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훈녀 [122951] · MS 2005 · 쪽지

2012-01-18 02:24:19
조회수 475

글 간만에 써본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624340

바뀐 오르비는 아직도 적응이 안되네.

나는 대학가도 오르비 매일매일 오고 여전히 생담가서 댓글 달아주고 사진관가서 글보고 그럴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그래도 오르비에서 알게된 사람들은 쭉 만나는게 참 좋다.

요즘은 정말 바쁘다. 너무 바빠서 하루하루가 지친다

아 잘 모르겠다 23살의 1월은 그냥 이렇게 지나가는구나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