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jnaldum no.5 [822125] · MS 2018

2019-06-15 22:55:29
조회수 5,187

이번 국어 6평에 대하여...(일 주일 간의 분석+그리고 논란에 관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3179028

국어시험 때 무난하게 30 41 45 맞았고

해설 들으면서

"아 내 사고가 상당히 정교해 졌구나"라고 느꼈는데


지금 논란이 되는 부분이 

누군가는 긁어 부스럼을 만들어서 생긴거 같고

너무 극단적인 방법론으로 인해서

자승자박 당한 분들이 좀 있는 거 같네요


국어는 유두리라는게 필요한 과목입니다

조금 시험지에서 떨어져서 보면 

의외로 쉽게 답안이 도출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비록 높은 점수를 맞은 거는 아니나

저도 살포시 의견을 내 봅니다

rare-프리미어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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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유리즈 센터 · 893280 · 06/15 22:55 · MS 2019

  • 설생명수석안희망 · 881620 · 06/15 22:56 · MS 2019

    ㅋㅋㅋ이번만큼 피곤한 셤도 첨이에요

  • RORSCHACH · 822125 · 06/15 22:57 · MS 2018

    그러게 말입니다 뭐 역대급 진화를 보여준 시험이라서 그런거 같네요 저도 이번 시험에서 정말 많은 외부 지식을 끌어다 풀었습니다...

  • 여돌에미친놈 · 809654 · 06/15 22:57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데미안.. · 858126 · 06/15 22:58 · MS 2018

    챔스뽕으로 닉변하셨나요
  • 고려대학교지망노베이스일반고현역 · 866567 · 06/15 22:59 · MS 2018

    저는 21 41 틀려버려서..ㅠㅠㅠ

  • 메가의노예 · 825663 · 06/15 22:59 · MS 2018

    혹시 지피지기에서 도움 많이 얻으셨나요?
  • RORSCHACH · 822125 · 06/15 23:05 · MS 2018

    네 많이 받았습니다

  • 피셋3회독 · 836288 · 06/15 23:01 · MS 2018

    적어도 해설에 대해선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중요시하는 평가원의 의도가 "필요조건"의 여부판단이였을 수 있지요..

  • RORSCHACH · 822125 · 06/15 23:05 · MS 2018

    말이 안되죠 그러면 우리는 고등학교까지의 교육과정에 그런 판단 과정을 배웠어야 합니다 오히려 21번의 내용을 우리가 교육과정에서 배웠죠

  • 피셋3회독 · 836288 · 06/15 23:09 · MS 2018

    필요조건은 고등학교과정이고 문이과 다 배우며 그렇게 따지고 들어가면 모든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사용하는 논리적 지식이 많아집니다만?

  • RORSCHACH · 822125 · 06/15 23:10 · MS 2018

    ㄴㄴ 국어 시간에 배우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거는 수학에서 배운다고 생각해서요

  • 피셋3회독 · 836288 · 06/15 23:12 · MS 2018

    저는 그 기준이 애매하고 모호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능특강에서도 나온 주제이기도 하고
    필요하진않다. 라고 해설지에 서술하면 논리적 배경지식을 이용했으니 고등과정을 벗어난 잘못된 해설이라 생각되진 않아요..

  • RORSCHACH · 822125 · 06/15 23:16 · MS 2018

    오호 또 그렇게도 볼 수 있겠군요...저는 일개 수험생이라서요
    제 말은 참고만 해주십사 합니다

  • 악마전담일진 · 881758 · 06/17 01:07 · MS 2019

    고1 공통교육과정은 국어에 한정되지 않아요. 명제는 수2에서 나오는 거라 공통교육과정에 포함됨.

  • 션오프리가최고야 · 886629 · 06/15 23:01 · MS 2019

    전 다른 건 다 괜찮았는데 아직도 45번이 많이ㅠ 10분 남았을 때 45번 계속 고민했어서 시험 끝나자마자 저랑 같은 의견인 분 찾으려고 노력했었고 솔직히 아직도 많이 확실하지 않아서 불편하긴 해요 문학만큼은 자신 있었는데 45번 하나 때문에 멘탈 흔들흔들..

