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베이스노수생 [697094] · MS 2016 · 쪽지

2018-12-19 21:44:07
조회수 6,522

의대 현실..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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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 쇠수저에
가진건  의사MD면허  뿐

의사의 80~ 90프로는  
타의로   ,타발적으로
내과 소아과  등 개업해서   돈 못버는
바이탈과전문의 보드(내과외과 소아과 산부인과 등)
따는   현실




성적 평판 안되서  바이탈과 가지만
소명의식을  가지고   바이탈과 간다고
추석명절에 친척들 앞에서 거짓부렁해야지ㅜㅡ

내신6~8등급 맞고  국시성적 개망하고
인턴 돌 때 b ,c턴 맞고
전공의시험  개망하고
평판 개좆망에 결국
피성정이나  재활 마통  영상 등
받아주는 마이너과 티오 없어서
외산흉 내소산  과로  울며가서  (외흉비산 내신신외)
수련 받을때(친척들에게는  가고싶어서 간걸로)
바이탈 잡고 하루2시간 겨우 자고 개고생하고
때 국물 흐르는  가운에  더벅 머리에
병원 안의  좀비처럼  3~4년 생활하면서
팍팍 늙고  예쁜 여자 못 사귀고
의대교수의  논문자료 검색하는 노예질에
R1~R3월급은  의국비로  다 갖다바쳐서
마이너스통장으로 빚내서 생활

대학원 등록 안한다고  술기 전수 안해주고
내시경 촘파는  어깨너머  구경만 하고 못 잡아보고

간호사들과 의료기사들은  자기들도
클리닉 개업하게 해달라고
진료권 처방권 개설권 달라고 기어오르고
펠로우 해도  교수나 스탭자리는 언감생심
괜찮게  주는  페닥 자리도 마땅치 않아
개업하려  하나  돈이 없어 대출

페이닥터로  나가봐도  
전문의인데도   IV도 못잡냐고
인터벤션 못하냐고  촘파 내시경 못잡냐고
로컬원장은
쌍욕에  ㄱㅈㄹ 하고   페이 30%~40%이상 으로 후려치고
교수가 시키는 논문자료검색셔틀짓만 하다보니
술기 못 배워서  그렇다고 말했더니
페닥 짤리고~~~


온갖 의료소송 다 걸리고
온갖  책임은 다 뒤집어 쓰고
관리 감독기관  보건소 심평원 보복부에
시달리고
열쇠 3개 장가가는 것은   다  선배 세대 이야기~
열쇠 1개도  쉽지 않아
이제 아스라이 멀어져 버린  꿈 같은 역사 속 이야기~

메디컬과(바이탈과)전문의  의사로 개업해서는
같은 건물에 개업한  나보다 공부 못하고
수능시험 낮았던  치대 수의대 간
치과 원장이나 동물병원 원장님들이
아우디오픈카, 벤츠 오픈카,포르쉐스포츠카
몰고 다니고  건물 산다고 재테크 할 때


수련 마치고  4~5년 이나  더 늦은 나이에
사회나와서   바이탈 이나 감기과 틍증과로 개업해서  
치과나 동물병원 원장님 보다도
돈 훨씬  못 벌어서  열등감도 느껴보고
열등감을 감추고자  
"쟤는 나보다  수능 시험이 낮았어 "로 위안 삼아보지만
나는   소나타, 옆 집의  치과,수의과 원장은 아우디 벤츠

폐업하고    
하는 수 없이  바이탈 놓고서
피부미용 gp의원  조그맣게 차렸다가
피부과전문의 원장에게  경쟁에  밀려서
파리도 날려보고  은행 빚독촉에 시달리지만
진정한 바이탈 잡는  참으사니까  

바이탈을 잡자~~진정한 참의사가 되자

의사가  역시    최고더라
특히 바이탈과 으사  


바이탈과 보드따서 바이탈과나  감기치료과 개업해서
수의사 치과의사보다 돈 못벌어도
바이탈과  으사가  폼생폼사하기에는  최고지 암~


가난해도 배고파도
으사라도 하면
여자들이"오~~~~"
친척들이  "오~~~" 해주니
그런  의뽕  맛에  사는  .......
외제차 못 몰고  소나타 몰더라도
남덜이 부러워하는
으사니깐  으으으으으사니까^----^?

개업해서
치과의사 수의사 보다
돈이 잘  안벌려도  
명예로만 폼생폼사할
으으으으사니까
지갑이 비고  빚에  치여도
의뽕  하나로 버틴다


디시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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