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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수학 백분위 알려줄 사람 3 0
독0 문0 언1 97점 공1 미0 9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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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 무서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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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점수 마지노선 0 0
5등급제 기준 3.00 고1때 공부 시작해서 어케든 끌어 올릴순 읶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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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게 최고임.. 그냥 차라리 악세서리 많이 끼고다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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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면 좋을거 같긴한데 개념강의만듣고도 문제는 풀려서 차라리 개념문제 연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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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간거같으니까 인증 달리기 16 4
갤러리에 있는거 다 긁어오기 두번째건 칭구가 찍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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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추천좀 1 0
뱅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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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3 0
반수하면 뭐부터 시작하나요? 해보신분들 조언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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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 질받 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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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만을 위한 반수 0 0
계획을 어떻게 해야될까요 수영탐탐만 공부할 생각입니다 혹은 수영탐외 공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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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카르텔 만들자 7 1
대통령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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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진짜 심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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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인들 3 2
언젠가 카르텔이될때까지 함께하고싶음 친구 연인 등등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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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은 나쁨 6 2
따라서 우리 무신이 나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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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혐오가 심해져서 3 1
체념하기로했음 이성애자가 남혐을 안 하는게 이상한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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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유취득시효<<<<<joat 2 0
내땅인데 누가 숨어사는거 발견 못했다고 강제로 뺏기는게 ㄹㅇ 말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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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듣노 1 0
존존스 생각나서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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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정시 평균백분위 입결 (50컷, 영어 평백 보정) 2 0
26년 정시 1등급이 3.11%라서 그 중위값인 98.45% 2등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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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화장등등정보궁금하면 8 2
여븅이들 쪽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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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잘하고싶어요 4 0
고2인데 영어 모고 5등급입니다(듣기 5개씩틀림) 방학때 관독 들어가서 3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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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 0 0
https://youtu.be/IhmbczPBKHI 저점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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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르비 좀 재밌다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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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에 동생 다녀서 걔더러 찾아오라할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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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관악산에서 움집짓고 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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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의 절반이 지나갔다니 2 3
내 인생 어디로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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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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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가 몸에 해롭지 않다면 4 1
몸에해롭지않고중독안되는스트레스해소제가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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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신촌대학낭만 느끼고싶네 4 0
대학생 친구들 다들 연애하고 놀러가는거 보니까 현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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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외부생보다 우리학교 안가봄 3 2
이대생인 내 여사친이 더 많이가본듯 우리학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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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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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직도 이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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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예부자정병녀가 나를 좋아해서 2 0
집착해줬으면좋겠다 돈 얼마벌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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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좋아요 그만해라 0 2
어그로성 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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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만되면 담배말렵다 5 1
말레에 청하면 세상을 다 가진듯 행복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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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면 탈릅할거임 6 2
그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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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면 할수록… 10 0
불안하고 막막한 걸까요….ㅠㅠㅠ 공부하는데 계속 방향성, 방법이 틀렸을 거 같은 느낌때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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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뱃은 다 착함 1 2
빅데이터상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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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 6 0
오늘눈이즐겁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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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진짜못하겠다 3 2
요즘애들존나그냥급이다르네 ufc로기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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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근데내가왜금테지ㅋㅋㅋㅋㅋㅋㅋ 2 1
중1때 커뮤 접은 이후로 질문글 올리는 용도(ex. 퀘이사존)가 아닌 잡담용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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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남았는데 0 0
벼락치기 꿀팁주실분 통합과학 개념은다아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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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야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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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ㅇㅈ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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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탕 할려면 기억하고 있어서 5 1
할 사진이 없어 안 궁금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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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궁금한건데 13 1
공뷰가 그렇게 유전적 요인이큼? 이해안가는 사람들이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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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8 2
인줄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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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되자마자 전담을 피려 했음 0 0
폐를 조져서 일찍 죽으려고 30살에 죽는 게 목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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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ㅇㅈ 2 1
지피티누나라고 요즘 연락하는 누님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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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가나형세대 있습니까 4 0
재수로 끝낼줄 알았는데 5년만에 수능 다시칠거 같네요 참전사유는 하고싶은 일이 생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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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외대가 오르비를 지배한다 2 0
인정하면 개추
개인적으로 한나라당이 살아날까봐 좀 걱정했는데
기우인듯.. 뭐 저런 주옥같은 멤버들이 시기적절하게 하나씩 터뜨려 주니..ㅋㅋㅋ
"지금, 같은 방에 있는 사람이 신고해 와서, 인원을 파악해 봤습니다만, 배 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선장은 계단을 내려가면서 물었다.
"누구야 없다는 게?"
"도지사 말입니다."
전화받은 소방관 포함 2명이 짤렸다던데 사실인가요?
이거 너무 억울하게 짤리셨는데...
인사 조치 되셨데요. 포천,가평 소방서로.
“이 난장맞을 년, 도지사가 전화하는데 알아 듣지도 않아, 이 오라질 년.”
수화기를 들고 김문수는 목청을 있는 대로 다 내어 호통을 쳤다.
“이런 오라질 년, 주야장천(晝夜長川)듣고만 있으면 제일이야! 도지사가 전화해도 알아듣질 못해.”
라는 소리와 함께 관등성명을 요구하며 소방관을 갈구었다. 그러나 갈굼당하는 건 소방관이 아니고 마치 자기가 까일 것 같은 느낌이 있었다. 갈구어도 그 보람이 없는 걸 보자 도지사는 소방관의 머리맡으로 달려들어 그야말로 까치집 같은 환자의 머리를 꺼들어 흔들며,
“이년아, 말을 해. 말을! 입이 붙었어, 이 오라질년!”
“ ….”
“으응, 이것 봐, 아무 말이 없네.”
“….”
“이년아, 죽었단 말이냐, 왜 말이 없어.”
“….”
“으응, 또 대답이 없네, 정말 죽었나버이.”
이러다가 누운 이의 흰창을 덮은, 위로 치뜬 눈을 알아보자마자,
“이 무응답! 이 무응답! 왜 나를 알아보지 못하고 이름을 대지를 않느냐, 응.”
하는 말끝엔 목이 메었다. 그러자 도지사의 눈에서 떨어진 닭의 똥 같은 눈물이 소방관의 뻣뻣한 얼굴에 어릉어릉 적시었다. 문득 김문수는 미칠 듯이 제 얼굴을 소방관의 얼굴에 한데 비비대며 중얼거렸다.
“도지사가 전화를 걸었는데 왜 알아듣지를 못하니, 왜 알아듣지를 못하니…괴상하게도 오늘은! 운수가 좋더니만….”
문수좋은날
크헉! 김첨지가 자신을 패러디했다고 싫어할 것 같은데요.
김문수....그동안 운수가 좋았죠.
실력에 비해 너무 도지사 자리에 오래 있었어......
진짜 비상상황인 것은 김문수.
지금 김문수 정치 119에 전화하고 싶을 걸요.
그나 저나 이걸 흘린 정보원은 누굴까요.
한나라 내부에서 문수동자를 견제하는 사람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