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sana No life [697552]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19-11-14 23:59:03
조회수 1,253

수능은 포기하는것도 큰 용기가 필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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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한번 더 재도전하는데도 큰 결심이 필요한거지만 재수 삼수 장수생들에겐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아도 받아들이고 stop할 줄도 아는게 진짜 쉽지 않은듯 하네요..

저는 재수 삼수 군수 올해 마지막 반수까지 하고도 원하는 결과를 얻지는 못 했지만 이제는 입시판 뜨려구요 

몇 년째 이짓을 하려니까 수명이 줄어드는 느낌이네요 하..오늘 수능 보신 수험생분들 정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96 97 98년생들아 진짜 오랫동안 고생했다

어지간하면 또 하지 말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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