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예슬이 [834910] · MS 2018 · 쪽지

2018-12-24 02:27:44
조회수 394

화장 아예 안하고 머리도 자를 건데 눈치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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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르비인데 제가 화장은 할 줄 몰라요. 여태껏 안 해왔고요ㅠㅠ

초등학생 때부터 살짝 눈치가 보이다가..중고등학생때는 안 하는게 이상하다 싶은 분위기여서 꾸미는 쪽으로는 소심해졌어요. 화장 안 하는 애가 거울은 왜 보냐 이런 이야기 듣고 나서 부터 좀 소심해진듯 해요 ㅋㅋㅋㅋ

대학 가도 그런 분위기겠죠..? 머리를 자르는 이유는 편해서+어울린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입니다. 머리 길 때도 늘 묶고 다녔어요ㅋㅋㅋ화장 해야 한다 생각은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어색하기도 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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