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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다보다 의대가 따라가기쉬울거같은데
한의대는 한참 더 쉬움ㅋㅋㅋ
나같이 이과에서 구르다가(생2 화2 내신 응시) 고3때 문과로 넘어온 사람들 빼고는 그래야할듯
ㅗ
프사 ㄷㄷ
TO밥그릇뺏으니까 그렇겠죠 원래사람이면그럼
나도 가고싶어
그러니까 존나 이과 선민의식도 아니고ㅋㅋㅋ
조민은 진단 못내림
어떻게 까야할지 고민했는데 진짜 ㅋㅋ 콕 짚어주시네
티오때문에 그렇죠 뭐
그런의미에서 문과 인기과들 이과티오 만들어주셈
아
나도 설경 이과들 가는거 괜찮음 오히려 상경은 이과들이 가야 잘 할 곳이라고 갠적으로 생각함
애초에 학과에서 배우는 내용을 소화해서 의료인이 될 수 있느냐에 대한 판단은 일개 개인이 아닌 대학에서 내리는거 아닌가 ㅎㅅㅎ 선례가 충분히 있었고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계속 뽑겠지
이게 맞다
이게맞다
이과가 문과보다 대단하다 대단하다 하니까
고등학교수준에서 유의미하게 격차 벌어지는 줄 알고
선민의식 가짐.
걍 설의 선민의식인듯
애초에 문과로 꿀 빠는 거 같음 본인들도 문과로 돌리면 됨ㅋㅋ
여기서 한의대 가려면 진짜 몇개 안 틀려야 되는데 설의라는 사람이 참ㅋㅋㅋ
공대 아니고 의대는 별 상관 없는거같긴 함 사실
뒤늦게 적성을 찾은 친구들을 위해 구멍을 열어두긴 해야 되는데 그 구멍이 적당히 바늘구멍이어야 하는 건 사실이에요.
사회문화 도표 풀다가 온 학생들보다는 생물 공부 하다 온 학생들을 높게 쳐줘야 하는 게 맞으니까요.
참고로 저도 문과!
그거마저 뭐라하니깐 그런거에요
그건 너무 밥그릇 싸움;;
바늘구멍도 문제있다고 그러니까 제가 빡치는거죠 걍 문과가 의치한을 가는거 자체를 문제시하니까
뱃지 보니까 한의대 다니시는 것 같은데 한의대라면 특히 그런 말에 신경 쓸 필요 없어요
어쩌면 한의학 자체를 공부하는 데는 문과 공부가 필요한 부분도 있으니까
넷상에서 이러는거 너무 찌질한 것 같긴한데 마인드 저따구인 사람이 설의 간다는게 참 쇼킹하네요
문과생들이 생물 화학 안하고온건 팩트긴 한데
고등학교때 맨날 놀다가 재수때 물1지1 해서 한의대 붙은 이과생(본인)이면 문과생보다 전혀 나을게 없는데; 이과도 생화 해야 의치한 갈수있다고 했으면 ㅇㅈ이지만...
으~디 가형을 안하고 의대에 와

기벡까진 다 했어요붙기만 해준다면 그냥 삼보일배하면서 갑니다
아니, 매일 아침 그 학교를 향해 하루마다 절하면서 학교 댕깁니다 그냥.
원래 글이 무슨 내용인지는 못봤지만
의대에서 이과랑 문과를 등가로 놓고 뽑으면야 말이 안 되지만
지금 정도로 좁은 틈을 정시로 뚫고 온 문과 학생들이면 진짜 전국 탑급인데
의치한 어디든 따라가는데 별 지장은 없을 듯.. 예과 2년 동안 좀 더 빡세게 하면 될테니
특히 한의대는 학문적인 특성 상 문과 학생들 중 일부가 더 두각을 드러낼 수 있을 것도 같고 ..
그러니 문과에서 뽑는 비중도 높을테고요
원래 글은 문과 의치한 진학 적폐임 이랬을겁니다.
저도 수시 이과랑 경쟁해서 붙었습니다 ㅋㅋㅋ
우리 국 선생님 따님만 아니었어도 ㅇㅈ인데
그분때매 생각 바뀜
민씨는 이과 아님?
외고 아님?
