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라는 분께 전합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7523826
꼭 탈퇴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이 의치한을 가겠다고 했으면 공부를 해야하는데, 지금 오르비하느라 정신없이 시간만 보내시는 것 같아요. 지금 당장 탈퇴를 하시고 꼭 의치한 가시길 바랍니다.
다른 모든 분들도 이분이 탈퇴하여 의치한을 갈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세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25수능때 대충 다찍고잠 다음해 평가원 커하로 여기까지 올려봄 EBS를 듣든,...
-
정원오는 진짜 최악이네 0 0
범죄자주제에 토론 꼬라지가 ;;
-
나는 매일 수만마리의 진드기들과 원나잇을 한다
-
칸트는 진짜 0 0
도입 딱 읽고 견적 내보니까 이거 해체분석하다 수능 골로가겠다 싶어서 얼른 문제 넘어갔는데
-
Gpt한테 내가너를 어떻게 대하는지 이미지로 표현해달라고햇는데 14 0
이거뭐임 저렇게 안대햇는데...
-
신택스랑 알고리즘 병행 ㄱㄴ? 0 0
지금 신택스 듣고 있는 고1 학생입니다! 단어 좀 부족한 것 빼고는 문장 구조 보는...
-
문제가 너무 쉽게 나와서 그렇지 칸트지문만큼 수능 국어가 추구하는 바를 잘 드러낸...
-
요새 오르비 왜이럼 3 3
아니 하루도 뭐가 안 터지는 날이 없네 ㅈㄴ 꿀잼이당
-
양양가서 앙앙 4 0
인스타 들어가자마자 터졌네
-
교양듣다가 번호 따였는데 11 2
어그로 ㅈㅅㅎㄴㄷ 맥주 안주 추천좀요..
-
남자인데, 짝사랑도, 썸도, 당연히 연애도 내 인생에 없었음. 여자랑 말 잘만...
-
아무리 어려워도 선문독서론 40분이 리밋에 보통 30분 중반 중간에 어느 두창환자가...
-
자료) 근현대 단편소설집 공유 6 2
친구한테 받았던건데 전문은 아니고 편집된 버전이에요 현대소설 재미붙이고 문학 읽는...
-
네거티브 안한다면서 지가 네거티브만 하고있고 논리 좆도 없이 대본 안보고는 아예...
-
제가 강기분 문학들으면서 고전시가파트하는데 독해가 하나도안되는데 고전시가에있는...
-
국어 문풀 순서 4 0
본인 문->선->독 다들 뭐야?
-
n서바 전용 0 0
이거 차이가 머죠 재종반한테만 주는건가
-
rkr
-
둘다 게임 클랜에서 구한 SKY(왜 이딴 겜에 스카이가 잇는지 모르겟음)쌤들이라 클랜 정모하게 생김
-
작6 미적 27왜이리어려움 11 1
ㅡㅡ
-
갇혔을 때 돌파하세요 0 0
좋은 말입니다
-
4일차 4 0
아침에는 역시 간쓸개를 풀.. 어야 했는데 나태해져서 저녁 먹고 풀었고 수학 공통...
-
문학 시간분배 어케함 30 1
나도 문학25분컷좀 해보고싶은데 보통 31분쯤걸림 (다행히 독서도 그정도걸려서...
-
이해원 이원준 0 0
Q1. 강민철 강의 늦게 올라오는 것도 그렇고 피드백도 기대가 안 되고 그래서...
-
기조같은게 있나 진짜모름
-
쉬운 21번 라인업이 뭐가잇지 6 0
지금 딱 생각나는거는 221121 241121인데 저는 살면서 풀어본 21중에는...
-
뭔가 요즘 자꾸 연애하고싶어짐 2 0
그러면 안되는 거 아는데 좋아하는 애도 생겨버림... 빨리 학원 옮기는 게 답인 듯 슬프다
-
저번주에 정석민이랑 이야기했을때는 문학만 있는건 연계빨 느끼게 많이 해도 되는데...
-
어디까지나 시험지는 어떻게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는거고 그냥 최대한 다양한 유형도...
-
칸트 어려운점 2 0
지문부터 뭔말하는지 모르겠음 2506논리학지문 마냥 지문독해가 어려움 14 15는...
