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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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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할때 1 1
수능 이후로 공부 한번도 안했는데 한석원쌤 생각의질서부터 들어야할까요 반수할때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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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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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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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지나간당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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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결 그대로 의치한약수임? 반수할 거고 개원할 생각 1도 없는데 어디가 좋지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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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먹으니까배가안고프네 2 0
좋다이거 다이어트식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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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는사람 8 0
심심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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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사회과학계열 시간표 0 1
안녕하세요 이번에 신입학하게됐는데요, 내일모레가 수강신청이어서 시간표를 짜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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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악기가 내 궁둥찍마냥 쫄깃혀 안녕히주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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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에 항복 선언 3 0
남은 노래들은 내일 일어나서 들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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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직도 못자고있지 0 0
한시간전에 누웠는데 잠이안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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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사 분량과 원과목 출처를 대강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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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고개를끄덕끄덕 0 0
지금내라임과리듬을느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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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당장 햄버거가 먹고싶다 2 0
알았어 알았어 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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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옴 5 0
게임하던 새끼가 자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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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내 디깅 효율이 좀 별로인 이유가 있네 13 0
노래 추천 적어도 한 60개 넘게 받은거 같은데 여태 합격점 넘은게 3곡밖에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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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잘수가없네 4 0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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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한부터는 0 1
마지막 춤은 추지 말고 학교에 성실히 잘 다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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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아까집오자마자쓰러짐 3 0
열시쯤 쓰러져서 두시반엔가 일어남.. 다시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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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집 들어가..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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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자주 쓰도록 하자 3 1
내면적 자아에 관해 여러 주제로 깊게 상념이 들 때면 보통 그 생각들을 직접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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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실패 4 0
잘자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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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사갈때 뭐 챙길지 칼럼 없냐 5 1
머들고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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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도 하지 않는 당신과 1 1
아무 말도 전하지 못하는 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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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는사람 21 0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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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먹음 1 0
춰껄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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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공포증 잇는데 0 0
한녀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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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아무리 뭐라고 해도 2 0
나 자신이 떳떳하다면 괜찮음 마찬가지로 남들이 아무리 괜찮다고 해도 내가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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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정시로 지스트에 가게 된 학생입니다. 현역 때 저는 완벽한 ㅈ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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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어쩌구.. 3 0
잘자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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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 8 0
왜 벌써 4시가 되는중이지 초카구야공주보다가 울어서 잠이 더 안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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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오르비 6 0
건강잘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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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오늘도 20 0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없대도 난 늘 응원해 수고했어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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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1 0
작년 11월-12월 한달하고 유기했다가 3일전부터 다시 시작함전에 공부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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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동아리나 선배 관련 글 많이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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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자러갈게오르비 7 0
잘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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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게인 5 2
장카설‘유’ 4세대 아이돌 GOAT 03년생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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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시려워 1 0
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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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한은 지방한임? 7 0
올해 동국한 붙었는데 경주3년 일산3년이면 애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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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학과 1 1
계약학과 가도 임원 못되고 퇴직될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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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근데 저 알아요? 4 0
오르비도 한 3개월 한 거 같은데 눈도장좀 찍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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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근데 ㄹㅇ 이대로 가면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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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카이데 이치방 오히메사마 6 0
소우 이우 아즈카이 코코로에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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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래 너희도 자라 0 0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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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밸류에 비해 정작 앨범 제대로 돌려본 사람은 없는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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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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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시발 1 0
으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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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안옴 1 0
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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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르비 4 0
07은 늙어서 더 못버팀...
글은 정말 좋은 글이지만... 수학 중위권 학생들이 1등급 컷까지 가는 과정에 1문제당 최대 10분 원칙은 유용할 수 있으나 5등급 이하나 2등급 이상 학생들에게는 오히려 독 아닐까요? 저같은 경우 현역 6,9 1등급 수능 2등급이었는데 재수때 미2 마약n제 풀며 1문제당 시간 많이 가져가며 고민해서 수학 실력이 많이 오른 것 같아요.
