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힘이되는 한마디(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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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능 15일 남은 기념으로 따끔한 한마디와 공감가는 한마디들로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살면서 가장 많이 참는 게 뭔가 했더니, 하고 싶은 것들이다. 하고 싶은 일들을 미루면 미루고 싶은 일만 남더라.
''계속 놀면 지겹지도 않니?'' 이말은 계속 안 놀아 본 사람이 했을 것이다.
공부도 하면 늘고 놀기도 하면 늘고
할일을 내일로 미루는 건 사실 별 문제가 아니었다. 내일 하기로 했던 일들을 내일 안하는 게 문제였지.
열정이 식은 줄 알았다. 체력이 나빠진 거였다.
'나중에 해야지'라며 미뤘던 일들이 '그때 할걸'로 다시 돌아왔지만 나는 여전히 책임을 미루고 있더라. 그때는 나중의 나에게 지금은 그때의 나에게.
(재활용)코끼리는 점프를 못하는 게 아니라 점프할 필요가 없는 거야. 필요가 없는 건데 능력이 없는 거래.
나는 못하는 게 참 많다. 내가 못 해본 건 더 많고.
늦었다고 해서 할 수 없는 건 아니다. 빨랐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게 아니듯.
오늘 하루는 미래를 위해 살기 보다는 오늘 하루를 위해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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