  • RORSCHACH · 822125 · 06/15 23:07 · MS 2018

    그거는 모더니즘 계열의 이미지 중심 시여서 영상화를 해야 합니다 영상화를 하면 거리감은 당연히 걸리게 되죠

  • 션오프리가최고야 · 886629 · 06/15 23:12 · MS 2019

    도시의 소외감부터 읭? 했던 선지고 거리감은 많은 분들이 보는 관점과는 다르게 봤더라구요 공간과 공간의 거리로 보고 해설을 들었지만 과연 다음 번엔 그렇게 안 생각할 자신이 있을지는..ㅠㅠㅠ 자신감 바닥 찍고 있어여
  • RORSCHACH · 822125 · 06/15 23:19 · MS 2018

    모더니즘은 그냥 한편의 그림입니다 그래서 해석이 정말 광범위 해질 수 있죠 그래서 저기서는 거리감으로 잡는게 합당해보입니다

  • 션오프리가최고야 · 886629 · 06/15 23:28 · MS 2019

    지금부터라도 해석 연습해야겠어요
  • 푸린 ❤ · 849517 · 06/15 23:02 · MS 2018

    조금 시험지에서 떨어져서 보면
    의외로 쉽게 답안이 도출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거 정말 공감되는게 한 곳에 너무 매몰돼있으면 말려서 사고가 안되는거같아요
    좀 거시적으로 여유있게 봐야 풀리더라구요

  • 푸린 ❤ · 849517 · 06/15 23:04 · MS 2018

    이러고 41번틀림ㅜ
    조건만 잘 캐치하면 금방 풀리는 문젠데., 보기가 넘 길어서 이것저것 생각이 너무 많았으뮤ㅠ

  • RORSCHACH · 822125 · 06/15 23:09 · MS 2018

    이게 정답률이 기형적으로 낮은 이유를 저는 문과 극상위권의 몰락이라고 보거든요
    그동안의 경험적인 평가원적 사고로 보면 (가)는 공생관계인게 명확히 보여서 너무 당연하게 (나)를 세포소기관으로 잡게 됩니다
    이과생들은 1번 선지를 읽으면서 배경지식과 선지가 충돌해서 다시 돌아보면서 (나)도 공생관계임을 잡을 수가 있거든요

  • ㅁKiceㅁ · 772214 · 06/15 23:17 · MS 2017

    경험적으로 두번째가 소기관이란건 백퍼공감

    며칠전에 이거에대해서 글 썼는데 똑같이 생각하는 분이 있을줄은 몰랐네요

  • RORSCHACH · 822125 · 06/15 23:19 · MS 2018

    오! 그렇군요!

  • SSB의 노예 · 812925 · 06/15 23:49 · MS 2018

    5번선지가 ㄹㅇ저같은 애들 스나이퍼로 저격하는 선지였죠. 결국 100명중 본인포함 반 이상 사망ㅠㅠ

  • RORSCHACH · 822125 · 06/15 23:49 · MS 2018

    맞아요 ㅎㅎㅎ

  • 아이고난 · 763023 · 06/15 23:46 · MS 2017

    말씀처럼 진짜 관성적으로만 움직이면
    30번 3번 해결책! 41번 (가)가 공생이니 (나)는 소기관이네! 일케가게되는듯ㅋㅋㅋ

  • RORSCHACH · 822125 · 06/15 23:49 · MS 2018

    맞습니다 그래서 조금 떨어저서 지문을 관조하는 자세가 필요 한거 같아요

  • 버모스 · 858018 · 06/16 00:01 · MS 2018

    역시 사수 짬밥ㄷㄷ 갓

  • BLACKPINK · 848375 · 06/16 00:02 · MS 2018

  • Adun2 · 893689 · 06/16 00:05 · MS 2019

    제생각에는 만약 216t 말이 맞으면

    앞으로 기술이나 과학 지문에서 오답률 90% 심심찮게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배경지식이 넘사이지 않은 이상 글을 진짜 정교하게 읽어야 하는 상황이 온거니까요.
    그래서 저는 그런 맥락에서는

    글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못 이해한 41번이 대표적인 예가 된다고 생각해요

  • RORSCHACH · 822125 · 06/16 00:07 · MS 2018

    맞죠

  • Adun2 · 893689 · 06/16 00:08 · MS 2019

    그럼 바이날둠 형은 216t 지지하는 입장이세요?

  • RORSCHACH · 822125 · 06/16 00:09 · MS 2018

    저는 회의적인 입장입니다 너무 겁을 주는 거 같아요

  • RORSCHACH · 822125 · 06/16 00:07 · MS 2018

    근데 충분히 기출 분석에서 반응 할 수 있는 미시적 반응지점이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들고요

  • Adun2 · 893689 · 06/16 00:10 · MS 2019

    ㅋㅋ 사실 저는 30은 216t가 "깐" 방법으로 풀고 41번은 틀렸는데
    현장에서 이상했던게 분명히 둘 다 독해할 때 뭔가 찜찜하긴 했는데
    하나는 맞고 하나는 틀려 버려서...

    물론 뒤에건 미시적 반응시점이 맞긴 한데

    저는 둘다 그래도 꽤 깊은 독해를 요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ㅎ

  • RORSCHACH · 822125 · 06/16 00:11 · MS 2018

    저는 시험장에서 그게 3번째 국면이라고 느꼈거든요
    그게 원래 지문의 마지막에 연결되어야 되는 부분이라고 봤구요 그렇게 보니까 3번이 쉽게 나오더라구요...

