무너무 편안해요 늘 내신챙기랴 선생님 눈에 띄랴 수행, 발표, 과세특 채우느라 죽는줄알았는데 논술,정시러가 되니까 그런 마음들이 싹다 사라졌어요 정시체고><
정시 최고ㅋㅋㅋ 그나마 정시를 인정하는 학교면 덜한데
여기는 완전 정시 배척이라.. 현역이시면 학교에서 방해만 안하길 바랄게요 건승하세요
전 수시로 갔지만 선생님들 비위 맞추고 그런 거 못해서 도리어 선생님들이 부당한 행동하면 말싸움하고 다니고 그랬지만...진짜 선생님들한테 비위 맞추고 참는 애들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그러고 싶지 않아도 입시 제도 상 강해진 교권에 어쩔 수 없이 복종해야한다는게 참 안타까움
그렇죠 ㅜㅜ 그걸 권력으로 아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대단하신데요.. 부당함에 맞서는 당신의 용기 리스펙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ㅜㅜ 졸업하니까 살거같아여 ^&^
수업 준비 ㅈ도 안하는 거 ㅇㅈ
자료도 카페에서 다운받아서 온다죠 ㅋㅋㅋㅋㅋ
논점, 논리, 근거 3박자 다 부실한 긴 글이네요. 그냥 머리 차갑게 식히고 다시 짧게 써보는게 사람들이 다 공감할 글이 되겠네요.
ㅋㅋㅋㅋㅋ 그쵸 글이 난잡하고 결국 하고싶은말이 뭔지도 모르겠는 글이 되었네요 다시쓰면 더 잘 쓰기는 하겠지만 그 시절과 그때의 좌절을 복기하기보다는 앞으로 나아갈 때인거 같아서요 객관적인 지적 감사해요ㅎ
원래 얌전한 사람이 내면에 억압된 공격성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1학년의 글쓴이께서 그러한 상황이었던 것 같은데요, 글쓴이는 자신의 과거 '트리거'를 확실히 이해하고 있는 상황이 아닌 것 같아요. 외부 스트레스를해소하지 않고 쌓아두고 있다가 어찌하지 못하고 회피를 택한 것이죠. 자세히 쓰지 않은 이유는 아마 그냥 생각조차 하기 싫고, 다시 생각해보기에는 지쳐있는 것 같아요. 사실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었을 수 있어요.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고 공부한 뒤 온 Burn out같이, 조금 쉬고 여행을 갔다 오면 해결될 문제였을 수 있고요. 학교라는 공간이 제일 먼저 떠오르겠지만, 그게 문제라는 확신이 서고 문제 해결 의지가 있었다면 어떻게든 해보았겠죠.
작성자분께서 선택한 길은 원인이 뭔지 모를 문제 상황을 통째로 '혐오'라는 감정에 싸고 무시해버리는 것입니다. 시험을 포기하는 등의 래디컬한 행동으로 감정을 해소해보고자 하였고요. 앞으로도 비슷한 상황을 끊임없이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회사의 위계 질서 속에서 자신을 잃어버리는 느낌을 받으면 또 포기하실 건가요? 힘들때 정신과에 방문해보거나, 좀 더 차분히 관조했다면 어땠을까 아쉬운 마음에 댓글 남겨봅니다.
ㄷㄷ 이 난잡한 글에서 저를 꿰뚫어 보셨네요 맞아요 단순 학교일만 있었다면 아마 그러지 않았을 거에요 말씀하신 것처럼 집에서의 문제도 있었고 정신과는 1학년 중순부터 다니고 있었고요. 그때까지의 여러가지 스트레스가 한번에 나온 것 같아요. 말씀하신대로 다시 생각하기 싫고 지치네요 ㅎㅎ
당시에는 더 심해서 그냥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았어요 또한 제 공부가 하고 싶었고 그래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저항보다는 그냥 무시를 택했던 것 같아요 이런 잡글로도 필자를 이해하시니 대단하시네요 ㅎㅎ

고생많으셨겠네여ㅠ감사합니다 ㅜㅜ
자사고는 봐주는건가요
자사고도 똑같습니다 차라리 내신 따기 쉬운 일반고가 좋은거 같아요
-현 고2 자사고생
그쵸 ㅜㅜ 아무래도 자사고 내신따기 힘들죠..
정시하세요!ㅋㅋ 자사고 다니는 친구나 선배 다들 정시 많이 하시던데요
어떤 것을 하시든 화이팅하시길 바래요!!
자사고뿐 아니라 그냥 저런 학교만 아니면 ㅎㅎ
수시로 대학가는게 더 쉽다는 취지의 글이 아니라는 것만 알아주세요 ㅎ

