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의 사회에서의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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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가 됬지만
성균관대가 된다면
제가 많이 원하는 곳이기도 하고 해서
거의 성대쪽으로 틀껍니다
많이 걱정인게
1.재단이 기업이라서 삼성이 언제떠날지 모른다는 점
2.이과 계열 한대 강세, 한대 임원진이 강하다는소릴 들어서...등등
3.인문과학부라면 새내기때 선배들은 아예없는거나 마찬가지?
4.또 문과입결은 분명 성대가 더 높은컷을 갖고있는데도 불구하고
주위에서 왜 한대가 이미지가 더 우위인지 좀 궁금해요 예전엔 성대가 더 아래였나요?
미칠꺼같네요 현명한선택이 무엇인지
성대 홍보좀 해주세요 부탁드려요
한대가 충분히 끌렸듯이 성대에 끌릴만한 매력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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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과학계열에서는 가전공과 LC라는 일종의 반제도를 운영합니다. 선배와의 교류가 없는 것이 아닌가에 대한 염려는 놓으세요.
1,2에대한 언급도 해주세요 성대 재학생이신가요?
자퇴했습니다.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삼성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 학과는 반도체시스템공학, 소프트웨어, 의예 등 소수인 듯 싶었습니다. 그리고 삼성이 성균관대와 언제까지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있을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추가로 덧붙이자면 아래의 __EXPRESSION__님 말씀처럼, 저도 삼성과 성균관대의 연이 끊어지리라는 생각은 들지 않아요.
또한 성균관대 정도면 취업이나 승진에 제약을 받는 일은 없다시피 할 것입니다. 실제로 성균관대 출신인 최고 경영자도 꽤 많다고 들었구요. 추가로 한양대와 성균관대를 비교해서 물으셨는데, 사실 사람마다 인식의 차이가 있는 거죠. 아무래도 한양대는 특히 공대의 이미지가 좋으니까요. 인문계열은 성균관대가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성대가 80년대 후반인가 90년대 후반인가 아무튼 언제 암흑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성대나 한양대나 그 이전에 전기, 후기? 대학 모집할때 둘다 명문이었습니다. 다만 성대는 문과(특히 법)가 이과보다 무게가 있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당시에 삼성과 성균관대가 결별하면서 퇴락했다고 들었습니다. 이후에 다시 손을 잡으며 현재의 위상을 회복했구요.
흐으잉님 쓰신 글 제목 성균관의 사회에서의 인식 = 대학생으로 뭘 알겠습니까.. 글쓴 내용보면 님이 더 잘아시는듯.
1. 삼성이 재단이라 걱정이라구여 ? 삼성이 재단인데 왜 걱정인가요 ?
님이 훌리인지 님 주변이 훌리인지 정말 모르겠네요, 악질적인 훌리말고는 이런 걱정 안합니다.
2. 이과계열 한대가 강하다 임원진도 강하다. 일부는맞고 일부는 틀리겠져. 문과분이 왜
이과까지 걱정할까여?
성대오면 졸업후 선배님들 덕 못 볼까봐 걱정이라는 얘기인가요? 어느 대학을 나오든
실력없는 후배가 선배 덕볼 일 없는 사회입니다. 우선 흐으잉님 한대나 성대밖에
못오는 실력을 뒤돌아 보시고 서울대 출신들 이길 능력부터 키우고 고민하세요.
3. 3번 질문은 흐으잉님 하기 나름입니다.
4. 문과입결은 성대가 높은데 흐으잉님 주변 인식은 한대가 참 좋다구요.
주변 참 이상하네요. 인식이 좋으면 입결도 당연히 높은것 아닌가여 ?
미칠것 같다구요 ? 현명한 선택을 하고 싶어서 ? 한대는 붙고 성대는 붙지도 않은
상태인데 걱정이 넘 앞선거 같습니다.
------> 성대 그렇게 좋은 대학 아닙니다. 흐으잉님 고민안되게 성대 떨어지시고
한대 그냥 가셨으면 합니다.