-
버스 막차를 놓치긴 했지만 2 0
엔믹스를 봤으니 목적 달성
-
역대급 병신22번문제 7 1
4등급도 풀수있는 유일한22번문제
-
칸트때문에 인생망했다 3 2
국어때문에 국수탐 만점 못받음 그래서 수능다시봄
-
저거 심찬우 학생 글 뭐냐저건 3 7
그냥 니가 그날 좆되면 답없는게 국어다 게이야 ㅋㅋ
-
공부동기가 요즘에 떨어져가는 거같아서
-
요즘 드는 생각인데 15 1
문과는 뭐해먹고 살죠.. 대학 잘 가도 뭔가 미래가 불확실해보여서 걱정이네요
-
술마시고싶다 1 1
취한줄모르고
-
사실 칸트난이도 알빠아닌게 1 2
가나 6번부터 쳐막혔다는거임 오히려 칸트는 막판 괴력의 발췌독 2개+1찍맞으로 1틀 방어
-
회식 끗 2 0
-
20260528 16 1
-
아 해설지 만들기 귀찮다 2 1
근데 해설지가 나보고 만들라고 하네
-
칸트는 의도하고 낸거 맞긴함 10 0
26수능 26 EBS 출제관련논문 초록부분 논문의 초록부분 전개까지 같다라 흠..
-
우리 동생 내신 1 0
국영사 180명중 12등햇고 수과한 180명중 167등함 뭐하는놈이지
-
화1작년에할때 ㄹㅇ 4 2
살아야만한다 50받아야만한다 하면서 ㅈㄴ풀엇는데 이거 시작하면 50 목표로 달려야...
-
화1만큼 재밌는과목이 없어 5 0
난 안하지만
-
작수 기억 2 0
화작부터 뭔가 걸리는데 좀 이상했음 문학<<<40분가까이 걸림(2409 2411보다...
-
흠
-
수시러땐화학좋아했는데 3 0
이젠 전혀 하나도 기억안남 통과문제도 틀릴듯
-
저녁 러닝 7 0
대충 뛰고 고기먹으러감 올롸잇
다들 온타님을 만나면 탈퇴하라고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쭉 봤는데 단호하시네요ㅋㅋㅋ 현웃ㅋㅋㄲ
진심으로 이런 곳에서 시간낭비하는 수험생을 떠올리니 안타까워서 직접 행동으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온타 컨셉인것같은데ㅋㅋㅋㅋ
먼저 뇌절오는 사람이 지는 게임을 시작한다
ㅋㅋㅋㅋㅋ
무조건 질문하세요
뇌 구조 명칭 붙이는거 자세하게 파고들면 온갖 명칭들 다 붙어있음. 정신과나 신경외과 같은곳에서 가르칠때 들은거같기도 함...
알아보니까 그냥 그 피질이 있는 부위를 지칭하네요
내측안와... 그거 영어 기출지문에서 본거같은데
절 대 잠 실 해
절대 혜화해 절대 신촌해
이런글도있었네요 몰아가진마세요 전 오르비 좋아요
오르비가 당신을 싫어한다는 뜻입니다.
츤데레 괜찮아요 저는 개업의가될거니까요
저는그래도 여러분이하라는대로했을뿐이에요 의치한갈거고요
2019 스터딘이 생각나네요
ㄱㄱ탈르비 ㄱㄱ
ㅋㅋㅋㅋㅋ
과도한 의무새 컨셉같아서 보기싫던데
아직 2월인데 좀 봐줍시다ㅋㅋ
6평보면 알아서 깨닫겠죠
닉 보고 바로 차단박았습니다
스터딘의 잔류물(?) 그런느낌
선생님 질문가능할까요?
당장 질문하세요
박력있으시네요... 제가 3반수를하게되었는데 반수때 마지막에 진이빠져서 수학푸는게 속도나 정확도가 느려지더라구요 어떻게하면 장시간, 덜지치게 할수있을지 궁금합니다 의대꼭 가고싶은데 가벼운운동을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전 쌩삼했는데, 안지치면 사람이 아니라 공부 기계죠..
운동도 물론 좋은 문제해결 방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일기를 쓰면서 마인드컨트롤을 했던 것 같습니다.
본인 감정이 어떤지 되돌아볼 수 있고 그런 상황이 다시 오면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시도해볼 수 있었습니다.
