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세상 · 345501 · 12/02/07 22:02 · MS 2010

    슬픔.ㅠㅠ
    문제는 "엄마의 하루", "아들의 하루" 라는식으로 해도 비슷한 결과 나올수 있는건 더 슬픔

  • 개드립비긴즈 · 352883 · 12/02/07 22:15

    난 왜 아들인데 아빠의 하루랑 똑같지...

  • Avenzia · 732 · 12/02/07 22:19 · MS 2002

    왜 우리는 모두 슬픈가

  • 인간슈레기 · 398994 · 12/02/07 22:42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회사 다니면 단체회식같은거 자주하나요?

    인터넷보면 직장인들은 다들 하기 싫어하는거같은데 왜하는건가요 ㅋㅋ 현대같은 남성위주회사는 단체회식 같은거 미친듯이 한다던데

  • 조기축구회장 · 76827 · 12/02/07 22:44 · MS 2004

    잠깐 회사다닌적 있었는데 영업직이었고 대다수 남자였고.. 자주하던데 전 좋았는데..

  • 인간슈레기 · 398994 · 12/02/07 22:46

    아예.. 좋아하는 분도 계시는군요

  • cheshire cat · 399925 · 12/02/08 00:30

    다음날 업무에 지장도 있고 술 마시기 싫은데도 분위기 맞추려면 먹어야되고 그래야되서 그런거 아닐까요??
    상사 눈치보면서 분위기 맞추고 띄우는게 레알 피곤할듯ㄷㄷㄷ

  • 아름다운사람들 · 289510 · 12/02/08 17:40 · MS 2009

    인간슈레기// 술과 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주로 승진을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높은 자리에 앉게되고 윗사람들이 술과 회식을 좋아하면 회식이나 술자리를 자주 가지죠. 그러면 아래사람들 중에 술안마시는 사람은 얼마 못버티게 되고 결국 또 술좋아하는 사람들만 남게되고.... 무한반복이예요.

  • 다른세상 · 345501 · 12/02/07 22:52 · MS 2010

    회사 안다녀 봤지만
    자주하는건 몰라도 가끔은 꼭 해야 할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