한대 좋잖아요. 님 주변도 다 성대보다 좋다고 하는데 뭐가 걱정이세요.
흠..
삼성이 재단이라서 걱정인게 아니라
또다시 성균관과 삼성이 결별할수있는가,
기업이면 학교재단으로서의 대한 책임감이 조금은 떨어지지않을까해서 여쭤본것이구요
문과인데 이과까지 걱정하는게 아니라요
사회에서 문이과어우러지는경우가 허다한데
아무리 문이과 다르더라도
학연이라는게 무시하지않을수 없지 않습니까 그런부분들에 대해 언급한것이고
제실력 부족하죠 네 물론
하지만 서성한밖에 못오는 실력가지고 이런글쓸 자격있냐식의 발언은
동의하기 힘드네요
...삼수했는데요
작년까지 국숭세단 그쪽 대학을 바라봤었고
올해 열심히 노력해서 1.4 까지 끌어올렸어요
저보다 잘하시는분 넘치고 넘치는 이곳에서
자랑할껀떡지는 없다만요
충분히 올해 제 실력에대해 의문보단 자신감도 붙었고
그쪽이 제가 요런글 올릴 실력과 자격 운운하는거 공감하기 힘드네요..
도대체 성적과 사람개인능력 연관짓는건 무슨논리이신지ㅋ흠
주변인식에서 주변이라는범위가 대학생도 아니고
대기업다니시는 엄니 아버지
취업전선에있는 형누나들이에요
사실 이부분은 모르겠습니다
저도 이해가 안되서 성대쪽 어필을 요구한것이구요
붙지도 않았는데 왜 이런고민하고 있느냐
이건요
추가합격 됬는데
막상 이런글 올릴 시간
이런 고민들 해볼시간이 있을꺼라생각하세요?
충분히 지금 설레발일지라도 고민해보고
만약에 운이좋아 선택의 상황에 놓였을때
확실하고 신속한 결정을 위해서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였습니다
글로 전달하는 내용이랑 말로 전달받는 내용이랑
많이 다르다 생각하거든요 저는
댓글 감사하네요 아무튼 ㅋ
본인의 잘못된 정보를 근거로 지난번부터 이런글 계속 올리고 본인을 납득시켜 달라는데......, 뮝미 ??
올린 글 자체만 놓고보면 훌리틱하시네요.
솔직히 말하면, 별로 후배로 받고십지 않네요. 한대가시길 바랍니다.
그만올릴게요
삼수까지 하다보니
세상살아가는 지혜나 시야를 얻을 기회도 없었고
주변 형누나들에게 설레발인거 보이기 싫어서
조급하게나마 글로 쓴거에요
막상 추가로 붙고하면 고민할 시간도 없잖아요 그래서 설레발일지라도
이렇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였습니다
성대 까내리려는 의도는 추호도 없었어요 이해해주세요^^
성대 재학생으로써 간단한 코멘트 남기자면
1.재단이 기업이라서 삼성이 언제떠날지 모른다는 점 \
-개인적으로 이것은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입니다. 삼성이 성균관대에 남아있을 유인이 훨씬 큽니다.
삼성이 의대를 유지하고 기업이미지를 재고하는데 성균관대가 큰 역할을 하거든요.
현재의 내부사정과 성균관대와 삼성의 관계를 보면 아마 근래에 나갈확률은 0%에 수렴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2.이과 계열 한대 강세, 한대 임원진이 강하다는소릴 들어서...등등
-객관적인 지표상으로 성균관대 임원진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 고등학생이실 것 같은데
지표상 특정학교출신의 임원진이 많다고 그학교 출신인 자신이 임원이 될 확률이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대부분 사람들이 범하는 오류이지요) 고등학생 때에 사람들이 학벌학벌해서 그 것이 엄청 중요한줄 알지만 실제로는 , 기업은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이기 때문에 학벌보다는그 기업속에 얼마나 많은 이익을 가져다주는가가 더 중요하거든요. (나이가 어느정도 차시면 알게 될겁니다^^)
3.인문과학부라면 새내기때 선배들은 아예없는거나 마찬가지?
