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에서 이런 댓글 쓰는 사람은 과연 정신상태가 어떤 사람인건가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2029440
점선 아래 댓글은 RED EYE란 닉을 쓰는 훌리가 쓴 댓글인데 참 가관이라 함 올려 봅니다.
여기저기 오르비 게시판에서 가만있는 특정대학 특정과만 주로 댓글로 집요할 정도로 계속 공격하길래 이사람 평소에 쓴글을 토대로 몇마디 해줬더니 자기 부모와 남의 부모 목숨을 걸어가며 훌리짓하는 이런 사람은 과연 정신 상태가 어떤 사람일지 사뭇 궁금해 집니다. 혹시 정신건강의학 전공의분 계시면 좀 이 분 격리 후 인텐시브한 진단과 화학요법치료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위에 링크에서도 보듯이 특정대학 특정과에 대하여 전혀 훌리성 글이 올라올 맥락이 아닌 글에도 나타나서 집요하게 헛소리로 공격하는 인물입니다. 이런 사람한테는 부모들 목숨보다 자신의 대학 훌리건 짓거리가 훨씬 소중하고 값어치 있는 듯? 한 4개월 전에 갑자기 혜성처럼 나타나서 끊임없이 엄청나게 오르비에서 활동하다 최근은 입시철 끝났다고 좀 출입이 뜸한 듯한데 뭐 보곤 있겠죠.
ps) 이 원문글을 올리고 나서 하루 지난 뒤에 또 red eye 닉으로 저한테 댓글로 또 한마디를 남겼네요. 맨 아래 첨부했습니다. 뭐 이정도면 글쎄 인간의 가면을 쓴 존재가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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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EYE · 637461 · 03/03 09:13 · MS 2015
아...또 시비충 짓거리...
또 그놈의 한양의...의심병...
만약 내가 한양의나 한양대 다니면
올해안에 우리부모님 사고로 돌아가시고
아니면
님부모님 사고로 돌아가시는것에 동의?
자신있으면 내기하구
겁나면 앞으로 주둥이 단속 좀...ㅎㅎ
글고 고의를 메이져에서 분리???
언제 같이 놀기는 했었나?
한경중이랑 같이 놀고있으면서 ㅋ~
고훌님 나이값좀 하셔...
넘 가련하고 불쌍혀 ㅉㅉ
그나이먹고 아직도 여기서 노는거보면
부모님이 어케생각하실지 ㅋ~
하긴 아직도 여서노는 수준이면
진즉에 포기하셨겠지만 ㅎㅎ
아~
시비충 고훌없는 오르비서 살고싶다~~~ㅎ
아...글고
내기 동의여부 꼭 댓글 남기시길...
미꾸리처럼 이핑계 저핑계로
또 빠져나갈 생각 마시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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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EYE · 637461 · 56분 전 · MS 2015
난 확실하고 떳떳하거든
그러니 자신있게 내기하자구 하지
넌 졸보에 자신도 없으니
꼬리내리는거구...
왜 부모님건다니께 쫄리나보지 ㅎㅎ
그라니께
근거도 없는말 지껄이지말구
헛소리 작작하구다녀...
나이쳐먹었는데
욕까지 처먹지말구...
아가리에서 나온다구 다 말이 아녀
말이 말다와야 말이지 ㅎㅎ
글고 형아 충고하나만 하께
여기좀 고만와~
나이값 좀 하고
또래들이랑 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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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훌리임을 온갖 거짓말을 수도 없이 내뱉으며 극부 부인하던 오르비 네임드 한양대 훌리아저씨, 아저씨 이 닉으로 나한테 갑자기 내 예전글 포함해서 댓글 달며 공격해 오기 시작하는거 이거 우연의 극치인건가? red eye 도 비슷한 시각에 나한테 댓글로 공격하고 있던데 이거 다 그냥 우연의 극치인거임?
님이야말로 거짓말좀 작작하고
으휴.. 추한 아재여 정신좀 차려. 고대 먹칠 그만하고.
