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다 [818212] · MS 2018 · 쪽지

2019-08-04 01: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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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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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같이 놀아주셧고 도와주신 분들에게는

덕코를 최대한 드렸는데 만족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의 죄는 제가 탈르비를 한 이후에 

누군가가 알 것이고 곧 알려질 것입니다



저는 나름 군대 갓다와서 겉으로는 정신차렸다고 생각했는데


실상은 그냥 나이 많은 아이였을 뿐입니다


 계속 있다가는 이 글을 보는 여러분도 

 원치 않는 미래를 곧 볼 것이기 때문에


여기서 떠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드라마 대사를 인용하여 마지막 인사 드립니다


연말에는 여러분들의 시간도 다시 흐르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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