옛날엔 외고에도 이과 있었는뎅
근데 민씨는 또 이과가 아닐 수도
근데 어차피 조민좌는 특기자 같은 버러지 전형으로 간 거라 상관 없는 듯
고등학생이 sci급 논문도 쓰는데 그건 그 의대 커리큘럼의 문제임이 분명합니다 ㅋㅋ
애초에 수능성적이랑 대학에서 공부하는거랑 별로 관련이 없음 수능 4등급 서울대 가도 개념만 잡혀있으면 못따라가는거 아님 ㅇㅇ
맞아요 과탐34등급도 설의가는데 전국수재급성적받은 문과가 못갈것도없죠
그뜻이 아니라 그냥 수능성적이랑 대학공부랑 관련없다는 뜻이었는디... 수능 몇문제 더 맞는거랑 대학공부는 관계없음 이걸 공정성 문제로 접근해야지 나형해서 의사커리 따라갈수 있다없다 이런 논리로 접근하면 안됨
교과 아니고 정시는 ㅇㅇ괜찮다봄 근데 문과+교과=>의대 이건 좀 아니라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함?
내가 ㄹㅇ 모르는데 그렇게 문과+교과 특정해서 뽑는 대학교 있음? 있다면 난 대학교가 그렇게 뽑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함 ㅇㅇ 우리보다는 의대 교수들이 더 잘 알지 않을까 상식적으로? 그리고 문과+교과면 경쟁 존나 치열하고 최저도 꽤 높을텐데 그 경쟁을 뚫은 사람은 능력이 충만하다고 봄 ㅇㅇ
그리고 특히 의치한은 고등학교 때 한 것 보다는 진학 후에 유급 피하는 거랑 국시 통과 이런걸 얼마나 잘하는게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함 ㅇㅇ
물리 지학 치고도 의대가는데 문과생이라고 못할거 있나요. 대학에서 미적분2,기벡 하는것도 아닌데
애초에 의치대를 갈려면 이과였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뽑는게 이과가 훨씬 많은데
성적맞춰서 의대가는거면은 이과인데도 의대못가는 사람들이 뭐라하는게 이해는가요
근데 왜 소수 의치에서 문과생을 왜 계속 뽑을까요? 이유가 있으니까 그렇지 않을까요? 그리고 의치한의 교육과정이 과학적 영역이 크다고 하지만 무조건 그 교육과정의 수강생이 이과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음 이렇게 접근하면 안되죠 제도가 이러니깐 니들이 모르는 이유가 있을거다... 이건좀 그렇게 치면 과거 신분제가 있었을때도 그들이 귀족이고 특혜를 받는덴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이런 논리가 가능함
제도에 대한 비판을 아예봉쇄해버리는 것 자체는 문제가 있음
근데 이건 문제 맞는거 같은데?
왜죠?
바꿔 말하면 대부분의 학교가 문과생들을 안 뽑는데도 이유가 있는거 아닐까요? 일례로 문과도 지원 가능은 하게 해두지만 수학 가형에 어마어마한 가산점을 주는 의대도 있고..
안 뽑는 이유도 있겠죠 물론ㅇㅇ 근데 대학이 그렇게 판단하는 것하고 개인이 판단하는 것과는 좀 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저 설의생이 수십년 동안 의치한 학생들을 뽑고 가르치고 한 사람이면 제가 불만이 전혀 없습니다. 저는 문과생을 뽑지 않거나 그렇게 가산점 엄청 주는 의치한 교수들은 다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서 뽑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또 뽑는 의치한도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일개 개인이 그렇게 제도가 문제있다 이러면 좀 제가 받아들이기 힘든거죠 의치한 교수님들처럼 그런 경험도 없는 사람이 어떤 근거로 그러는지 저는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물론 그 설의생은 문제 있는거 맞음 전부터 이상한소리 해서 차단박아뒀음
서울에서 태어난게 특혜?라고 했다가 좀 논란 컸었던데
문과랑 이과랑 공부량이나 난이도 차이가 너무 심해서 이런 문제가 생긴거임 의치한에서 제도적으로 문과에게 패널티를 주고 문이과 통합해서 모집해야함
공부량/난이도 차이가 너무 심하면 따로 선발하는게 낫지 않나요? 패널티는 좀 개인적으로는 약간 반대...