진짜 이사람 보면 왜 대학은 서울대를 가야하는지 알거같음.
고대도 저렇게 열등감에 쩔어서 사는지 처음 알았네요.
올해 초에 가입하긴 했는뎅
Red eye=깊고푸른밤=마음의평안=못된똥주석=난 훌들, 까들만 깐다=꽃게효린 등등 이란 생각 계속 들긴 함
자기는 죽어도 한양의 아니라고 하는데 훌리짓하는거보면 누가 봐도 한양의라고 의심할만함. 검색창에 한양의 쳐보면 이분이 한양의 서열 관련 댓글을 안쓴글이 적을정도(ex) 고한경중이, 한경-아가-중이 등)
위 사람들이 동일인이라고 나름 확신하게된건 특유의 비꼬는 말투때문임. 말끝마다 ㅋ~ 을 붙이던데..
내가 알기론 서울대 조해공에서 삼반수해서 한양의 간걸로 앎. 2를 해서 한양의 최적화 점수였고 다른 선택권이 없다시피한거라 훌리짓하는듯.. 아무리 넷상이라지만 부모님까지 거는건 본인 수준을 스스로 낮추는거라 생각되구요
프론티어님은 입시때만 되면 오르비에 와서 고대에 대한 온갖 홍보(고대 의대, 공대 좋다고 - 아마도 동 분야에 대해 본인의 마음에 들지 않는 부정적인 글을 많이 보신 것 같습니다)와 함께 누군가와(여러 사람들과) 정말 분노에 가득차서 집요하게 싸우시던데, 이제 그만하시는게 본인의 인생을 위해 바람직하지 않을런지요? 나이를 추측하면 군 제대하고 대학도 졸업하셨을텐데요. 프론티어님의 생각이 옳다면(고대가 그렇게도 훌륭하다면) 사회에서도 그렇게 평가할 것이고 입시기관도 time lag가 다소 있더라도 결국에는 그에 걸맞는 평가를 할 것이고 수험생들과 그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부모님들도 자녀들에게 고대 입학을 강력히 권하실 것입니다.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은 바보가 아니며 자기 자녀들의 진학에 가장 열심히 고민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실 겁니다. 님이 연차가 있다면 수험생들이 놓치기 쉬운 사회경험을 알려드리는데 노력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저는 물론 고려대가 당연히 훌륭한 명문대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좀 연륜이 있으신 분 같으시고 오르비에서 제 어줍잖은 활동을 오래 지켜보신 듯 함이 느껴지네요.
저 역시 인간을 위한 경영님 말씀에 절대 동감합니다만 오래 덜 지켜 보셨다면 제가 그렇게밖에 활동할 수 밖에 없던 전후맥락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전 어차피 오르비에서 네임드 인기유저 같은걸 꿈꾸는 자도 아니고 혼자 비난의 독박을 쓰더라도 제가 보편타당하게 옳고 정의라고 믿는걸 추구하고 바로 잡기위해 부족한 능력이지만 오르비에서 제 짜투리 시간을 종종 보낼 뿐 입니다. 그리고 전 고려대가 굉장한 대학이니 다들 추앙하라 뭐 이런 썩은 심리를 가지고 활동하는게 결코 아닙니다.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고요. 그저 저런 훌리들의 일방적인 매도와 허위비방을 통해 많은 고려대생들이 땀흘려 이룬 것들을 순식간에 모래성처럼 무너뜨리려는 삐뚤어진 자들을 막고 그저 정당한 있는 그대로의 평가를 다른 대학들 처럼 공평하게 받길 그저 바랄 뿐 입니다.
아마도 인간을 위한 경영님은 연세대쪽 내지는 서울대 분 같은 느낌인데요 어떤 특정 훌리집단도 연세대나 서울대 이렇게 오랜기간 연합해서 집요하게 인터넷상에서 일방적으로 몰아서 공격한 사례가 거의 전무하기에 경영님께서 이성적으론 아무리 역지사지의 심정으로 저나 고려대생 입장에 서서 판단하려고 하신다해도 결코 그게 우리가 모두 한낱 인간에 불과한 이상 현실적으로 가능하진 않으리라 봅니다.