  • Adun2 · 893689 · 06/16 00:17 · MS 2019

    음... 귀찮게 하는 거 같아서 죄송한데(귀찮으시면 댓 안다셔도 됩니다 ㅎ)
    저는 21번이 진짜 의문이었거든여

    물리충이라 그런 걸수도 있는데 아무도 저처럼 생각 안하던데

    ㄴ선지에서 저는 비판에서 가정이 논리적 비약이 심하다고 봐서 ㄷ,ㄹ 했거든여


    " 원자가 법칙에서 벗어나 우연적인 운동을 한다는 것은 인과 관계 없이 뜻하지 않게 움직인다는 뜻일 텐데..."

    에서, 문제에서 주어진 예시가

    수직 낙하 운동이 법칙이고 충돌해서 튕겨 나가는 것을 우연적인 운동이라고 봤는데

    이러한 형태의 우연적인 운동이 발생한다는 것은 적어도 물리 법칙의 지배를 받는다는 뜻으로, 신이 만든 법칙에서 벗어나는 우연적인 운동은 맞으나, 그것이 인과 관계에서 벗어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판단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 RORSCHACH · 822125 · 06/16 00:21 · MS 2018

    저는 ㄷ선지 ㄹ선지 보면서 아 그동안의 비판 문제랑 다르구나라고 생각하고 예전 국어시간에 배운 오류의 종류를 좀 곱십어 봤습니다
    그러고 보니까 ㄴ선지의 논리적 비약이 있더라구요 예를 들면 삼단 논법 처럼 딱딱 맞아떨어지는 도출 과정이 아니라는거죠 그래서 ㄴ선지 고르고 넘어갔어요
    복기해 보니까 adun2님의 사고랑 별반 안 다른거 같네요
    잘 하고 계십니다!

  • Noname_d · 857487 · 06/16 00:09 · MS 2018

    41번.. 1번은 잘모르겠지만 2345가 확실히 아닌거같아서 맞췄네요 ㅋㅋ

  • RORSCHACH · 822125 · 06/16 00:10 · MS 2018

    오오 미시적독해를 굉장히 잘하신 겁니다 실력자시네요

  • Noname_d · 857487 · 06/16 00:11 · MS 2018

    정작2번틀렸네요 ㅋㅋㅋ 당일 열이 너무 나서 정신없이 풀어요 ㅋㅋ

  • 구조적으로 · 874455 · 06/16 00:12 · MS 2019

    형님 30번시험장에서 진짜그냥 아무렇지않게 당연한듯이 답골랐는데 논란이되는 해설들으면 헷갈릴까봐 안듣고있는데 그냥 듣지말까요

  • RORSCHACH · 822125 · 06/16 00:13 · MS 2018

    음 유대종쌤 해설 좋습니다 추천드려요

  • 구조적으로 · 874455 · 06/16 00:14 · MS 2019

    30번 풀때 사고가 기억이안나네요 순삭한거만기억나고

  • 國士無雙한신T · 877409 · 06/16 00:16 · MS 2019

    하던 대로 하시면 될 듯 해요.

  • RORSCHACH · 822125 · 06/16 00:17 · MS 2018

    아! 코난쌤 ! 영광입니다...이런 누추한 곳에....

  • 國士無雙한신T · 877409 · 06/16 00:18 · MS 2019

    에이 영광은요!
    흔들리지 않고 불안해 하지 않고 우직하게 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 Adun2 · 893689 · 06/16 00:19 · MS 2019

    코난T님 ㅜㅜ
    위에 제 댓 한번만 읽고 반박해주세요
    저 진짜 저거 납득이 안되서...
    부탁드려요

  • 國士無雙한신T · 877409 · 06/16 00:20 · MS 2019

    제가 올린 비판 글 한번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 감당할수있겠어? · 850336 · 06/16 00:22 · MS 2018

    41번은 쉽게 느꼈는데 틀렸으면 제 사고과정이 문제 있었던거겠죠?

  • RORSCHACH · 822125 · 06/16 00:22 · MS 2018

    저 제가 쓴 푸린 님 대댓글 한 번 읽어 주세요 아마 그렇게 틀리셨을 겁니다

  • 감당할수있겠어? · 850336 · 06/16 00:32 · MS 2018

    왜틀렸는지 앞로는 어떤식으로 문제다룰건지 에 대해 알겠네여 감사해요

  • 시간의중요성 · 882417 · 06/16 00:38 · MS 2019

    글자읽을때 머릿속으로 생각+간단히 읽는게 많이 도움이된다고 느끼고있는데 속도가 생각보다 안나네요.. 이방식으로 꾸준히하다보면 조금씩 빨라지겠죠?

