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수한다고 2학기부터 시작하는 만행을 저지르지 마세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575751
주말반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솔직히
야간반도 ㄴㄴㄴㄴㄴ 나같으면 걍 1학기에 최소학점으로 같은 요일에 몰아넣고 학원 담임선생님한테 양해 구해서 걍 주간반 다님
맘같아선 선행반까지 다니라고 하고 싶은데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얼버기 1 0
10시에자서 3시에인낫움....다시잘거같긴한데
-
마싰는거 4 0
먹고싶다
-
오늘은 제 생일이에요 17 10
하필 시험기간 전날에 생일이라 (+화, 수 시험) 생일이어도 그냥 하루종일...
-
자고 싶은데 잘 수가 없다 2 1
저녁에 고기 시켰는데 실수로 너무 많이 시켜서 다 처리하느라 힘들었는데 또 기름진...
-
뀨뀨대생이 싸우면? 4 1
샤워
-
샤워on 4 0
-
벌써 오후 네시라니 2 1
시간 참 빠르구나
-
아
-
공부 현황) 3 0
Chapter 2 ㅈ됨 Chapter 3 절반 함 Chapter 5 ㅈ됨...
-
이렇게 좋아해본 적이 없어요 0 0
눈만 뜨면 그대가 참 보고 싶어요
-
일단 대충 일주일쯤 지나긴 했는데 요리에 쓸 때 빼곤 냉장고 안에만 뒀음
-
생각을 해봤는데 3 1
지금 신전떡볶이 핫도그랑 어묵튀김이 좀 남았단말임 핫도그 반으로 갈라서 그 안에...
-
재밋음뇨
-
학식을 먹어본적이 없음 2 1
라면 딱한번 먹어본거 빼고
-
왜 failure under lengthy period of repeated...
-
흐암 4 0
흐아암
-
내가 진짜 노래만 잘했어도 2 1
히키가타리 같은거 유튜브에 올렸을텐데 하필이면 진짜 존나개씹음치인것이 안타깝구나
-
어 형은 벌써졸려
-
확통공부를 미룰대로 미뤄버렸다 5 4
확통 너무 싫어서 계속 외면하고 공통이랑 미적만함중간고사 1주일 남았다.벼락치기...
-
공부쉴게 4 0
"7분"
-
나는 4시 반에 자도 5 0
무려 8시간 수면을 달릴 수 있다 이말이야
-
이게 즉흥으로 피아노 앞에서 뚜들겨서 업로드하는게 표현 상의 한계가 좀 있는거 같음
-
새르미출석체크 8 2
-
인생에 현타가 오는구나.... 2 0
아............
-
이제자야지 1 0
겁나늦게자네
-
공부를 해도해도 모르겠다고 0 0
하
-
과할 정도로 사랑받아보니까 잠깐 정상인 됐었는데 지금 회상해보니 꿈꾼것같고 그르네
-
4덮 결과 5 1
화미사지 원점수대로 92 85 2 47 44점인데 여기서 어느정도 올려야 약대 질러볼만한가요...
-
미쳤지?
-
서강대학교는 1 0
박근혜 뻔후찾기가 유구한 전통이라고 나무위키에서 그러던데
-
뻔선뻔후같은 제도는 왜 있는걸까 18 6
걍 뻔선한테 디지게 미안함 나같은 새기 받아서 존나 답답할듯
-
개씹멘헤라라 단답공포증 있어서 남한테도 단답하면 미안해지니까 꼭 성심성의껏...
-
걍 던질래
-
야밤의 인증 2 1
짠
-
야 내가 많이 변했냐 2 0
비행
-
연애라는건 허상이야 1 1
우린 모두 연애라는 신기루를 따라가게 프로그래밍된 유기체일뿐
-
아빠 잔다 1 0
내.
-
수면 패턴 망가짐 0 0
시험 벼락치기 하느라 오전 8시 기상, 오전 3시 취침을 2주째 하고있음. 게다가...
-
메테인거대메테인 4 2
난네게처박힐메테인이야
-
그저 네게 1 0
흐려라
-
댓글달아줘요 4 0
부탁이에요
-
먐뮴먐뮴먐뮴먐뮴먐뮴먐뮴먐 4 0
ㅠㅠ
-
내일 2시 시험인데 안 자고 있는 새끼를 머라고함 10 1
ㅇㅇ
-
고등학교 일본어시간에 0 0
일본 문화 관련 관심 주제로 발표하는 수행 있었는데 즛토마요를 주제로 발표한 친구가 있었음
-
살려줘 0 0
시발
-
다 자겠지 ?? 14 1
-
고려대 인문논술 1 0
얼마나 준비했어야 붙었을까
-
아 잠을 못자겠어 1 0
헤응
-
쿼티랑 같이 공간가기 2 0
-
3시부턴공부한다 2 1
교수여 긴장해라 치타는..
2학기부터 시작해도 됬었는데
올해 정시 인원을 보면 ㅎㄷㄷ
요즘은 정말 힘든듯요 ㅠ
언수외 300이 아닌 이상 2학기부터 시작해도 됬었는 그런건 없음
야간반 주말반 안좋아요?
그냥 지금부터 슬슬 해야하는게 답 아닌가요
조금씩이라도...........
ㄴㄴㄴ 그걸로도 모자람
수능 다음날에도, 원서 접수일에도 어김없이 학교에서 밤 10시까지 야자했을 전국의 고2들 전부를 재낄 실력이 아닌 이상 1월인 지금 슬슬이라는 말조차도 오만함
;;;;;;;;;;;;;;;현실감 돋네요
케바케임... 수능이 실력만 있다고 잘보는것도 아닌데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이번에 1월 부터 공부 했던 친구 중에 실패한 친구도 있고, 방학 하고 시작했는데 대박 성공한 애도 있음...
최악의 반례네요
뭔 소린지...?
전 부모님한테 더이상 수능은 안보겠다고 약속드리고 학교 열심히 다녀서 1학기에 4점대 학점받아서 2학기땐 전액장학금되었는데 이거를 버리고 반수ㅠ 제 욕심이었죠 결국은...
고경 ㄷㄷ
수능 성적이 공부시간만으로 결정되는건 아니죠
1학기 대학생활 제대로 하고 2학기 때부터 공부해서 성공하는 사례가 많지만
님들이 그렇게 될거라는 보장은 없음
카피바라님 말처럼
지금부터 해야 성공확률이 더 올라가지 않을까용
근데 1학기때부터 학점관리안하고 학교생활안하면 실패시 리스크가 크죠...
전 좀 특이하게;; 1학기 15학점(미적 물리 화학 영어 기타) 아침 9시 시작으로 4일 몰아놓고 했는데, 1학기땐 학점관리도 하면서(1학기 3.7나왔네요) 일정이 오후 2시면 끝나니까 그후로 쭉 수능공부도 하고 6월 꽤 잘나왔는데 2학기 휴학하고 빈둥빈둥 개판되서 수능망함ㅋㅋㅋ
근데 대학미적 물리 화학 공부 잘 해놓은게 잘된건지 논술대박나서 최저 간신히 맞추고 연대 붙음.
야간반 주말반은 왜 비추이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