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댕이ㅎ [748067] · MS 2017 · 쪽지

2020-01-18 01:26:11
조회수 2,777

연관에 대한 마지막 입장정리와 팩트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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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주관적인 저의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고 옳다고 생각되시면 

생1러들을 위해 26하고 다들 만점 받읍시다!!


연관에 대한 마지막 입장정리

전 현실적으로 가장 좋은 건 공부하는거라고 저번 글에서 이야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이고 정말 수험생들이 고민하는 부분들을 짚어 알려주고자 이런들을 쓰게되었고 연관유전이 나올지에 대해 마지막으로 입장정리를 해보겠습니다. 

먼저 인강선생의 입장들입니다.


윤도영 (부정) (안나온다. 하지만 나온다면 6,9평 이후에 정리해주겠다. 전 이건 조금 강사로써 무책임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수험생에게 6월~9월사이 특히 9월이후는 어떤 기간인지 가장 잘 아실만한 분께서...)


백호 (가능성이 있다.)


박지향 (나올수있지만 출제요소는 감소) 

(저랑 가장 의견이 비슷하신 분입니다)


한종철t (나온다) 왜 이렇게 말씀하시는지 이해는 갑니다. 유전에서 연관이 어떤 의미인지는생명과학 선택자 누구라면 이해가 갈테니... 


변춘수t (백호t와 유사한 입장인거같습니다.) 


라인님 (6월을 보자.)


저는 생명과학에서 유전이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출제되는지 굉장히 잘 아는학생 중 한명일 것입니다. 

그래서 전 연관이 아예 안나온다고는 말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저번교육과정과는 분명 차이점을 둬야하는 것은 분명 사실입니다. 

지금부터 출제요소에 대한 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참고만 해주세요!! 

1. 가계도에서의 연관 : 나올것이다. 이건 나올 수 밖에 없죠. 성염색체를 안낼것도 아니고.. 연관이 아예 안나온다면 여기서도 안낼것인데 그건 힘들겁니다. 

2. 감수분열에서의 연관 : 이건 애매합니다. 나온다면 분명 2018년도 평가원처럼 확실하게 제시를 해줄것입니다. 

3. 멘델에서의 연관 : 표현형과 유전자형 갯수 이건 좀 힘들거같고 나올만한게 정말 다 나왔다고 봅니다. 2020 중간+일반,일반+다인자를 마지막으로 말이죠. 

그러므로 공부를 아예 안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따로 날잡고 공부해야 할 정도는 아니죠. 

그냥 가계도 풀때와 앞으로 감수분열에서 연관 여부 정도에만 집중해주시면 될듯합니다!! 

한가지 더 방법이 있다면 감수분열에서 핵상을 이용해 나타내는 것인데.. 이것을 이용하면 사실상 멘델만 빠진거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일단은 수특 나오기 전까지는 가계도에서의 연관에만 집중합시다!!


+현재 수특에서 다인자유전이나 기타등등 나왔다고는 하는데 사람유전은 들어가있어서 다인자유전의 연관은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수특을 제대로 분석해보고 나올 여지가 보인다면 바로 작년 분석본 꺼내서 올리겠습니다. 올해 수특 분석본과 같이요!! 분석본엔 일반+일반,일반+중간,일반+다인자,중간+중간,중간+다인자,다인자+다인자의 각각 풀이법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단순 모든 경우의 수가 아닌 접근법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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