아시겠지만 오르비 기준 지금은 불과 몇년 전과 비교해도 엄청나게 많이 호전됐지만 몇몇 대학 훌리건들이 연합해서 고려대를 공동 목표로 삼아 일방적으로 왜곡되거거나 아예 거짓 내지는 편파-편집 비방을 강산이 몇번 변할정도의 긴 시간 동안 넷상에 뿌려댄건 주지의 팩트 입니다.
말씀하신것처럼 그냥 저 개인의 일신을 생각과면 그냥 뭐 방관하고 뭐 다수의 대중은 걸러서 바르게 판단하시겠지 그렇게 방치하는게 맞겠죠. 그러나 현실은 절대 그렇지 않더군요. 비단 대학입시 관련 이슈뿐 아니라 우리 사회에서 목적을 지닌 소수의 집단이 대다수의 대중을 지속적이고 강압적인 세뇌로 얼마든지 콘트롤 할 수 있다는 실제 사례들 이미 많이 직접 목격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많은 이들이 피땀흘려 이룬 노력의 산물이 저런 훌리건 모리배들 세치혀에 물거품, 더 나아가 정반대로 손가락질 받는 상황이 되는게 과연 정의이며, 또 그냥 일신의 편함을 위해 방관하고 대중들이 알아서 잘 판단하겠지하면서 인지부조화적으로 자기 위안하는건 제 생각엔 그저 또 다른 불의에 대한 동조라고 믿습니다.
제가 고려대 관련 확인된 자료들을 가끔와서 올리는 것도 워낙 고대관련 편파 , 허위. 특정 유리한 편집 자료들로 공격하는 저 몇몇 대학 훌리들이 넘쳐 흐르기에 불가피한 선택이니 보시기에 좀 불편하셔도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 사례도 그렇고 뭐 오르비 입시철 때에 보시면 잘 아시겠지만 고려대를 공동 타겟을 아주 오랫동안 공격하는 저 훌리들 대부분의 정신상태나 인격적인 내면을 보면 거의 싸이코패스 내지는 심각한 강박증 환자 수준인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는 굉장히 오르비에서 오랫동안 훌리짓을 하는 나이든 훌리면서 주기적으로 오르비 계정 새로 만들어서 마치 이제 갓 18세된 수험생인척 가장해가며 훌리짓하는 뽄히 누군지 보이는 훌리들도 자주 오르비에서 봅니다. 이런 부류들이 과연 정상인의 범주에 들어갈까요? 어디 학교 입학처 소속에 돈받고 하는 프로페셔널이라고 가정한다 치더라도 저정도면 뭐 정상인의 범주에선 이미 outlier라고 봅니다
그런 부류들을 거의 저 혼자 상대하는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강한 어조와 톤으로 저도 반응할 수 밖에 없다보니, 제3자 타인들아 볼땐 저란 사람도 똑같이 피곤하고 눈에 거슬리는 사람으로 비추는거 저도 오래전부터 이미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언급 드린대로 전 제가 욕먹더라도 그게 보편타당하게 바른 길이라면 전 욕을 먹어도 가려고 합니다. 언젠가 저런 훌리 부류들이 인터넷 상에서 고려대에 대해 일방적 허위비방을 비가역적-영구적으로 못하게 되는 상황이 오면 당연히 저도 자연스레 오르비에서 사라질건 제 자신또한 확신하며 매우매우 개인적으로 바라는 바 입니다. 사실 저런 훌리들 처음 접하고 지금까지 저도 좀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는게 느껴지고 성악설을 더 신봉하게 되니 뭐 저 역시 이런 상황이 타개되길 진심으로 바랄 뿐 입니다.
한양대 의대나 고대도 훌리가 있구나... ㄷㄷ
Red eye 이분 미르 라는 닉으로 재가입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