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대 우선선발 말도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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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화 시대에 맞추려고?한국인이 언어를 안하고 의대가는시대 ㅋㅋㅋㅋ 김찬휘가 날렸음ㅋㅋㅋ
0/50/0/50 인가? 고의 우선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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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확정 안되었을텐데요
고의 정시우선 언수외탐 0/40/20/40이고 일반은 20/30/20/30 입니다..확정공지했어요.. 근데 이말이 1월부터 나오고고대입학처에서는 계속 확정된게없다고 했는데 어디서 그렇게 구체적으로 흘러나왔을까요..
이번부터 그러는건가요?정시? 아ㅠㅠ진짜 수학좀잘하고싶다
아예 수외탐으로 뽑는 의대도 여럿 있는데, 우선선발은 4/2/4 일반선발은 2/3/2/3 하는게 문제가 된다고 보기는.....
2011학년도 이전 인제대 의대도 그렇고, 지금도 건양대 나군 / 관동대 가군 / 관동대 나군 / 관동대 다군은 언어를 아예 안보고
한림대 다군 / 한림대 나군 같은 경우도, 반영비율 1/4/3/2 합니다.
서남대는 반영비율 2/2/3/3 에 과탐 3과목 반영이구요.
그리고 고대는 의대만 뽑을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다른 학과들도 뽑아야 하니까 그런거죠.
의대 반영비율이랑 다른 학과들 반영비율이랑 다르게 적용해도 또 혼란이 되니까, 그냥 자연계열 통틀어 4/2/4에 2/3/2/3 하는건데
고대 이과 우선선발은 4/2/4하고, 일반선발은 2/3/2/3하는게 반영비율상에서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능 언어를 잘한다고 한글, 말을 논리적으로 잘 하는건 아니잖아요.. ㅡㅡ;; 갠적으로 왜 수능 언어시험이 큰 반영비율을 가지는지 짜증나는데.. 언어땜에 의대못간 나만 그런가 ㅋㅋㅋ 전 이런 제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언어 안 보는 의대 있다고 언어공부 안 하는 것도 아니고 ;;
그냥 대학 내에서 수외탐 잘하는 사람들 선점하려는게 있다고 봐야겠죠
성반만해도 아니 성수공만해도 수탐 불수능인 11에서조차
98 나와야 우선선발 붙지않았나요??
수외탐은 지방의대에서나 볼 수 있는 조합이었는데.. 그쪽으로 가는 자원을 고대가 먹겠다는 심산인가? 언수외탐 잘하는 애를 뽑는게 좋은지 수외탐 잘하는 애를 뽑는게 좋은건지 어느쪽이 우선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무 생각 없이 보면 당연 전자를 뽑아야지 싶다가도 의대에서 언어가 무슨 소용인가 싶기도 하고..
필요없기로 따진다면 의대공부에 수학이 왜 필요하죠?
의대가서 어떤 진로를 정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긴 하는데, 수리가 반드시 필요한 과목이 있습니다. 분자생물이나 면역학 같은거..
외국어야 수업을 원서로 나가니 당연히 봐야하는 사항이고, 과탐의 경우는 예과 시절부터 물리 생물 화학을 가르쳐서 후에 기초던 임상이던 어떤 방향으로 진로를 잡던 무리가 없게끔 하고 있습니다.
다만 언어의 경우 의학서나 논문에서 얄리얄리 얄랑셩 하는 것도 아니고 굳이 심화된 독해 능력을 가져야 하는가 라는 의문이 생긴다는 거죠. 수리나 외국어를 풀만한 기초적인 이해력만 있으면 된다.. 라는 요지가 고대 생각인 것 같은데 저도 확실하진 않네요.
음... 언어논리의 학문적 효과와 수리논리의 학문적효과를 굳이 따져서 수리를 잘해야 의학공부에 유리하다는 검증된 자료가 있나요? 제가보기엔 의학공부에는 수리지식보다는 과학및 인문적 소양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이 얘기는 실제 많은 의사선생님들의 조언이기도 한데요.. 분자생물이나 면역학에 수리가 필요하다했지만 순수인문학이나 사회과학에도 미적분이나 통계학은 매우 중요하죠.. .
그러니 사과대에서도 수리를 많이 보지요(...)
검증된 자료는 없습니다. 그저 경향성이 이러하니, 혹 인서울 의대에 비해서 입결이 딸리는 지방 의대들이 인설의 못지 않은 인재풀을 갖기 위해서 별로 안 중요해 보이는 언어 때문에 소외된 계층을 보려고 수외탐 반영을 하지 않았나 생각할 뿐이죠.
확실하게 통계로 자료가 있으면 제가 "언어는 의학에 소용이 없습니다." 하지 "무슨 소용인가 싶기도 하고.." 라곤 말을 안끝내죠.
흥미있는 얘깃거리는 메이져 의과대학내에 상위성적은 대부분 여학생차지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요...통계적으로 수리가 어려웠을때 수능고득점(수학에서 비롯된)이 남학생들에게 많이
분포한다는 것은 알려진 통계자료인데. 의대내에 남녀비율을 고려한 성적통계가 있다면 좋은 비교거리가 될수 있겠지요..언수외탐을 모두잘하는 학생들을 뽑는것이 확률적으로도 우수한학생들을 선택하는 기준이된다는것을 대학이 모르진 않을텐데...어쟀든 성적이 비슷한 학생들이 의대에 입학하겠지만 여전히 학업능력의 서열이 있을듯한데 그 능력을 가르는 요소가 수리능력은 아니라는심증을 갖고 있어요...물론 정확한 근거는 없지만...ㅎ
헐 이런거는 작년부터 하던가;
12부터 이거 있었으면 전장받고 가는데
12부터 이거 있었으면 전장받고 가는데
12부터 이거 있었으면 전장받고 가는데
12부터 이거 있었으면 전장받고 가는데
수외탐이 만점에 수렴한다고 가정할때 이런 수험생의 언어영역점수는 어느 수준일까요?
아마도 이런식의 반영비율이라면 언어영역점수는
보지않아도 될만한 수준이라 판단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러나 그렇다고 수외탐만 집중한다면 그건 도박이겠죠
재수가 좋아 연고경 빵꾸에 합격하듯이....
중요한것은 반영비율조다 자신의 성적일듯 합니다
결정적인건 2014수능부터 A형 B형 시험을 칠텐데
수외탐 424 반영하는건, 나중에 2014때
국어 A
수학 B
영어 B
를 반영할 때, 난이도가 너무 쉬운 국어 A형이 반영되지 않는 효과도 있죠
고려대가 이 부분까지 고려해서 중장기적으로 좋은 포석을 두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