歷代最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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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조.
일단은 체감으로 잡히는 것은 1컷 언어 95~6, 수리나 93, 수리가 93 정도로 봅니다. 외국어는 5시에나 문제가 뜨는군요.
지금 시험을 치르고 나온 친구들의 말에 의하면 난이도가 끔찍했다고 합니다. 당연히 쾌적한 난이도는 어려운 난이도를 의미함이고,
쉬우면 쉬울수록 저는 끔찍하다는 표현을 씁니다. 그 이유는 여러분이 곧 알게 되시겠죠
2013 서울대 정시의 끔찍한 인원과 함께 끔찍한 소식이 두가지나 전해지는 슬픈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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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풀면서 69에비해서 체감상 훨씬 차이나던데요..69가 어이없게 쉬워서그런지몰라도;
언어 95씩이나 갈까요. 94정도 아닐까 싶은데..수리 가는 ..묵념.
94였으면 합니다 ㅎㅎ
2013 입시에는 다른 대학도 정시 인원이 축소 많이 될까요?
혹시 언어 2컷은 어느정도 예상하시나요?? 이상한 시나리오?에서 두개나 나갔네요 ㅠㅠ흑;
페로즈님께선
2013 대입정시비율어떻게예상하시는지..서울대를 쫓아갈까요~? 이런걸로 멘붕될줄이야.. (고2걸랑요.. 성적도 별볼일없긴하지만.. 해볼만하다는느낌은받았는데..)
제가 이런말하면 오해살수도 있을 것 같은데, 논술 미리미리 해두셔야됩니다. 대학은 잔인합니다. beyond our imagination.
논술 어떻게 준비해야 될까요 지금부터라도요 ..
저 형중인데요
이번년에는 원서도 수시도 작전 의미가.. 없을거 같네요
태어나서 처음 언어 2등급 맞아보네요
정말 언어때문에 재수할지는 몰랐습니다
수리 망친거면 몰라도 언어 망친건 진짜 잦알..하고 싶네요
2011년 감사했습니다
아..
더욱이 정경사도 쉬웠고 외궈도 반영 개쩔어서 그냥 언어 하나만 틀려도 x된거 같아요. 쉽다고 우습게 봤는데 믿던 과목에서 나가니까 할말이 없네요
많이 바쁘셔..지겠네요. 저 서강대 가봤자 그게 그거겠죠? 집에서 쉬는게 낫겠죠?
수외는?
96 98 44 40 44 정경사.. 서강대 갈까요?
저도 논술에대해 조언부탁드립니다
물론 정시성적이 된다는하에 논술을 시작하려했는데 뭔가 가만히있다가 뒷통수아닌 뒷통수를 맞게될거같네요
이과인데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