따로 선발하면 어려운 공부를 해서 들어간 이과는 뭐가 되나요? 노력하는 과정에서 차이가 있으면 결과에서 차이가 있어야 하는게 당연하죠
문과한테는 진료받을 수 있겠는데
외고나온 특기자한테는 못 받겠어요
22222 정시러한테만 ㄱㅊㅋㅋㅋ
솔직히 수학나를 수능으로친문과는 정시로 의대 절대 못가야한다고생각함
근데 수학가를 수능으로친문과는 서울대처럼 과2 필수인학교는 빼고 갈수있다고 생각함
단. 공대는넘보지말자
왜 못 가야 함?
공대는 뭐.. 가는 인간이 있을려나?
수학가랑 나는 애초에 공부량부터가 다른데 만약 수학 나도 지원가능하면 지방대 의대 지원하는사람은 모두 수학가 안하고 수학나를치고 딴과목만 파서 딴과목 만점받고 갈껄요.
그럼 의예과 2년동안 고등 미적분이런걸 다시 가르쳐야하고..... 그래서 교육부에서 아무말안해도 대학에서 알아서 그럴거같아요
뭐 지금도 소수 의치만 문과가 정시 응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딴과목 만점이 그렇게 쉬운게 아닙니다;;; 근데 고등 미적분을 왜 의대에서 가르치나요 수학과도 아닌데;;;
기본미적분은 배우는걸로압니다
그리고 이번수능만봐도 나형 표점점수가 가형이랑비교할때 압도적으로 높은데 난이도는 가형이 더높으니깐 나형이 절대적으로 유리해짐
근데 애초에 지금도 통합선발이 아니라 따로 분리 선발인걸로 아는데 그게 그렇게 문제 되는건가요?
뭐 어차피 한의 제외하고 문과 의치 해봤자 바늘구멍보다 더 적은 to라 그 정도는 뭐.. 뽑는 대학서도 나름의 생각은 있을것이고.
수시는뭐 문과랑 이과 공부량 차이 안나니깐 상관없는데
정시는 지금 이화여대 6명 카톨릭 관동대 3명뽑아 전국에서9명안에드는사람만 뽑고 이과는 정시로 대략 천명뽑아서 이과생들이 공부량이 적어도 문과로 의대갈생각을 안해서 지금 큰 문제는안되는데 다른학교도 시행하면 누가 이과로 지방의대 지원할거같나요..? 라는 생각이드네요
뭐 다른학교가 유의미한 정도로 문과를 뽑을 거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는 않지만 많이 뽑게되면 그렇긴 하겠죠
ㄹㅇ ㅋㅋㅋㅋ 수학 이딴거(미적분, 기벡) 배워서 의대가서 어따 쓰냐?
그럼 문과도 못 할 껀 뭐가 있음 ㅋㅋㅋ 과학에서 배경지식 차이는 있겠지만 그래봤자 고등학교 과학+금방 메꿀 수 있는거
아무리 수나랑 사탐이 쉽다고 해도 문과 의치한은 거의 설경 수준 아님? 무시 못할듯
대신 이정도 to가 적당해보이고 더 늘리는건 오바임
저는 일케 생각함 그 제도를 이용해서 성공적으로 입시를 치른 님같은 사람들이 비판받아야할 이유는 전혀 없음. 이과로 가는게 힘들다고 파악하고 빠르게 돌린 것도 선견지명이죠.
근데 제도를 통일해야 할 필요는 있음. 이유가 있어서 뽑는다고 말하실 수 있는데 전국의대,치대 대부분이 안 뽑는거 생각하면 안 뽑는 이유가 더 타당할거 같음
한의대는 예로부터 꽤 많이 뽑았는데 그건 그거대로 뽑는 이유가 있을지도
근데 의치대는 이과로 통일해야한다 생각함.
일단 저는 원래 의대 가고싶은 이과였고 경찰대에 삘이 꽃혀 고3때 문과로 전과했다가 1차 광탈해서 문과로 수능 본 사람입니다.
그렇게 의대 가고 싶으면 이과가면 되는거 아닌가
수학이 싫은 사람도 있고, 나같이 안 풀려서 문과로 수능을 본 것도 있고. 그리고 문과로 하더라도 존나 바늘구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