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친한형 [444522] · MS 2018 · 쪽지

2019-09-19 00:05:13
조회수 631

생윤러들 모여라~ 얘들아 형이다. 생윤 자작문제 하나 풀고가라 틀리면 죤나게 형한테 쳐맞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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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갑, , 병 사상가들의 입장에서 서로에게 제기할 수 있는 비판을 

() 그림으로 표현할 때, A~F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A : 선비도 육체 노동을 해야함을 부정한다.

② B : 재화에 대한 욕망 충족이 필요함을 간과한다.

③ E : 정신 노동과 육체 노동의 구분이 필요함을 간과한다.

④ A,C : 직업 선택에 있어 신분제가 폐지되어야 함을 간과한다.

⑤ D,F : 타고난 능력보다 후천적 능력이 중요함을 간과한다.



답은 10분뒤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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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⑤ 순자, 실학, 맹자

     순자와 실학은 후천적 능력을 강조하고 중요하게 생각했어. 그에 반해 맹자는 그러지 못했어. 직업 윤리는 학생들이 공부를 소홀히 하는 파트인 만큼 어렵게 나오면 다 틀릴 수 있어. 그러니 잘 정리 해놓자!


[해설]

① 1번 선지는 실학이 선비의 육체노동을 주장하기 때문에 만든 선지야. 순자는 맹자처럼 정신 노동과 육체 노동을 나누었기 때문에 선비의 육체노동을 강조하지 않아^^!


② 2번 선지는 순자가 재화에 대한 욕망 충족을 간과하지 않아서 만든 선지야. 순자는 오히려 적절하게 욕망을 충족시켜줘야 한다고 생각했어. 물론 그 욕망 충족의 수준은 '예'에 따라 달라^~^!


③ 순자와 맹자 둘 다 정신 노동과 육체 노동을 구분하고자 했어. 공통점이니까 알아 둬 ^~^!


 순자와 실학이 직업 선택에 있어 후천적인 능력을 강조한건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신분제를 폐지하자고는 안해. 신분제의 틀 안에서 능력에 따른 직업선택을 강조하는 거야. (자유로운 직업선택x)
여전히 신분제 사회이기 때문에 신분제 폐지는 잘못하면 국가에 반기를 드는걸로도 보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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