-인문과학부면 아마 가전공이라는 것이 있어서 그 선배들이 챙겨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엘씨도 있구요. 이것 또한 많이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그리고 다른 학교의 상황은 모르겠지만 대부분 전공선배들보다는 동아리 선배들과 더 친하게 지내더라구요. 물론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4.또 문과입결은 분명 성대가 더 높은컷을 갖고있는데도 불구하고
주위에서 왜 한대가 이미지가 더 우위인지 좀 궁금해요 예전엔 성대가 더 아래였나요?
-흠... 한대이미지가 우위라.. 이것은 아마 글쓴이 주변만의 반응이 아니신지.. 제 주위는 대부분 그렇지 않아서 성균관대에 입학을 했거든요..그리고 최근의 성균관대가 비약한 사실도 있지만 예전과 큰 지위상의 변동이 있는 것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의견 꼭 참고할게요
이해해주셔서 고마워요^^
대학 선택에 신중하고 사려깊은 님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같은 내용을 수차례에 걸쳐 올리시고 타인의 의견을 듣고 어쩌면
님이 결정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도 되구요
그러나 너무 비약적인 고민을 하고 있으신 여지가 보입니다.
가볍게 생각하실 부분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떨쳐버리시는 것도
최종 결정을 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삼성과 성대의 재단관계는 오래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1977년 성대 전체를 수원으로 이전하는 학내문제로 삼성과 학생간의 분규로
삼성이 재단에서 물러나고 성대는 이공계열만 이전하고 문과는 명륜동에 남아
있는 것으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이후 관선이사 봉명그룹이 재단을 책임지었으나 부실한 재단지원은 대학의 부실과
입결의 하락을 초래 했습니다.
아래 file을 열어 보세요. 삼성이 재단을 떠나기전인 1976년 대학입결입니다.
http://bbs.game23.co.kr/humor-22260.html
님이 입학을 원하시는 성대문과계열의 과거가 얼마나 화려했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성대는 다시 삼성의 재단진입으로 옛날의 영광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진부진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잘못생각을 하고 있는 것은 "삼성이 재단이라고 성대생에게 입사에 특해를
주고 성대생들만 뽑아 갈 것이다" 기업은 철저한 영리추구집단입니다. 물론 이익에 대한 사회환원 및 기여라
는 의무도 있겠지만... 즉 모든 학생들에게 삼성입사의 평등기회를 주는 것과 삼성재단이 성대의 발전을 위해
성대에 투자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대학과 기업의 연계발전이라는 문제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학과를 만들어 고급인력수급을 하겠다는 것은 재단을 맡고 있는 기업으로서 당연한 것입니다.
삼성이 성대를 언제 떠날지 모르는 것을 걱정하기에는 ㅋㅋㅋ
1977년 결별로 서로의 상처만 남긴 점에서 재결합은 의미가 크다고 보며 서로의 이익과 대외적인 이미지를
고려 다시 결별하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학에 대한 투자나 의료사업에 대한 삼성의 관심 등은
기업의 사회환원이라는 대의명분의 큰 획을 긋는 차원입니다.
님께서는 한대에 대해 많이 끌리시는 분위기 입니다. 한대도 님께서 입학하셔서 열심히 공부하실 수
있는 충분히 좋은 대학이며 또한 국가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구 선배들도 탄탄하구요. 끌리시는
대학으로 가세요. 인생은 자기가 하고 싶고 가고 싶은 곳으로 가는 것이 정답입니다.
님께서 한대에 끌리 듯이 성대에는 성대에 끌리는 학생들이 입학을 하겠지요.
이해해주시니 감사드려요
설레발이지만
나중에 운이좋아 선택할 상황에서
최소한의 실수를 줄이고
확실하고 현명한 선택을 위해
어쩔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무려 9번이나 이런 글을 올리시는 이유가 뭔지...참.
이해가 가다가도 안가는군요.
대학선택을 이런 식으로 하는건가요?
