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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모 만표 + 2 = 올해 7모 만표 << ??? 0 0
표본이 뭔가 심하게 이상한거같은데 ㅋㅋㅋㅋ 일단 저는 작년거 96 올해거 92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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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 진짜 맞말 0 1
돈 벌 때는 택시타면 기사님이 좀 막힌다고 양해바란다 그러면 1도 아무렇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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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집 알바생) 바쁠 시간이라 이해는 한다만 불친절 에어컨 빵빵 나오는 약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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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영어를 유기한다 4 0
영어에 시간을 쓰는 건 사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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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러라 감으로 띄워서 자주 틀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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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좋아하는 건 7 0
누구든 어쩔 수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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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메시 2 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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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줍줍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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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범"에 뭐가 있는 건가 8 5
범바오도 그렇고 범작가도 그렇고 범무리라 그런지 범부행동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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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낮은디요? 5모보다 낮은데.. 객관식 13까지는 퍼줘서 그런가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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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은 개빡치게 3 2
개념때 안 알려준 게 오ㅔ 계속 나옴 그러면 개념완성이 아니잖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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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게이냐 사관이냐 4 0
8/1일에 강k 수업 있는데 그냥 사관 째고 강게이 응시할까? 갑자기 고민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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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에 불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틀림없이 거짓말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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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진 낱개 구매 0 0
이매진은 시즌별로 낱개로는 구매가 불가한건가요? 찾아봐도 안나와서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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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를 바꿀까 말까 고민 중임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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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다 0 0
매우 심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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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영어 1등급 4.73이네 0 0
어려운 편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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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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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입시년도 언제임? 8 2
본인들 생각했을 때 수능 첫 시행 이래로 가장 최악의 입시년도 언제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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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영어가 젤 빡침 0 0
수능판 돌아온 이후로 유일하게 틀린 듣기가 2511인데 이거 틀려서 88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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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럽고 잔인한 거 피 이런 거 싫어하는데 간호학과 가도 적응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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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 없어 3 1
내 세상이 무너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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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표 받은 현역들 0 0
컷 좀 알려줘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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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보고싶었던 작품이라존버하고 잇엇는디먼가 타이밍 놓친 기분이란말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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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완전 양도 0 0
20마넌에 양도하무니다 엔수생 환영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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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만 잘본 7모 성적표 2 2
화2는 만표가 얼마이길래 저따위 등급컷이..+ 물1 1.8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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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 실모 지문 재밌네 0 0
전 주식투자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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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보고옴 6 1
호불호 갈린다는데 그럭저럭 볼 만한 듯 재밌었음 근데 여배우 대사 도대체 누가 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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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를 너무 많이 했나,,, 4 3
생기부 활동 마무리하고 공부하고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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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 강 현 이분들 왜이렇게 따뜻해진 것 같지? 1 2
작년 기준으로 좀 달라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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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잘하고싶다 14 0
안정 1만 뜨면 어디든지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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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키마로 첨부터끝까지 돌리면 도움이 될거같기한데 양이 많아보여서 가능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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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얘긴데 24발롱은 사실 0 0
로드리vs비니시우스 구도가 아니라 로드리vs벨링엄에 포디움 비니시우스vs케인 경쟁인 거 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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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메시에 비벼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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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1~2진동 조언좀 0 0
3모 65점(3등급) 5모 98점(1등급) 6모 96점(1등급) 7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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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본 후유증이 졸음으로 옴 2 1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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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공부목표 1 1
기하 기출 벡터 탐구 기출 22~23 딱 이것만 끝내고 놀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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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수능 리트 판에서 나처럼 AI 가혹하게 굴리는 사람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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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기분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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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14번 감각으로 풀기 1 0
A는 음수임을 눈치채고 수1 범위에서 삼각함수의 핵심은 대칭성, 주기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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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많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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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19(인문)] 실전 개념은 과연 정말 도움이 되는가? 0 1
지식을 왕창 늘려서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 태도는 수능이라는 시험의 취지에 맞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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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 수학 풀어왔습니다 12 1
28,30틀 92점 15,21,22에서 힘을 많이 뺐네요 오히려 14가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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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안됐던 이유 5 2
약간의 우울함 + 집에 누가 있음 이었슨,,, 역시 난 혼자 살아야 하는 운명인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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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굽혀펴기 30개 했음 7 2
오운완 이제 오공완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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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암흑 에너지라는 녀석이 10 4
개인적으로는ㄴ 현대판 에테르같은 느낌이 없잖아 있는 것 같다는 입장이라ㅏ삼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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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분 오릅이 하시네 11 2
ㅋㅋ 님아 여긴 규동보다 카레가 더 맛있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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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시간 반 자버려서,, 그냥 나가서 밤잠 챙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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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8 처음 기출 풀때 0 1
이런게 평소 28이라고? 이생각함 풀면서
공익 중에 좋다 vs 안 좋다
2호선이라...