앗.. 뭐든 일반화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ㅠㅠ
제 4년간의 개인적인 경험이 스며들어간 점은 없지 않아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뭐라고 할 수 없네요
제가 직접 4에서 1까지의 과정을 겪어봤기에
제가 보장할 수 있는 건 1~4등급이지만
5등급 이하도 4등급과 별반 차이가 없다고 판단했거든요ㅠㅠ
그래도 다른 분들에게 최대한 도움을 주고자 글을 썼고
제가 언급한 방법이 아예 틀렸다고 할 수가 없다는 점도 고려해서 쓰게 된 글이라
그런 의도에서 글을 썼다는 점은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수학은 암기다.... 에서 거르고갑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표현력이 부족해서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 같네요!!
댓글다신 분들 중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의 표현을 더 잘 전달해주신 분의 말씀을 인용하겠습니다ㅠㅠ
제 의도는,
수학문제를 보고, '이문제는 어떤어떤방법으로 풀었었다!' 이런걸 외우란게 아니라,
풀어나가는 과정과 메카니즘을 체화시키라는 겁니다.
즉, '문제자체를 암기한다'가 아니라,
'문제를 풀어나가는 여러가지 툴을 익혀서 잘 조합해 써먹자!'입니다...
이 의미를 [수학적 사고는 반복을 통해서 길러지는 것이다]라고 표현한거구요!!
오해없으셨으면 합니다ㅠㅠ
아 ㅈㅅ...
밑에 계신 분 수학 실력이 어느 정도일지는 모르겠다만 이분 다른 글 읽고오세요 적어도 3번에는 맞는 말만 써있습니다.
3번은맞는말인데 수학은 암기라는게 틀린말이라구요 3번 틀리다고한적없어요ㅡ
그부분은 제가 잘못 이해했네요 죄송합니다. 그런데 어느정도까지는 암기 아닌가요? 3점짜리 유형이나 중간 난이도 정도의 4점 까지는 암기한 개념들을 융합하는 수준이라고 생각함니다.
아니아니 죄송할건아니에요. 근데 수학이 솔직히 개념만알면 4점초반까진먹는거고 18,19,20,27,28 여기서부터가 사고력(?)이필요한거라서... 저는 암기는 한5등급까지만 적용된다고생각해요
근데5등급 받으려고 공부하는거 아니잖아요???
암기 적어도 모의고사 2등급까지만 먹히지 않나요 특히 제대로 원리도 안익혀지는데 꾸역꾸역 암기하면 시간없는 현역은 수능에서 제대로 망칠수도....
댓글에서 어느 정도는 해명했습니다!!
본문도 설명을 덧붙여서 수정하겠습니다ㅠㅠ
글쓰신분의 의도는 문제를 보고 이문제는 어떤어떤방법으로 풀었었다! 이런걸 외우란게 아니라 풀어나가는 과정을 체화시키라는 말씀처럼 보이네요. '즉 문제자체를 암기한다'가 아니라 '문제를 풀어나가는 여러가지툴을 익혀서 잘 조합해 써먹자!'인거같아요.
수눙수학은 문제푸는 메커니즘의 체화, 암기라는 말은 100번 공감되지만 개인적으로 가끔 한 문제에 시간투자를 오래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케바케겠지만요
애초에 글쓴이분의 의도가
수학 약간 or 노베이스여서 갈팡질팡 하시는 분들에게 전하는 1등급 받기 꿀팁
뭐 이런 뉘앙스 아니셨나요..
이미 수학 1등급 이신 분들은 살포시 뒤로가기
1등급 아니신 분들은 이분 방법을 적용 해보고 본인과 안맞다 싶으면
다른 분의 조언 들으시면 될듯..
ㄹㅇ 암기가 적폐인 시대. 암기도 공부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