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흐름 [706534] · MS 2016 · 쪽지

2019-07-25 18:29:09
조회수 9,066

토요일은 사관학교,경찰대 시험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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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경찰대와 사관학교가 다른 날에 시험을 볼 때

2군데 다 시험을 보러 가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최근에는 같은 날 시험을 보기때문에 중복 인원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국간사 지원 시 지원동기를 쓰게하는 불편함에도

얼마 전 발표한 국간사의 경쟁률은 40대1이 넘었고 

 경쟁률의 하락은 아주 조금뿐이 일어 나지 않았습니다.


아직 발표를 하지 않았지만 

육사나 공사의 경우는 경쟁률이 상승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육사의 경우는 최근 최대의 경쟁률이 될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해사의 경우는 자소서 첨부때문에 경쟁률은 줄어들것으로 보이지만

실제 입학을 원하는 실질경쟁율은 늘어 날것으로 판단됩니다.


늘 제일 더운시기에 경찰 사관학교의 시험은 치뤄졌고

수 많은 학생이 저마다의 목적을 가지고

시험을 치르고 나오는 모습을 보고

입시의 어려움을 느낀 적이 많습니다.



늘 경찰대와 사관학교를 꿈꾸던 학생들은 

자신의 목적지에 첫 발을 디디게 됩니다.

첫시험만 가지고 모든것이 끝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첫 시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첫 시험만 잘 통과하면

체력검정, 수능 특히 면접 등에서 역전의 기회가 많음을 생각하시고

나머지에도 최선을 다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경찰대나 사관학교의 진학은 전혀 생각하지 않지만,

여러가지 다른 이유(현장감등)로 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도

최대한 시험을 잘보시고

물론 개개인의 선택의 문제이지만

경찰대와 사관학교는 시험지를 주니

시험지에는 쓴 답안을 명기하시고,

OMR답안지에 최소 한 과목정도는 아무 번호나 적어주는

센스(?)를 발휘해 주었으면 고맙겠습니다.


1차를 제일 큰 고비로 여기는 

경찰 사관만 바라보는 수험생이 1차를 끝자리라도 통과했으면 하는 바람에서입니다.

사관 경찰은 1차 시험이 시험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1차만 통과하면 나머지를 잘 할 수 있는 

사관경찰을 꿈꾸는 수험생이 많이 있습니다.


몇 년간 경찰 사관을 

바라보고 준비하는 모든 수험생에게

그리고 대한민국의 안전을 위해 


꼭 합격의 영광이 돌아가길 응원합니다.






토요일(7월27일토요일)에 설명회

"앵콜" "대입을 바라보는 두가지 시선-정시로 가기전 수시의 마지막 전략컨설팅"가 열립니다.

현재 마감상태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대기예약은 받는다고 알고 있으니

자세한 문의사항은 강남 오르비 (02-522-0207)로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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