아앟....
주로 하는 업무?
1. 삐리리리리리리리릭~하고 누가 비상벨 누르면
'말씀하세요'
2. 밤에불키고 낮에불끔
3. 야간에 운행끝나면 셔터내림
웃긴건 이정도만되어도 헬무지취급
허리디스크도 일하기 ㄱㅊ나요?
제가 알기로 허공은 지하철 안보내는걸로 알긴하는데
'엘리베이터'가 있으면 큰상관없어요
친구 우울증으로 정공갈것같은데 농으로 같이 지하철 바닥닦으러 가자고 막 그랬었는데..
공익은 동반입대같은거 업슴
바닥안딲아요ㅠㅠ
이번 주에 병사용진단서 떼러가는데 생각이 많습니다..공익을 먼저 다녀와야 하나 아니면 사반수를 해야하나..
공익 먼저가는걸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솔직히 공군도 수능잘보는마당에 공익으로 수능봤는데 실패하면 할말없다고 생각합니다.
군수해서 잘되면 입학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이름만 올려놓고 근무 끝마치고 복학하는건가요? 물론 학교 마다 1학년 휴학 되는 곳이 천편일률적인것은 아닐테지만
입학하자마자 군휴학이고 안되는 대학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아 그렇군요 일반휴학이랑 다르게 군휴학이 되는걸 깜빡했네요..복학해서 동기들도 잘모르는데 적응 잘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네요
적응 뭐... 그냥군복학하고 적응하는거랑 다를게뭐있나요
오티같은거 간간히 참석하세여 붙으시면
아니면 그냥 복학할때새내기들이랑 친해지거나
친절하게 답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근무지 나오셨어요?
아직입니다. 4급 소견서 들고 재검도 받아야 해서..
그럼 어차피 올해 못가십니다. 100프로 확정
공익 모집엔 세종류가 있는데 선복무만 당해가는거고 재입이랑 본선은 내년에 가는걸 11월 12월에 정하는겁니다.
선복무 신청은 끝났어요
그나마 선복무도 대학생만 가능한거로 바뀌었어요.
동공인데 고생하십니더
사실 저는 야간근무가 너무 좋아서 옮길생각무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오늘 소양갑니더
그거 조장하면 휴가주는데 무조건 하이소 저 포상 이틀 먹음
물1 인강 박정호T 괜찮나요
아인슈타인?
뭐 나쁘지않은데 저같으먄 물1은 걍 독학함
파렉같은걸로요?
지금?개에바
수특나오면 교과서 병행해서 한바퀴 구르고 나서 기출만 몇달하셈
솔직히 무슨인강을 들어도 물1은 독학이 효율 최고로 뽑힌다고 생각하는바
아예쌩노베면 쪼금 얘기다르나 크게다르진않음
넵ㄱㅅㄱㅅ
메이플 혁이인가 걔생각나네여 ㅋㄲㅋ
제가 문찐이라 답변할 지식이 모자람

죄송암튼 화이팅!
이놈입니다
...뭐야 저거 무서워
정?멸?돼?기타신체?
멸
177/47
개부럽네요 우리지역은 작작작탈도 요양원 떨어지는데ㅠㅜ
그게정상임 저는걍 재학생입영원 수강신청시절에 운좋아서감
제일 좋은 근무지가 어딘가요?
구청 동사무소 같은데가 꿀도 많긴한데 사람잘만나야해서 약간 복불복 그래도 평균적으로 제일 꿀
검찰청 선관위 이런데도 꿀
제가 25살(95 1월생..) (공익 군필 예비군 2년차) 수험생인데요.. 한양대 정보시스템 희망하긴한데.. 가형봐서 한양대 전화기 갈까.. 생각중이고.. 공대를 갈 메리트가 있을까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교대도 생각해봤는데 남 앞에서 말하는 걸 엄청 낯가려하고 말도 잘 못해서... 지금 현재 수능 노베....(수학 약수와 배수 공부중..) 흙수저라서.. 돈에 대한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해요.. 꿈은 어떤 일이든.. 돈을 많이 벌고 싶어요..ㅠㅠ 근무 빡세도 좋으니..
진짜 진지하게 조언 드려요..
제가 봤을 땐 한양대고 나발이고 이과로 의미있는 대학 가려면 2년으로 부족할텐데 그럼 아무의미없음.
수능보는거 별로의미없어보임. 대학가봤자 직장 가지는데 너무오래걸릴거고 바로 취업하는게 나을거임. 뭔 일이든 당장 일시작하는게 앞으로 대학4년+수험기간 동안 돈 못버는거보단 훨씬나음.
냉정히 말하는데 님이 올해 서울대공대를 붙어도 취업면에서 아무의미없음.
당장 암 것도 없는데 취업이 되나요...?
글쎄요. 자격증 따는거나 몸으로 일하는것처럼 4년씩 안걸리는거면 근미래에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