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램(김민재) [476057] · MS 2013 (수정됨) · 쪽지

2020-02-28 15:30:06
조회수 3,969

오르비클래스 무료인강... 피램 강의 사용법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8054213

안녕하세요 피램민재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뒤숭숭한 요즘, 오르비클래스에서 전 강좌를 무료로 풀어주셨네요!


다양한 선생님들의 강의를 들어보시겠지만, 혹시나 제 강의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간단한 일주일 간의 커리큘럼(?)을 구성해보았습니다.


일단 제 강의는 'P-I-R-A-M'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현재 P step은 완강, I step은 70% 이상 촬영 완료, R step은 비문학만 3강 올라와 있습니다!


일주일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이니 효과적인 수강 계획을 세우셔야 할 텐데, 만약 저라면 아래와 같이 진행할 것 같습니다!



1) 비문학만 듣고 싶으신 분


비문학 모든 강의를 이용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다만 모든 수업을 듣기엔 시간이 모자라니, 몇 개만 골라서 들어봅시다.


P step의 경우



이렇게 나와 있는데, 사실 1강(OT)과 2강(최근의 경향~)은 굳이 듣지 않으셔도 됩니다. 물론 풀커리를 타는 상황이라면, 해당 강의가 제 수업의 대전제 역할을 하기에 듣는 걸 권해드리지만, 시간 없으니까요 ㅎㅎㅎ 3강부터 7강까지 하루~이틀 정도 잡고 빠르게 수강하세요. 그렇게 어려운 이야기를 하지는 않지만, 평가원이 강조하는 미시적인 요소들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강의 하단에 교재 파일이 있으니 다운받으셔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다음은 I step 강의입니다. 오늘 아마 4-3강도 업로드될 겁니다. 각 5파트로 나눠져 있는데, 일단 각 파트의 1강은 꼭 들어주세요. 다음 강의부턴 따로 내용설명을 하지 않고 바로 지문 해설로 들어갑니다.


각 파트의 1강을 듣고 나서는, 여러분이 개인적으로 어려웠던 지문들의 강의를 보시면 됩니다. 




다음은 R step 비문학 강의인데, 지금 올라와 있는 강의를 모두 수강하시는 걸 권합니다. 배울 게 아주 많으실 겁니다!

작년 전자책 베스트셀러였던 '불친절한 서술'의 강의 버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억지로 화제의 흐름을 만드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필연적 문제풀이 파트의 1강 (2-1강)도 아마 무료 수강 기간 내에 업로드될 겁니다! 시간 여유가 되시면 역시 같이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2) 문학만 듣고 싶으신 분


다음은 문학만 수강하길 원하시는 분들입니다. 문학의 경우 P step과 I step 강의만 업로드되어 있습니다.


문학의 경우 강의 러닝타임이 그리 길지 않기에, (평균 2~30분) 하루에 2~3강씩 들으셔도 무리가 없을 겁니다.


올라온 모든 강의를 들어보세요. 



P step 강의의 목차이고

 



I step 강의의 목차입니다! 가장 실전적인 문학 문제풀이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3) 비문학/문학을 모두 듣고 싶으신 분


이 경우에는 P step을 생략하고, 


비문학 : I step 각 파트의 1강 및 R step 포함 어려웠던 지문들

문학 : I step 전 강의


를 수강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여기에 최근 화작 강의도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즈음 1~2강이 올라갈 것이고, 다음주 중에 3강도 업로드될 것입니다.


3강까지만 수강해도 화작의 실전적인 문제풀이 태도를 잡을 수 있을 겁니다! 이 강의도 많이 이용해보세요.


(OT에서도 언급하지만, 국어 영역 전체적인 실력이 부족하시면 큰 효과를 보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화작에서 조금씩 미끄러지는 분들을 위한 강의입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궁금한 점이 생기시면 오르비클래스 내 '내용질문' 게시판에 질문을 남겨주세요. 성실히 답변하겠습니다.


제 강의를 이미 듣고 계신 많은 분들에게는 감사함뿐입니다. 풍부한 추가자료로 더욱 열심히 돕겠습니다.



그럼,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정말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버팁시다. 아무리 늦어도 여름에는 모두 끝날 테니까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30도 내외의 열에 아주 약하다고 합니다. 그 전까지 전 국민 감염만 아니길...)


감사합니다!

rare-펭귄의 울부짖음

0 XDK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