진짜 수시의 ㅈ같은점을 그대로 녹여낸 진실한 글이네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수시의 폐단이죠
수시 대 정시 논쟁이 끝나지 않는 것도 저희 학교같은 곳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저희 학교 모의고사로 줄세우면 뭐.. 보이지도 않을 정도니까요 ㅋㅋ
근데 학교 친구들이 수시로 나름 잘 가서 ㅎㅎ 수시를 비판하고 싶지는 않네요
좆반고다니는데 교내대회랑 수행을 학생 10명정도를 생기부 써준다는 미끼로 뽑아가 채점하게 시켜서ㅆㅂ 동아리발표대회때 애새끼들 승무원동아리에 취해서 작년이랑 발표내용 똑같았는데 1등맥임 수행도 좆목질로 좃같이 발표한 색끼가 수행1등함 좆반좆반
ㅋㅋㅋㅋㅋ 제 모교와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네요
ㅈ반은 생각보다 이런일이 많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부디 지치지 마시고
재학생이시면 감히 조언 하나 하자면
학교를 무시하시는게 속 편합니다
학교 자체를 뒤집어 엎으려고 해도 동조해주는 사람 하나 없습니다..
3학년 동안 충분히 시도했고, 노력했고 개인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의 결과,
어쩌면 개인 이상의 일을 해냈어요. 대자보를 붙여서 교감 교장과 면담을 한 경우까지 있으니 이정도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것이나 다름 없지만
태도가 달라지는 것도 저에 한정해서에요. 다른 사람들은 변하지 않기에,
그 집단은 그대로에요. 괜히 공부에 지장주면서 바꾸려고 하지 마세요
뿌리부터 썩은 걸 없애려면 뿌리를 파내야 하는데 공부안하고 뿌리 파내면서 본인의 금같은 시간을 갉아먹지 마세요. 화이팅입니다
와진짜 대단하세요ㄷㄷ 3학년되먼 학생평가 없애자고 함 말해보려 했는데 그냥 입 꾹 닫아야겠네요... 수고많으셨어요
네 그냥 무시하세요
행동으로 변화할 희망이 있을 때나 행동하는 거에요 ㅎㅎ
설령 행동으로 변화한다 하더라도 후배님의 금같은 시간을 학교랑 1대1 뜨는데 쓸 수는 없잖아요? 저는 그래지만ㅋㅋㅋ
수많은 1대1 맞다이가 있었고 모두 이겼습니다ㅋㅋ
하지만 남는건 없어요. 정의감에 불타실 필요 없어요.
한번뿐인 삶은 당신의 이익을 위해 사세요. 나쁜 일이 아니에요
사실 문제가 많은 것은 다들 인지하고 있었어요 워낙 악질이라서요
하지만 두려워서,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 귀찮아서 놔둔 것일 뿐이죠ㅋㅋ
수시로 상향대학 많이들 갔고, 학교는 싫지만 친구들은 사랑해요.
수시로 대학가는 친구들을 미워하기에는 너무 좋은 친구들이라서ㅋㅋ
글이 기네요 ㅜ 모쪼록 화이팅하세요
뭐라는건지 1도 모르겠어요
수능 국어보단 쉽자나여 ㅋㅋ
수능 국어보다 어려울겁니다 ㅜㅜ
수능 국어지문은 흠 없는 촘촘한 논리로 짜여진 지문이니까요 ㅋㅋ
이건 그냥 생각나는대로 싸지른 글에 지나지 않으니까요 ㅎㅎ
두서없는 뻘글 죄송해요 ㅜㅜ
오 ㅇㅈ
기간제 교사 ㄹㅇ ㅈ반고에 몰아넣음 ㅋㅋㅋㅋㅋ
3학년 쌤들 중이 반이상이 작년 담임이랑 바뀜
그러다 보니 우리학교는 ㅈ반고 중에서도 교사가 공부잘하는애들 빨아준다는 그딴거 마저도 없었음
ㅋㅋㅋㅋㅋ 기간제 교사 많은거 인정해요
1학기 지나고 1년 지나고 하면 없어요 ㅋㅋ
우린 학생의 99퍼가 빠워 정시 파이터라 교권그딴거 없음 걍 공교육계의 강대
와.. 유토피아네요
저희 학교는 정시로 대학을 가겠다는 사람이
정확히 말하면 오르비에서 뱃지를 받을 수 있는 대학을 정시로 노리는 사람이
저 하나였어요ㅋㅋㅋㅋㅋ
그래서 뭐.. 변화를 바랬지만 그대로였죠 ㅎㅎ

읽어보니까 완전 제 얘기네요 ㅋㅋㅋ 학교에 복종하며 살다가 결국 폭발한 케이스..저같은 분이 계시군요 ㅜㅜ 힘내세요
한번뿐인 인생 하고 싶은거 참치마요!!

자퇴하십쇼.... 안하면 무조건 후회합니다.... 아 이미 늦으셨다 하셨구나수능공부 열심히하시구요.... 너무 많은 일이 막 밀려올때는 참지말고 내려두시구요
긴 시간이 걸려도 묵묵히 하시다보면 성과가 있을거에요
졸업 했습니다 ㅎㅎ
정말 자퇴 안한건 제가 유일하게 후회하는 저의 결정입니다 ㅜ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게요!

