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경제학의 주요 문제 (수특 영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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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bvious problems being caused by
economic growth have not been ignored
by academics: they were noticed by some
in the economics profession, who then
attempted to incorporate these concerns
into their discipline.
This led to the development of
environmental economics, and also the
related study of natural-resource economics.
Conventional economics considers
environmental impact to be an 'externality',
something outside its concern.
Environmental economists were keen to
bring these negative impacts back within
the discipline.
However, they still approached the subject
in a scientific and measurement-based way,
for example, using shadow pricing to
measure how much people were concerned
about noise pollution or the loss of habitat.
In other words, the way in which economics
traditionally marginalizes or ignores
something that cannot be priced was still
adhered to, but the response was to
attempt to evaluate in some way aspects
of life which economics had ignored.
Green economists would consider this to
be a category error; in other words, they
believe it is important to accept that some
aspects of life have social or spiritual worth
that simply cannot be measured.
경제 성장에 의해 야기되고 있는 분명한 문제들은 대학 교수
들에 의해 무시되지 않았다. 그것들은 경제학계의 일부 사람
들에 의해 주목받았고, 그들은 그런 다음 이러한 관심사들을
자신들의 학문 분야에 포함하려고 시도했다.
이것이 환경 경제학의 발전, 그리고 또한 천연자원 경제학
이라는 관련 연구로 이어졌다. 전통적인 경제학은 환경적
영향을 관심 밖의 어떤 것인 '외적 영향' 으로 여긴다. 환경
경제학자들은 이러한 부정적인 영향을 학문 분야 안으로
되가져오기를 열망했다.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과학적이고 측정에 기반을 둔 방식
으로 그 주제에 접근했는데, 예컨대 소음 공해나 서식지
상실을 사람들이 얼마나 걱정하는지를 측정하기 위해 잠재
가격을 사용하였다. 다시 말해서, 경제학이 전통적으로 가
격을 매길 수 없는 것을 사회적으로 과소평가하거나 무시
하는 방식은 여전히 고수되었지만, 그 반응은 어떤 면에서
는 경제학이 무시해온 삶의 측면을 평가하려고 하는 것이
었다.
환경친화적인 경제학자들은 이것을 범주의 오류로 간주
할 것이다. 다시 말해서, 그들은 삶의 일부 측면이 결코
측정될 수 없는 사회적 또는 정신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는다.
출처: EBS 수능특강 영어독해연습 p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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