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의 수능특강 · 790957 · 07/24 13:06 · MS 2017

    살면서 너무 노오력만 강요당하다 보니 그래요..
    저도 대학 들어와서 상속받을 돈만 보람이 연봉만큼 있는 동기 몇 만나고 그냥 적당히 대충 살기로 했어요 ㅜㅜ 열심히 살아봤자 뭣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