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서강경 2% 넘으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768229
연경하고 서강경은 넘은거 맞는 것 같은데 고경도 넘었다면....
그리고 그게 사실이면 실력이나 수능성적이 중요한게 아니라 완전 운빨이란 이야긴데.....
평가원장하고 교과부장관은 알라나??? 정시가 로또가 된거???
재수각오하고 스나이핑하면 로또되고, 쫄려서 가고 싶은데 못쓰고 대학 바꾸거나 과를 바꿔서 지원한 사람은 완전 X신되는 걸.....
이럼 내년 입시에서 반수생은 모두 스나할텐데....
재수생을 만들어내는 더러운 입시판이네.....
영이가 생각한 2013 이후 입시 전략
내년은 2014년에 수능이 개판된다고 해서 더 카오스가 분명하다.
서연고~~~~~~~~~~~~인서울 끝자락까지의 순서 역시 완전 운빨로 바뀌게 된다.
그러니까 올해 시험 본 수험생은 맘에 들건 들지 않건 무조건 등록한다.
그리고 반수해서 쓰고싶은데 원없이 써서 대학을 운으로 간다.
훌륭한 전략이지.... 에효 불쌍하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는 사실 국민 생명 인질잡아 밥그릇 챙기는 의마스들 소굴 메디스테프 ㅋㅋ
-
칸트정도면 진짜 감사하다고 빌어도 모자랄 판인데 2 0
이것들은 진짜 니들이 1컷 97봣어? 15프로따리 킬러 딱 하나틀리면 1컷인걸...
-
학교축제에 0 0
오아시스 불러주고 다음날 폐교하면 안되냐
-
독서 고난도 지문 뚫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0 0
딱 작수 5덮 이감시즌3정도 난이도 독서로 나오면(적당히 어려운 정도) 독서만 보면...
-
가난하게 산다면 가눙하겠지만 지금의 나는 건강 박살로 인해 영양을 잘 섭취해야함...
-
대학수학능력평가라는 취지에 맞추면 영어를 상평때까진 아니더라도 좀 더 많이...
-
으악 물리 개어렵네 0 0
정신나갈거가태
-
나는 23살에 결혼 6 1
하고 싶었던 사람을 만났었는데 헤어졌다고 하네여
-
나양성애자인거같은데 3 1
미용실갔는데 평소에 머리감겨주시는 눈나가 아니라 무슨 인스타 인플루언서같은 남자분이...
-
강원대 3 0
어디라인
-
원래 15개정 (22수능)부터 언어 자체가 출제 제외될 예정이었음 7 2
국어학계 카르텔에서 쌩난리쳐서 나가리된건데 그 결과로 중졸시험에서 무슨 공무원급...
-
저사람이 왜그러나 싶을때 5 6
과거 행적이 어땠는지 알고 있으면 이해되는 부분이 많은 거 같음 사실은 위로 거슬러...
-
님들 결혼 몇살에 하고 싶어요 16 1
갑자기 궁금하다
-
롯데야 제발 올해는 좀 가보자 김진욱도 포텐셜 터졌는데
-
언매가 잘맞으면 효자과목같은데 12 0
ㅇㅈ하시나요 다들
-
시대인재 에어컨 특) 4 0
너무 촘촘함.모든 자리가 직빵자리임.
-
수류탄 인계! 11 4
표적 확인!
-
잇올 러셀중에 고민인데 0 1
러셀 필수시수 없는반인데 잇올보다 더 싸면 닥 러셀임? 근데 러셀 갈려는 지점...
-
땀배벅벅피고왓다 1 1
리브레폇다
-
언매 난이도 어느정도 원하냐면 2 1
안내면 좋겟음 그냥
-
일본인이에요 4 0
니하오
-
그냥 언매난이도 좀 쳐 낮춰라 2 2
24보다 선택점수 오히려 더 낮은데도 만점자 4배찍은거 보면 최상위권 변별에도 걍...
-
아니 그래서 수능 많이 보면 등급 상관없이 강평 ㄱㄴ? 1 1
ㅇㅋ 앞으로 개정수능 통사통과 5번 친다
-
고능아분들은 다 오르비하나 0 0
왠지 똑똑해 보이는 사람들이 많아 보임
-
시간이 없으면 문학은 그래도 0 1
선지만 보고 푸는게 가능하니깐
-
27은 화작에서 불지를듯 6 2
그냥 느낌이 그럼
-
수리논술 시작언제할까요? 1 0
작수 백분위 97이고 항상 낮 1(96~97)유지하고있어요.미적 기하 확통 개념은...
-
수2 질문드려요! 5 0
이 문제에서 도함수의 극한 못 쓰는 이유가 뭔가요?
-
순대국에 소주 마렵다 3 0
크으
-
국어 인강은 2 1
문법 빼곤 들을 필요 없다 독서 문학은 눈풀로 30분컷 언어 5문제가 더 어렵다
-
Ebs 연계로 사교육부담 줄이는건 개소리네 ㄹㅇ 6 3
사교육 부담이 더 세지잖아 멍청한 평가원들아 걍 연계없애라
-
19 22 24급은 아니지만 그 바로 밑 단계정도 21도 19이전에 나왔으면 말 많았을텐데
-
평가원의백분위반올림 9 2
-
26국어 풀때 마지막으로 본 국어지문 22국어였음 멘탈은 둘다 나가서 성적은...
-
쿠팡 점심시간에 잠깐 씁니다 엄마가 나한테 어느지역 재개발 마치고 가려고 해도,...
-
강대본관 0 0
자율 등원때 구글 설문한거대로 안가면어케되나요? 5타임은 다 채웟는데 1시간만 늦게가고싶어서 ㅠㅠ
-
3키로빠짐 4 0
79됨.. 11월까지 69로 맞추던지 74로 내려서 유지하던지해야하는데 대회...
