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 보통 고2 학생이 심화학습하면 고3 컨텐츠를 쓰잖아요? 지금 고3 수능방식이랑 2015 교육과정 둘다 잘 모르겠어서 고2학생이 지금 일격 컨텐츠를 쓴다면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궁금해서 질문드렸습니다.. 그리고 선택과목으로 기벡을 할지 미적을 할지도 모르겠어서요 ㅠ 일단 제가 좀 더 알아봐야겠네요
시험장에서의 타임라인을 그리면서 사고과정 복기를 해보시지요 대부분 결과는 쎈베이스 부족 / 기출 발상 정당화 부족으로 인해 흔들리는 경우가 많았고.. 이걸로 해결되지 않는 그 이상의 심리적인 문제는 사실 본인이 마인드컨트롤해서 해결하거나, 그게 안된다면 의학적으로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제가 귀납적으로 공부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공부하는 과정까지 귀납적으로' 공부하라는거죠. 05학년도부터 누적해가면서요. 그래야 그 누적되는 과정에서 '개념만 맨몸으로'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당시 할 수 있는 최선의 풀이를 구사하려 치열하게 고민하고 머리를 쥐어 짜내는 그 과정을 겪어 '귀납적 추론의 결과'를 얻어낼 수 있겠죠. 그렇게 얻은 것은 그 다음에 출제된 문제들에 사용될 거구요.
이는 마치 수험생들이 21학년도 6, 9, 수능을 풀 때의 시뮬레이션과 같은 거죠. '지금까지 쌓여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출을 푼다'는 것. 그것을 05학년도부터 20학년도까지 하면 16수생의 짬을 얻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대부분의 인강들은 귀납적으로 얻은 '결과만' 알려주고 마치 그게 강사의 역량인 양 하잖아요.
맞말추
일격추

141p-메-

무슨 의미일까요? ㄷㄷ
아 메이플하시는분들한테서나온말이에요 1411기(디렉터)4퇴기1

틀닥이라 이해하기 어렵군요..
그리고 첫댓은 맛보기가 너무풍부해서그럼 뉴런에서 배운 스킬들을 적용하면 안 되는 건가요?
하셔도 됩니다. 해서 잘 풀면 그만입니다. 그냥 방법론의 차이일 뿐입니다.
혹시 지금 고2 들어가는 상위권 학생은 수능대비 수학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서도 글 써주실 수 있나요? 교육과정 개편 때문에 많이 헷갈리네요..
이과라면.. 그리고 미적을 선택할거라면
수준이하님께서 수험생때 하시던 공부에서 확통과 기벡을 빼고 사인코사인법칙과 수열을 넣으면 사실상 큰차이가 없습니다.
아 그 보통 고2 학생이 심화학습하면 고3 컨텐츠를 쓰잖아요? 지금 고3 수능방식이랑 2015 교육과정 둘다 잘 모르겠어서 고2학생이 지금 일격 컨텐츠를 쓴다면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궁금해서 질문드렸습니다.. 그리고 선택과목으로 기벡을 할지 미적을 할지도 모르겠어서요 ㅠ 일단 제가 좀 더 알아봐야겠네요
미적고른다면 그냥 올해 나오는 모든 책을 공부하면 완전히 동일하답니다. 교육과정은 같은데 수능 범위가 다른거고, 올해에서 확통을 빼면 내년 미적 선택자와 공부할 범위가 같아요
센세가 라방에서 실전개념 강의 지양한다고 했던 이유가 이것 때문인가여
그렇습니다^^
n축풀이,삼차함수 비율관계,변곡점 등등 직접적으로 수능에 알면 유리한 스킬,개념들이 있었는데..
1. 그래서 그 n축, 올해 나왔나요?
2. 삼차함수 비율관계는 그냥 계산단축이지 그 이상의 의미는 없습니다.
3. 변곡점이라고만 하시니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지 모르겠습니다.
ㅇㄷ박고 미적떼고 올게요 센세
열공하세요~~
와 혁재님께서 알려주신 내용
이건 진짜 완전 중요한 건데 ㅠㅠㅠ
가형 191129도 평가원에서는 처음 나온 내용이었는데 말이죠...
실전개념 그냥 주입당하면 처음 나오는 유형 같은 거 못 풀어서.. ㅠ
벡터 영역 문제군요.. 아주 오래전 사관학교에서 즐겨 내던 유형이었죠. 교사경을 풀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좋은글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수알못 벗어나고싶네요 ㅠㅠ열심히 하셔서 수잘알이 되시길 바랍니다^^
수2 빨리 내주세요 ㅠㅠ
나형학생들은 3월 말까지 수1 기출과 수2 수쎈딱하며 Part 1 복습하는 것이 좋읍니다
기초개념 강좌 다 듣고 쎈까지 푼 상태인데, 지금 상태에서 기출문제를 한 번 혼자서 쭉 풀어보고 실전개념 강좌를 듣는 게 나을까요?
기출을 저런 방식으로 공부하실거라면 그걸 권해드리고요
스스로는 잘 할 자신이 없으면, 개념과 문제의 연결이라는 중요성을 잊지 않으면서 수능개념/기출분석 강의들을 듣는게 그나마 현실적입니다.

