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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실환가 1 0
집에서 나오니까 숨이 탁 막히네 그냥 27도는 너무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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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아서 그렇지 아예다른 것같은데 차라리 생윤윤사나 사문다른사탐이 나을꺼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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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질문 0 0
24때 2 25때 1 떴긴한데25수능 이후로 영어 공부한 적이 없어서걍 영단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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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lck 근황...txt 1 0
젠지를 대떡으로 이긴 딮기 를 대떡으로 이긴 농심 를 대떡으로 이긴 DRX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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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급 재수생의 5월 대비 워너비 모의고사 후기 6 0
쉬울줄 알고 드갔는데 많이많이 어려웠다 근데 일단 어려운건 둘째치고 요즘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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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휴학반수 0 0
목표는 중경외시~건정도..이고 중간기말은 시험 1주전쯤부터 적당히 나올정도만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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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하면서 든 생각 1 0
3류는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고 2류는 오늘 할 일은 오늘 하고 1류는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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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ㅁ 하나 함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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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재밌지 않나요 0 0
점수에 쫓기면서 공부하면 숨막히긴 하는데 그냥 별 생각 없이 문제 풀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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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독서 89p 0 0
2번에 5번이 답 아님? 이름이 종차별주의인데 이미 종에 따른 차별을 하면서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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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수학알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데 중학교수학을 생각못하면 좆되는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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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볼&교양&체스 1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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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어디 콘서트에 5만명이 왔다 이러면 "딱 이만큼 인원수 더 과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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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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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되게 이상한 꿈 꿨음 0 1
마크하다 잠들어서 그런지 꿈에서 마크세상에 소환되서 무슨 이상한 무리한테 쫒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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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 자작 문제 (2)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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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토익보다 수능영어가 좋아요 5 0
토익) 단어 모르면 아예 손도 못대는 문제가 태반 시험시간 2시간 문제 2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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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시간에 1 1
공 날라다니는게 개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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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선택응시 학교 ㅁㅌㅊ 2 1
전교생의 절반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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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쉬봉방 ㅋㅋㅋㅋ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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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아파 0 0
길은 어케 또 외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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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점심을 먹는사람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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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윤리 시대인재 오개념 0 0
1 유삼환님이 참여한 시대인재 모의고사 입니다. 2 3 해셜 오류 “롤스는 경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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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독서... 1 1
일단 문제 너무 많이 틀리고 지엽적인 거랑 답 근거가 이해안되는 경우가 너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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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모두가 무시하고 있는 듣보잡 쌩뚱맞은 직종이겠지? 그리고 6년 뒤에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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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플러스로 넷플 보는사람? 2 1
광고 중간중간 빡치게 많이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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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2개 짤렸네요 0 0