-
히히 똥 발싸 3 0
히히 똥 발싸
-
정치적인 발언인지는 모르겠지만 3 1
좌우를 떠나서 경제적인 부분을 위해 입시를 하는 사람으로서 삼성전자 노조 땡깡피워서...
-
배경부터 말씀드리자면 현역 고3이고 최저 2합을 맞춰야해서 영어 사문 생윤 국어를...
-
옛날에 그 수많은 지문들은 다들 이해가 잘 됐으면 다들 쓸려나갔을까 걍 평가원은...
-
성향차인가 운전을 안해봐서 그런지 카메라는 시각화가 아예 안됐었음..
-
뭔가 나만 느끼는게 다른가 1 0
난 26국어 가나지문만 압도적으로 어려웠던 느낌인데
-
어떤가요??? 이거 보면 고전시가는 문제없으려나요???
-
국어 모의고사 루틴 2 0
독서론+언매 끝나면 한 9시~9시5분 비문학 끝나면 9시30~35분 보통 문학이...
-
작수국어가 찐 상위권들은 걍 쉽다쉽다거리긴 했음 2 1
내가 허수저능뽀록충이라 98점서 86점으로 쳐박아서 그렇지
-
수능에 쓸데없는 기대를 하니까 배신감을 느끼는 거임 2 2
어떤 오르비언 말대로 시험장 들어가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지우고...
-
이제 찐 여름이네 6 2
아 싫다 진짜
-
뭐 물국어니 불국어니 0 0
컷은 거짓말을 안 해~
-
26국어는 진짜 독서론이 킥임 6 2
풀때 식은 땀이 나면서 '아 시발 잠시만' 속으로 몇번 외쳤는지
원래 평가원이 줄세우기하는거 별로안좋아하는것같았는데;;
고경 2차 70번 추합자인데 1.1 프로정도되요내신좀까이고
솔직히 이번 입시가 이렇게 된건 물수능 때문인게 큽니다. 백분율 1%당 학생들 원점수 차이는 한두문제에 불과했으니까요. 덕분에 객관적인 백분율 파악도 대혼란이었고, 두문제 틀리면 연고대. 세네문제 틀리면 서성한. 이런식으로 스팩트럼이 대폭 촘촘해진 게 원인이에요. 수능 성적은 여전히 중요하지만, 바보같은 평가원에서 그렇게 많은 경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혼란스러운 입시를 초래해내는 군요 결국.
어쩌겟습니까 학생이 을인데요 ㅠㅠ
이래서 대학서열이 점점 없어져가면 좋은현상일꺼 같네요 마음을 비우게되는거죠 어딜가던 똑같다.. ㅋㅋ
아름다운세상님이 중요한 포인트 지적하셨네요. 기성세대가 주입시켜 놓은 스카이벽 이거 반드시 깨져야 해요. 스카이 인식이 우리사회에 끼치는 병폐, 대표적인 것 2개만 꼽으라면, 적성무시하고 전과목적으로 그저 간판에 목메게 한다. 멀쩡히 괜찮은 대학 붙고서도 반수 재수 생각하게 만든다. 이 얼마나 심각한 자원낭비예요. 여러분 나이 때 1년은 정말 소중한 시간입니다. 삼수 사수 하고 연고대가서 군대제대하고 졸업하면 누가 알아줍니까? 개인실력이 중요하지 간판은 그저 참고일 뿐이예요. 취업할때 나이라는 것은 여러분 생각이상으로 정말로 중요한 스펙이예요. 성별, 나이 차별하지 말라고요. 여러분 회사입장에서는 생존이 달린 중요한 선택문제랍니다. 여러분이 회사오너라는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나이 많은 연고대 졸업생을 일반사원으로 모시고 일해야 하는 직속 상급관리자. 생각만해도 피곤해지지 않겠어요..이게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에요. 경영자는 이점에 대해 회사 조직에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어요. 앞으로 정시인원 대폭 줄여나가는 추세입니다, 서울대가 올해부터 정시 20% 선발한다고 했지요. 이제 서울 상위권 대학들 입결로 평가하기에는 구분이 안갈거 예요. 이리되면 사회인식 측면에서도 상향평준화가 일어나고 입시생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쓸데없는 학벌 간판보다는 내실과 실속 위주로 진로를 선택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될 겁니다. 지극히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위에 지적 잘하셨네요. 스나 노리고 반수, 재수 심지어 대학다니는 내내 대학간판때문에 입시질. 입학년도, 나이기록 이거 속일 수 없잖아요. 이놈 참 허황된 놈이로세.. 회사에서 신입 뽑을 때 이미 그런식으로 보고 있다는 것 알려드리고 싶네요.
ㅎㅎ 동감합니다.
1,2년 공부 더해서 좀 더 높은 대학 가봤자 도토리 키재기인데.... 자기는 몇년 들여서 그래도 좋은 대학 갔으니 보상받을수 있겠지라는 그런 피해의식이 나중에는 괜한 학벌주의를 조장하게 되는거죠.
점점 좋은 쪽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과정이겠죠..
대학 서열이라는게 좋은과정을 거치면서 없어져야지 이렇게 정말 실력잇고 열심히한학생들이 쫄아서 못쓰고, 하양햇다가 떨어지고, 공부대충대충하던 학생이 어떻게 원서질한번잘해서 좋은대학들어가고.ㅉ 이런식으로 서열이 무너지는건 아니라고봅니다. 이거는 문제가 있는거에요 아무리 긍정적으로 본다고해도 좀 답답한건 사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