빠른답변 감사합니다 ㅠㅠ
이렇게 해도 수능장에서 무너지는데문제점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절대 비꼬는말아님)
하,,,,,,,,매해 수능장만 가면 망하네요
시험장에서의 타임라인을 그리면서 사고과정 복기를 해보시지요
대부분 결과는 쎈베이스 부족 / 기출 발상 정당화 부족으로 인해 흔들리는 경우가 많았고.. 이걸로 해결되지 않는 그 이상의 심리적인 문제는 사실 본인이 마인드컨트롤해서 해결하거나, 그게 안된다면 의학적으로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어느정도까지 노력하는 사람들도 있었는지.. 수갤에 국어 정복한 링크 드릴게요
멘탈 측면에 대해서는 나이브하게 "그냥 열심히l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페널티를 줘가며 실전연습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올리신 pdf파일 교재 구매 어디서 할 수있어요?
열어보니 인투더 트리플기출 써있네요
예스에도 뜹니당
혁재행님 오랜만입니더
그간 공부하면서 뒷북수학이란 말을 많이 들었는데
92,96점 목표인 학생이라면 기출을 귀납적으로 공부해도 괜찮은거 아닌가요..?
물론 전 수험생활 끝냈는데 궁금해서요 ㅇㅅㅇ
제가 귀납적으로 공부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공부하는 과정까지 귀납적으로' 공부하라는거죠. 05학년도부터 누적해가면서요. 그래야 그 누적되는 과정에서 '개념만 맨몸으로'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당시 할 수 있는 최선의 풀이를 구사하려 치열하게 고민하고 머리를 쥐어 짜내는 그 과정을 겪어 '귀납적 추론의 결과'를 얻어낼 수 있겠죠. 그렇게 얻은 것은 그 다음에 출제된 문제들에 사용될 거구요.
이는 마치 수험생들이 21학년도 6, 9, 수능을 풀 때의 시뮬레이션과 같은 거죠. '지금까지 쌓여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출을 푼다'는 것. 그것을 05학년도부터 20학년도까지 하면 16수생의 짬을 얻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대부분의 인강들은 귀납적으로 얻은 '결과만' 알려주고 마치 그게 강사의 역량인 양 하잖아요.
넵 행님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당 감사함돠
현 나형 3 나오고 대성에서 첫수학(기초개념) 끝낸 상태인데,, 기출 지금부터 풀면 괜찮을까요ㅠㅠ?
심화개념강의랑 병행해서..?
6평까진 쎈만 하시는게 최종적인 성적향상에 더 도움됩니다
심화개념같은건 수능에 없습니다
이 글에서 그걸 지적하고 있는데 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