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전역인데 기분 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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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소집해제지만 ..
공익하면서 수능공부 한 기억들이 새록새록 ..
음악대학 다닌다고 내신이 789만 가득했던 망나니였는데
뒤늦게 공익다니면서 공부해서....
남들이 다 아는 대학은 아니지만 그 계열쪽에선 이름이 있는 학교에 입학도 하게 되고
일하면서 틈나는대로 공부하고
공익 월급 받은걸로 찬우쌤 현강도 다녀보고 (한달이지만)
(+ 찬우쌤덕분에 정말 좋은 기회 많이 얻은것도 ㅠㅠ...)
제가 일하면서 쓰던 컴퓨터를 정리하며 틈날때마다 조금씩 인쇄헀던 평가원 문제지 파일들을 보니
기분이 묘하네요
휴지통 비우기를 누르니 이 곳에서의 생활도 같이 정리되는 느낌이네요 .
묘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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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모밴인가요? 4 0
오늘 파테 단 뉴비인데 알려주세요ㅠㅠㅠ 모밴 당하는 이유가 뭐임??
감사합니다 ㅎㅎ 하지만 묘한 이 기분!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 화이팅~~
감사합니다 ㅎㅎ
저와는 반대시네요
휴학하거 공익 들어가기 전까지 반수성공하는게 목표라.
숨기고 하는거라서 눈치가 보이긴해도 어쩌겠어요ㅠ
그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꼭 성공하실 수 있을거에요 ! 응원합니다!
전역할 땐 꼴도 보기도 싫던 곳이 시간이 지나면 그리워지더라고요
네 저도 어제까지만 해도 와 드디어 해방이다 이런 느낌이었는데
방금 컴퓨터의 휴지통 파일정리를 하면서 살짝의 씁쓸함을 느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루공부시간 얼마 나오나요?
안 바쁠때는 실근무 30분한적도 있고 정말 바쁠땐 4~5시간 근무한 적도 있지요
그래도 저희는 다행인게 행사가 있으면 미리 항상 말씀해주셔서
공부계획을 짜는데엔 어려움은 없었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전 내년 3월 소해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ㅎㅎ 웬디님도 금방 그 날이 오실거에요! 단축도 조금 되셨을테니 ..!! 조금만 더 힘냅시다!
원래 해방되면 기분 묘함
ㅎ헿
소혜 ㅊㅋㅊㅋㅊㅊㅋ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