행복하세용감사합니다!!
님도 항상 행복하세여 ㅎㅎ
저도 비슷한 생각이 들어 2018년에 자퇴했습니다 ㅠㅠㅜㅠ 너무 공감되는 얘기가 많네요....
진정한 승리자이시고 그 용기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학교는 싫었지만 막상 자퇴는 무서웠어요ㅋㅋ 막연하게 두렵더라고요 또 제가 자퇴를 결심한 시점이 자퇴하면 2020수능을 못보는 시점이었어요 올해 대학을 가야겠단 마음도 컸구요.
근데 이렇게 되고보니 자퇴를 그냥 해버릴걸.. 하는 생각이 들어요.
좋은 선택 하셨네요 멋져요
그래서 저도 자퇴하고 수능침
Winner
진짜 쌉공감이다 우리학교도 비슷함 내신 잘나오는 애들은 선생들이 알아서 빨고
선생들도 ㅈ도 안되면서 자부심 넘침 자기 수업만으로 수능 만점도 받을 수 있다네
글 읽으면서 울뻔했다,,,담임이란게 뭐만하면 생기부 생기부 들먹이면서 ㅠㅠ
ㅈ반고의 전형이네요 ㅜㅜ
자퇴하세요 농담 아니에요
1만덕 짜리 글 완성
아싸!!
그거랑 별개로 쪽팔려서 글 다시 못읽겠음
글 주제랑 벗어난 얘기긴한데..
전 야자안한다고 장학금 못 받음 아ㅋㅋ
전혀 벗어나지 않았어여
ㅈ반고의 전형이죠
야자안하면 생기부 안적어준다고 하는건 저희 학교에선 기본옵션이었다죠 ㅎㅎ
진짜 생기부 협박ㅋㅋ 제 작년 담임은 지각하거나 시험보는날에 종례째거나 이러면 생기부에 그대로 써준다고 협박 오지게 했었는데..
맞죠 ㅎㅎ 저도 당했구요
근데 아이러니한건 친구들이 수시덕을 좀 봐서 ㅋㅋㅋㅋ
뭐 제도는 ㅈ같지만 그걸로 입시를 성공하신 분들을 폄하하고 싶지가 않네요 ㅎ
저도 ㅈ반고 다니는 입장으로써 님이 사건을 안써도 다 머리속으로 그려져서 이해가되네욬ㅋㅋㅋ 수시를 버릴수도없고...
그쵸 ㅋㅋ 다녀본 사람만 안다는..
말로 하기도 뭐하고요
저처럼 시원하게 놓으세요 ㅋㅋ
최고로 엿먹이는 방법 중에 하납니다 ㅋㅋ
글 끝까지 정독했습니다.
타자치실 때마다 어떤 감정으로
한 줄, 한 줄 쓰셨을지 그 마음이 느껴져 울컥했습니다.
앞으로 하시는 일들 다 잘 되시고
원하는 목표나 꿈 이루시길 기원할게요.
이구 ㅜㅜ 감사합니다 ㅜㅜ
이런 두서,맥락,의도 모두 파괴되고
분노만 묻어나는 잡글에서 그런 위로를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선생이 ㅂㅅ같은 경우때문이라도 수시는 별로인듯...
그런 경우에 가장 별로라고 생각함미다 ㅋㅋ
수시원서를 쓰려면 교사와의 접촉이 많으니까요
저도 학교 거지 같아서 학교 자퇴하고 정시로 서울대 감
머시써☆☆
내가 이래서 ㅅㅂ 수시를 버렸지 서울인데도 ㅈ반고 수듄 ㅋㅋㅋ
괘니 ㅈ반이 아니라죠
진짜 제글에 댓글달아서 우연히 봤는데 ㅈㄴ감동먹음 ㅅㄹ해요
ㅋㅋㅋㅋㅋ 뻘글에 감동먹어주셔서 감사해요
와 저런 학교도 있구나....우리학교가 좋은 편 인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불의에 정면으로 대응하시는 모습 멋있으십니다
뭘 하시든 성공하실 겁니다!!
감사함미당 ㅎㅎ
정시로 대학 갔지만 난 우리 학교가 너무 좋아요ㅋㅋㅋㅋ
♡♡ 애교심 조아요
ㅅㅅ!!
본인도 ㅈ반고 재학생이였는데 ㄹㅇ 맞는 말만 적으셨네요 저도 무능하고, 열정도 없는 자존심만 쎈 늙은 사립학교 선생들 밑에서 수업 듣느니 차라리 자습하는게 낫다고 생각했었죠
무능+무열정+자존심'만' ㅇㄱㄹㅇ 공감되네요
환상의 3박자임미다
사립은 ㅅㅂ 선생이 갈리지도 않아서 더하죠 ㅌㅋ 고생하셨어요
지금 어느대학 다니고 계세요?
수능 커리어로우찍고 +1 해요 ^^

yoon's 수시 ㅇㅈㄹ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박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