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 [873535] · MS 2019 · 쪽지

2019-10-21 02:54:40
조회수 396

항상 알고는 있었지만 결국 한달도 안남기고서야 깨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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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나 게으르게 살고 있었는지를 왜 게으를때는 자각하지못할까

도대체 어쩌자고 그랬던걸까

200일때도 100일때도 알고는 있었는뎅.. 이제 너 크닐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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