이 또한 익숙해졌고 또 구하면되지 마인드로 애초에 5명 정도로 많이 벌려놓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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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삼환 학생이 참여한 시대 모의고사 오개념 2 . 3 ㄴ. 인간은 자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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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론 1 2
질량이 0이라는게 정설로 밝혀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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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케어 포기 ㄸ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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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할 때 더 이상 아는 분이 없어서 눈치가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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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 4 2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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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엄하게 키우면 4 1
바르게 크는게 아니라 닌자가 된다! 개구라가 청산유수로 나오는걸 보고 스스로 감탄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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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2028 시행 계획 변경 2 0
교육부한테 궁극기 맞고 백기 투항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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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수가 적네요 난도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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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n제 풀 때 7 0
노트에 따로 풀어요 교재에 그냥 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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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국어 백분위 92인데 2 1
왤케 못해진거 같지 지금... 큰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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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입니다. 스카 다니며 혼자 공부합니다.국어 매일 4시간씩 하고, 국어 공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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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ㅈㄷ 찐따라 그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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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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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it were 말하자면 it goes without saying that~~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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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쌤 현강러들 들어와보세여 0 0
휴강기간 5월 10일까지라 들었는데 맞나여? 그리고 다들 대기 언제쯤에 넣어서 언제쯤 풀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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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트2 증명했어요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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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0 0
그말은못해도 먼곳에서이렇게 바라만보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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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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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행복하세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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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동네도 대령통 하나 잘못 뽑더니 야랄나네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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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티역오르비꺼라 1 0
넵
앞에서 대놓고 말하지만 않으면 모르니까 ㄱㅇㄷ
저도 돈 많이 벌고 싶단 말은 안 하고 그냥 부족함 없이 살고 싶다했는데 저 이야기 들음
그냥 말 안하는게 답임 ㅋㅋ
돈땜에 의사하고싶는거긴함 물론 비양심적으로 돈 벌생각은 1도 업음
비양심적으로 버는 건 인민재판 ㅇㅈ이지
맞지 ㅋㅋ
속으로 어떻게 생각하든 말은 슈바이처처럼 해야 함 ㅋㅋ
과연 사람들은 자기 부모가 수술해야 할 때
돈에미친새끼지만 수술 성공률 99%인 의사 vs 현대판 슈바이처이지만 수술 성공률 90%인 의사
누구한테 수술받게 하려나... 궁금함 (물론 수치는 가정이지만)
저는 닥전
99퍼 vs 98퍼여도 전 전자 고를듯. 사명감 투철해봤자 수술 못하면 조낸 욕할거면서 ㅋㅋㅋ
그런 이유가 아니라도 사람 신체와 병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난 절대극복 못할듯
미국에서는 그래서 몇몇 사람들은 의사들을 일방적으로 돈밝히는 속물로 보는 경향이있음
한국도 마찬가지 ㅋㅋ
자기검열이 안되시는건지 종종 어떤분들을 보면 몇몇 직업에 대해 지나친 사명감을 요구하더군요ㅎㅎ 자신들은 밥벌어먹으려고 직업 선택하면서, 연봉협상 제대로 안되면 바로 갈아타면서:)
사명감 있으면 물론 좋지만, 자신한테 주어진 '역할'을 성실히 해내겠다는 책임감만 있어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돈보고 갔어도 진료 성실히 하고 환자 등안처먹으면 되는거 아닌가싶네요 갠적으로는
제가 딱 하고싶은 말이네요.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라서 그런지 유난히 의사한테만 지나친 잣대를 들이미는 것 같네요
맞아요ㅎㅎ
저도 자유롭지 못한 부분이지만, 자신한텐 관대하고 남에겐 엄격하기가 참 쉽죠ㅎㅎ
남 시선은 그렇게 생각하시는구나~ 하시고
묵묵히 갈 길 가시면 될듯합니다. 파이팅
그냥 열등감의 다른 표현임
어쨌든 사람이라는 생명체를 다루니까 당연히 속물이면 다른 직업들보다 더 비판받아야죠. 사명감 없다고 눈뒤집고 까는건 잘못됐지만 비교 대상이 한참 잘못됐네요.
사명감이 덜 해도 되는 직업이 어디있나요?
사명감이 덜 해도 되는 직업은 모르겠고요, 의사라는 직업은 사람의 생명을 다루고 그만큼 사회에서 존경받는 직업입니다. 누가 이국종같은 사명감 요구했나요? 적어도 환자를 돈으로 보는 정도의 속물만 아니면 된다는 뜻입니다. 환자에 대해 최소한의 책임감은 가져야 한다는 거죠.
의사가 책임감이 없으면 사람의 생명이 왔다갔다합니다. 그런데 직장인이 사명감 없다고 사람이 죽나요?
생명의 가치는 그 어떤 것보다 중합니다.
돈때문에 의사하기엔 그과정이 너무힘들텐데? 돈때문에 면 사실상 사업하는게맞긴함ㅋㅋㅋ내가 의사친구를 곁에둔 경험담으론 예과 2년말고는 자유롭게놀아본적도흔하지않은듯 수업과 과제시험에 찌든건봐도 그과정이 혹독해ㅋㅋㅋ내가보기엔 이과정까지다합치고 보면 의사 돈 후하게주는편절대아님 우리나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