전 지난 해 다른 친구들이 적게는 5~6군데, 많게는 20군데도 넘게 수시원서를 쓸 때 성대 한 곳에만 썼던 사람 입니다.
대학을 선택하는데 이런데서 한 번쯤 물어보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이렇게 여러 번 묻는 경우는 이해가 안 됩니다.
성대를 까내리려는 의도가 아니라면 그만 물으시고 결정을 하세요.
한양대는 이미 합격을 하셨다니, 거기 잘 다니시고 되도록이면 성대는 만의 하나 합격을 하신다고 해도 오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님처럼 자기 결정력이 없는 사람, 그처럼 찌질한 사람 후배로 두고 싶지 않아서 입니다.
호의적인 답을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부디 한양대에 가셔서 좋은 대학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그만올릴게요
삼수까지 하다보니
세상살아가는 지혜나 시야를 얻을 기회도 없었고
주변 형누나들에게 설레발인거 보이기 싫어서
조급하게나마 글로 쓴거에요
막상 추가로 붙고하면 고민할 시간도 없잖아요 그래서 설레발일지라도
이렇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였습니다
성대 까내리려는 의도는 추호도 없었어요 이해해주세요^^
대학 결정이 현재는 가장 인생의 중요 포인트이고, 주위분들의 의견과 현재의 주변 의견등 상황이 일치 하지 않으니, 다시 한번 좀더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여러번 물을 수도 있는 것을 너무 시니컬 하게 답하시네요. 이런 댓글 보다는 그래도 선배이면 좀더 자세한 정보라든가 이런것을 알려주면 될 것을.. 좀 실망 스럽네요.
글쓴분의 문의 사항에 대하여
1. 삼성 결별 여부
-> 누구도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단 성대가 삼성과 과거 결별일때 투자등이 지지분해서 어려움을 겪었을지라도, 특히 인문 계열은 입결/아웃풋 현재보다 급격히 떨어지거나 했던 수준은 아닌것으로 압니다. 오히려 삼성이 있으면 더 크게 성장했을 수 있던 기회를 놓쳐버린것이 적당한 표현일 것 같습니다.
2. 한양공이 유명하니 제조업 분야는 한양대 임원진이 잘 포진되어 있는 것도 맞는 이야기 이지만, 비 제조업이라든가(금융권, 공무원 등), 제조업 중에 인문열이 필요한 분야는 오히려 성대가 좀더 유리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3. 위에 어떤분이 설명을 잘해 놓은 듯
4. 이 부분이 질문자님을 좀더 대학 및 학과 선택시 괴롭게 만드는 듯..
그리고 어디가 아래인지 문의에 대한 제 간단한 대답은 제가 알기로는 지금까지 인문계열 동일과 기준으로 성대가 아래인적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기는 그동안 제 주위분들과 다니셨던 믿을 만한 분들께 들은 이야기로 어는 정도 확실하다고 판단 됩니다.
그러나 누차 말하지만 한양대도 명문대이고, 단지 점수 몇점이 아깝다고 그것으로 오판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둘다 같은 선상에서 본인에게 어떤 대학 어떤 과가 본인에게 더 좋은 기회를 제공 할 수 있는지 냉정히 생각해 보고 판단 하시죠.
그리고 상기 고민은 성대 합격하고 난 이후에도 늦지 않은 것 같네요. 지금은 좀 시기 상조라고 보이고 훌리들의 놀이터만 제공하는 것 같군요.
이해해주시니 감사드려요
설레발이지만
나중에 운이좋아 선택할 상황에서
최소한의 실수를 줄이고
확실하고 현명한 선택을 위해
어쩔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오르비에서 이런글 자체는 성대와 한대 비교글이될수도 있어서 자제하시는게좋아요
이런건 차라리 주변 어른들꼐 여쭤보는게나아요
여긴훌리들이 서로 타학교 까대기 바쁘니까요
그리고 님은 항상 글쓰실때 같은글을 3번씩쓰시던데
이런건 좀 자제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