  • RORSCHACH · 822125 · 06/16 00:38 · MS 2018

    네 맞습니다 화이팅! ynwa:)

  • 시간의중요성 · 882417 · 06/16 00:42 · MS 2019

    ㅠㅠ 감사합니다!

  • 20학번@@ · 863200 · 06/16 00:43 · MS 2018

    30번 41번 해설 어느쌤꺼 들을까요

  • RORSCHACH · 822125 · 06/16 00:43 · MS 2018

    유대종쌤이요

  • Coolhot · 487634 · 06/16 01:23 · MS 2014

    읽지 않고 상식으로 풀려니..... 말이 많은거죠. 논란의 여지 전혀 없는 문제

  • RORSCHACH · 822125 · 06/16 01:23 · MS 2018

    맞습니다

  • 도희 · 495790 · 06/16 15:10 · MS 2014

    국어가 워낙 어렵다보니 방법론을 넘어 배경지식이라는 요소들까지도 고려해서 보려니 그렇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30번도 45번도 다 현장에서 다 풀었던 입장에서 오히려 제가 맞혔던 이유가 별 다른 생각 안 하고 지문만 쭉 읽고 반응 하고 무식하게 풀어서 그런 것일 지도...

    오히려 사후에 심심해서 시험지 펼쳐놓고 그동안 배웠던 배경지식들 활용해서 풀려니 더 헷갈리고 이게 맞나 싶었다는...

  • RORSCHACH · 822125 · 06/16 16:08 · MS 2018

    배경지식은 양날의 검이죠 저도 18수능때 "내수"의 의미를 잘못 알아서 완전 말렸으니까요
    그에 따른 적절한 짤....
    하지만 정확한 배경지식은 반드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 리튬비행기 · 893393 · 06/16 15:49 · MS 2019

    유두리 ㅗㅜㅑ

  • RORSCHACH · 822125 · 06/16 16:05 · MS 2018

    ???

  • kjun2577 · 755644 · 06/16 17:15 · MS 2017

    현역이고 현장에서 국어 풀어서 5분 남기고 100점 맞았는데... 30번 41번 둘 다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었던 것 같아요. ㄹㅇ 유두리있게 보면 나오는데

  • RORSCHACH · 822125 · 06/16 18:05 · MS 2018

    와우.....갓이네요 미천한 사수생 글에 의견 개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ℙÅȠclʘ\^@ · 783758 · 06/16 17:37 · MS 2017

    프리미어리그 다시 사올까 하다
    그냥 내버려두고 방탄 샀습니다

  • RORSCHACH · 822125 · 06/16 18:04 · MS 2018

    감사 합니다 ㅜㅜㅜ

  • Subir · 855791 · 06/16 18:00 · MS 2018

    41번은 1번 아님 5번이었는데 다 낚인거죠

    이번에 오답률 높았던 문제가 변화율부터 큰 잔치를 거쳐 30번 41번까지 특정 키워드에 함정 판 거여서

    결국 꼼꼼하게 빨리 읽는 게 답인듯. ㅜㅜ

  • RORSCHACH · 822125 · 06/16 18:06 · MS 2018

    그래도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설계를 따져야 시간이 단축된다고 생각 드네요

  • 수정구름 · 331485 · 06/16 18:38 · MS 2010

    45번 문제 논란여지가 있다는게 전 오히려 이상해요.. 시는 화자가 대상을 보고 무엇을 느끼느냐 즉 화자 대상 태도 이 세가지가 팩트인데

    길한 켠에서 모래가 바위를 몸 위에 놓아둔다가 대상들간에 거리가 접촉되는거 즉 가까워지는게 맞잖아요 이것만 봐도 대상들이 거리감 드러낸다는 4번 선지는 틀린 거 같음

  • RORSCHACH · 822125 · 06/16 19:03 · MS 2018

    맞아요 영상화만 해봐도 거리감이 걸리죠

  • 너도밤나무 · 750775 · 06/16 19:35 · MS 2017

    41은 낚시
    30 45는 왜논란되는지 빡머갈이라 모르겠음...
    시험장에서 당연하게 풀었는데

  • RORSCHACH · 822125 · 06/16 19:36 · MS 2018

    ㅇㅇ 본인도 그렇게 생각해요 오히려 38번 해매고 38번 틀린 나 ㅅㄲ....

  • 너도밤나무 · 750775 · 06/16 19:37 · MS 2017

    ㅋㅋㅋ전 다풀고 남은시단 21에 다때려박음
    ㄷ 맞는거같긴한데...? 같은느낌이라

  • darwinj07 · 863261 · 06/17 01:46 · MS 2018

    형님 45번 영상화에 대해 조금만 자세히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배워가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