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오버슈팅 vs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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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엔 사람마다 대등하게 여길수 있긴 한데 그래도 보험이 약간 어려운거 같음
이유
비킬러:이쪽은 보험이 약간 더 어려운거 같음. 보험은 문제 근거가 글 전체 구석구석까지 찾아봐야 하는데 오버슈팅에서 그 자동성문제와 조정정책같은 경우 한 문단만 봐도 해결 가능.
킬러:오버슈팅은 그 A국에서 자금 유출이 B국에 자금이 쏠려나간게 원인인것을 알면 B국이 안좋은 일이 생길때 A국에 회복 여지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했던 어려운 추론 문제였고 보험 3점은 공정한 보험에서 나온 정보 공식이 여러가지라서 따져야 할게 많았음. 근데 생각보다 정답근거는 쉬운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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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은 비례관계 부분 넘모 어려움
따라서 K군이 승
로봇세:???
애초에 비문학은 쉬어가는 파트인데 비교가 무의미하죠
화작이나 비교합시다.
전 그럼 발명왕 지문 고를레염
본인 오버슈팅은 반맞고 반틀렸는데 보험은 다 맞았던 기억이 남(혼자 풀 때) 경제 쌉못해서 오바슈팅 세 번 읽었음 흑흑 저는 그냥 댕청해서 그런가
이과라 잘 모르지만 미시vs거시 아닌가유
2018 9평때 지문이어유
아뇨 미시경제학vs거시경제학
잘 모르겠습니다.
전 보험에 투표했음ㅎㅎ
오버슈팅 경제학자 을이었나 그게 뇌리에 너무 깊게남음..
ㅇㅈ 그거 진짜 고도의 추리 문제였음. 왜 이런 결론이 나오는지 깊게 생각을 해야했음..
보험지문은 나중에 풀었을때 다 맞았는데 경제학자 을은 몇 번을 풀어도 틀려서 답지를 봐도 이해 안되는 문제였어요 ㄷㄷ..
오버슈팅은 5문제중에 4문제 가량이 발췌독으로도 해결되는 평가원 사상 최악의 실수였죠. 이 여파로 1컷이 94로 형성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