학습적인 면에서는 너무 옛날이라 도움이 안되겠지만, 기숙재종 다니면서 수학문제 하나로 하루종일 친구랑 토론하기도 했었습니다. 말도 안되는 얘기같지만 그런 토론을 통해서 스트레스도 풀고 몰랐던 노하우나 파훼법을 체득하기도 했습니다.
아니에요 친구랑 얘기하며 머리도식히고 내가미처 인지하지못한걸 잡는것도 좋네요 감사합니다! 하나만더 여쭤볼게요ㅠㅜ 제가 작년현역때 22223이었고 경희붙었고 올해 원래는 12111정도인데 수학마킹실수로 13111이되었고 원서를 잘못썼는지 현재3광탈위기입니다.. 붙으면 그학교걸건데 만약다 떨어지면 경희대를 다시 걸지 아니면 아예 쌩으로할지 고민입니다 목표는 의치한인데 집안사정상 이번이 마지막도전이 될것같습니다
성격이나 집안사정을 자세히 아는것이 아니라 제가 드리는 말은 절대 정답이 아니라고 먼저 말씀드릴게요.
개인적인 성격상 보험들어놓으면 그거 믿고 공부 대충하는 성격이라, 일부러 한의대 등록 안하고 쌩삼 달렸었습니다. 물론 과정은 정말 고통스러웠지만 절실하게 공부한 덕분인지 결과는 좋았습니다.
그래서 예전엔 제가 택한 길이 답인줄 알고 설파하고 다녔는데, 성격상 불안감이 더 크게 작용해서 1년 공부 말아먹는 분들도 많더군요. 게다가 정시구멍이 더 좁아진 요즘이라면 보험을 들지 않는건 너무 큰 모험같기도 합니다.
결국 당신 선택입니다. 스스로의 성향도 고려해야하고, 한번 더 할 수 있는 여지 등에 대해서도 충분히 심사숙고 하셔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음.. 저는 한다면 반드시 할수있다고 믿는성격입니다 애초에 가능성이 안보이면 시작도안하고 바늘만큼이라도 보이면 어떻게든 그걸뚫었어요 다만 입시가 내 맘대로 되지않으니 그 걱정은 있긴합니다.. 그리고 지금대학은 이제 마지막 학고가능이라 돌아가도 별 메리트가 없어보이기도하고 애매하네요
성적상승폭을 보아하니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보입니다. 퍼즐의 마지막 조각은 자신감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차피 한번 더 하면 자신감 이빠이 가지고 시작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아 정말로 감사합니다 큰 도움, 힘 얻고갑니다 오늘중으로 올해커리정리하고 인강시작하려구요 감사합니다
하루종일 시간낭비하다가 마지막엔 뿌듯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좋네요.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아이고 아닙니다 그걸보면서 저도 오르비 눈팅하는걸 반성많이했어요 또 궁금한게 생기면 당장 여쭤볼게요 감사합니다
제2의 스터딘 노리지만 어그로 안끌림 ㅋㅋ
ㅋㅋㅋ 이렇게 글까지 쓸 일은 또 아닌것 같은데
참새가 봉황의 뜻을 어찌 헤아리겠습니까
에휴 ㅉ 자칭 봉황 ㄷㄷ
울의정도면 입시계에선 봉황이지
울의임? 입시계에서 봉황은 인정. 그래도 자칭 봉황은 좀 비융같은건 변하지 않음.
아뇨. 오르비를 오래한 앰생으로서 이러한 어그로는 특별히 한사람에 대해서 공격하려고 글을 쓰는게 아니란 뜻입니다. 단순한 덕코 수급 및 정기적인 아이디 노출을 통한 홍보효과가 주 목적입니다.
풉 네 갑니다
한번도 제 학벌 제입으로 언급한적도 없고 사람 스스로를 잘난 봉황이라고 치켜세우는 헛짓 안합니다~ 그냥 오르비에서 놀다가면 그만인 사람이니 재수없으면 차단하고 갈길 가주세용
? 봉황이라고 하셨잖아요?? 이중인격인가::
그냥 아이민 차이가 크게 나서 그거가지고 드립친건데 과민반응좀 그만 하시고 이제 가시죠...
그거 가지고 드립친건지는 다른 사람이 알 도리도 없고요 ㅋㅋ 그리고 과민반응은 그 쪽이 하고 계시는것같은데 ㅎㅎ
알겠습니다 죄송하구요 이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