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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털렸다” 잡고 보면 중국인…‘무비자 입국’ 제주 발칵

2026-04-26 09:00:35  원문 2026-04-25 12:34  조회수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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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온 뒤 소매치기 범행을 한 중국인들의 소매치기 범행이 잇따르고 있다.

25일 제주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40대 중국인 관광객 A씨가 최근 절도 혐의로 붙잡혔다.

무사증(비자 없이30일간 체류)으로 제주에 입국한 A씨는 지난 9일 제주시 한 버스에서 70대 승객에게 접근해 가방 안에 있던 지갑과 현금 2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버스 동선에 따라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씨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지난 15일 제주시 연동 소재 음식점에서 식사 중인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범행을 부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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