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주국어연구실 [441641] · MS 2013 · 쪽지

2019-08-17 17:27:05
조회수 8,664

구조독해 vs 그읽그풀 ??(ver.2)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4180441

(9.8M) [566]

2020_06_거미손-미토.pdf

안녕하세요 ^^

현주쌤입니당 



현주국어연구실 [441641] · MS 2013

 2019-06-14 16:36:50
 

[현주T] 그읽그풀 vs 구조독해?? (+수업소개)

게시글 주소: https://www.orbi.kr/00023157813



6월에 이 글을 썼던 게 엊그제 같은데;;;

아직도 요 이슈는 핫하네요 ^^

그래서 제가 강조하는 부분을 다시 말씀드려보려구요 ^^


(수업 중간 공강에 잠깐 쓰는거라 

자세한 설명과 추가 내용은 인강으로 유튜브에 또 올릴게요 :)

"구조독해를 통해 이해하는 법", "시간 단축하며 독서 지문 장악하는 법" 올리려구요 ^^)


'구독'과 '좋아요'도 많이 부탁드립니당 (깨알 홍보 히히)



저는 궁극적으론 이해를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기호를 써서 심지어 필기까지 잡아드리는 건 

전지문을 무조건!!!이 절대 아니고


1문단부터 막혀서 눈 앞이 캄캄할 때, 

손으로 분석 먼저 차근차근하며 < > 기호 위주로 내용을 이해해보자란 마인드로 

다시 정신 하나하나 차리고 읽다보면 긴장이 풀리는 걸 많이 경험했거든요 ^^

그리고 구조도 거시만 보는 건 막상 시험장에서 쓸 수 없으니

미시와 거시는 같이 가야 하고, 

그리고 그건 자연스레 손도 따라가야 하고, 

생각의 지점이 출제 원리와 동일한 지까지 확인이 되면 

그 다음부턴 편안하게 독해가 되니까요 ^^


그래서 어디까지나 구조는 수단일 뿐, 거기에 매몰될 필요도 없고 

이해만 해보려고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고요 ^^





(그러니 그읽그풀 + 구조독해인 현주쌤 수업을 들으시면 해결) 


(선생님 실명은 실례가 된다면 죄송하고 제가 쓴 글이 아니라서 ㅠ 

우선 발췌했습니다. )



아직 독서가 많이 어려운 친구라면, 

꼭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제 거미손(거시+미시 손글씨 분석)영상을 봐 주세요 ^^

빠르면 1~2주 만에도 체화 가능하고, 

이후 시험장에서 쓸 수 있는 도구들만 훈련하시면 효율적으로 현장에서 쓰실 수 있을 거에요 ^^




아직, 제 강의들을 못 보셨다면~

먼저 화제의 거미손 강의를 '초집중모드'로 연속 이어보기로 쫙 보시고, 




자료도 다운 받으셔서 

2020 6월 모의평가에서 

가장 어려웠었던 '미토콘드리아 지문' 해설 영상도 보세요 ^^




경제지문 해설도 있고요 ^^




인문지문과 문학 해설도 있습니다 ^^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으니

이제 시간 단축하며, 

고난도 지문을 장악하는 법도 조만간 올릴게요 ^^

문법의 끝은 정해진 스케쥴에 맞춰서 완강될 예정이라 9월 중에 완강될 것 같아요 

이걸로 개념을 다 정리하는 것보다 틈틈이 복습용으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궁금한 것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고요 ^^


모두들 주말에도 파이팅!!!





(2020 6월 평가원 분석 지문들도 파일에 첨부했으니 다운받으셔서 강의 수강하세요 ^^)


좋아요와 팔로우도 많이 해주세용

오르비 인싸 되고시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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