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학원 65% `정상수업`…서울시교육청 "휴원참여" 호소

2020-02-28 20:00:44  원문 2020-02-27 16:39  조회수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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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교육당국이 유치원·초·중·고교 개학 연기와 학원 휴원을 권고했지만 서울 시내 학원과 교습소는 35%만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기준으로 서울 시내 학원과 교습소 2만5000여 곳 가운데 35%가량인 8900여 곳이 휴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65%는 정상으로 수업을 진행해 학원을 통한 학생 간 코로나19 감염이 우려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본인 페이스북에 학원이 휴원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호소했다. 조 교육감은 "학원·교습소에 강력하게 휴원을 권고했지만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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