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라인이 형성원리중 하나-안전한게 안전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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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마지막 2개 가지고 저울질 하는 수험생이 있다고 합니다.
둘다 비슷하지만
한곳은
fait가 56에 gs인 연녹색에 거기가 5칸이고 아래로 내려간적이 없다고 합시다
다른곳은
fait가 52에gs이 노랑에 거가가 4칸 5칸 왔다갔다 하다가 4칸으로 끝났다고 합니다.
분명히 선택은 정해져 있는데 이사람이 아니니깐 글을 썼겟지하는
질문의 의도까지 알겁니다.
그리고 다시
생각해보고 이렇게 질문할겁니다.
그럼 더 안좋아 보이는곳에 넣는것이 타당하다는 말인가요?
아뇨 타당하지 않습니다..하지만 생각해 볼 문제는 있습니다.
신촌과 안암에 2개의 거대한 사학이 있습니다.
알다시피 연대가 조금더 높거나 일부과라도 근소하게나마 점수가 높습니다.
이과의 차이는 조금더 납니다.
하지만
사회에서는 사학의 양대 산맥으로 그냥 이야기합니다.
둘다 훌륭한 학교이고 1점 차이는 별 중요성을 가지지 않아서 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커트라인은 어떨까요
연대가 자주 더 빈번히 크게 입결하락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매번 같은과가 일어나는것도 아니고
해에 따라서는 고대가 더 크게 일어나기도 해서
그것을 표준하 하기는 어렵습니다.
위에 말한 2조건봅시다
나에게 유리한것은 남에게도 똑같이 적용되고
똑같이 판단한다는것
평균은 연대가 높지만
커트라인은 꼭 높다고 말할수 없습니다.
연고대생중 정시의 커트라인권
그러니깐 수능점수가 더 아래인 학생은
안암보다 신촌이나 송도에서 보기 더 쉬울수 있습니다.
똑같이 조건을 한번더 멀리서 생각하는것
이게 우리가 정시에 넘어야 될 산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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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햐ㅑ햐ㅑㅑ
한강추드립니다. 제가 낙지 구매에 대해서 갈등하고있는데 쪽지 드려도될까요? 긴건아닙니다.
그곳 칸수때문에 쫄려요 ㅜㅜ 연고대에서 페잇 그린라이트나온데 보고 쓰면 끝나면 너무 아쉬울려나요..!
그럴수도 있습니다.다음주 말부터 분석 잘하시면 좋을듯 합니다.너무쫄지 마시고요

감사합니다!진초에 3칸이면 어떡하죠ㅎㅎㅎㅎㅎㅎㅎ이미 해탈해버렸습다
22
쉽게 생각합시다.모든것은 참고자료입니다. 맹신이나 믿지 맙시다.6칸이라고 합격을 보장하는것도 아닙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연
원서 널는 입장에서 잘 고려해 봐야 할문제입니다.남들도 똑같이 생각할때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저는 진짜 고대만 바라보고 삼수까지 했기때문에 고대를 무조건 쓸거지만 진짜 지금 수험생들은 고연 어디를 쓸지 고민이 클 것같아요, 특히 작년같은 사태가 일어날 수도 있어서...
연고대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판단의 문제를 이야기 합니다. 내가 유리하다고 판단한것이 합격에 도움이 진짜 되는지..
사람은 위험회피성 동물이라 결국 비슷한 취급이라면 일단들어가는게 맞죠.
보통다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려고 해서 인간이기에 독같이 생각하는
비슷한 위치의 학교라도 자신의 점수에 따라 유불리가 있어서 원서의 차이가 생긴다는 말씀이시죠??
본인이 유리하면 남들도 유리하다고 생각하고 판단했으면 하는글입니다.동일조건이면 더욱더
넵넵 감사합니다!! 원서 생각하는데 흐름님 글이 정말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좋은 결과 있길...
j사에서 8칸6칸6칸이면 어떤가요??
6칸이 너무 불안해서요
점수가 너무 아까울텐데요
흐름님 설명회 가고 싶은데 부모님이 컨설팅 할 거면 설명회 가지말라고 하시네요 안 들어도 괜찮을까요...ㅠ 원서영역에서 돈 아끼고 싶지 않은데...
안들어도 혼자서 할수 있습니다. 충분합니다.
어떤 학과던 터질수 있고 빵꾸가 날수도 있는데 그게 컷이 높을 것이다라고 예상됬던 학과에서 빵꾸가 날수 있다 이거네요????
예 다양하게 생각하는것이 필요합니다.결국에는 내가 모집인원안에 들어야 하는것이기때문에 가끔은 상식을 넘는 파격도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4칸3칸왓다갔다하는곳이 살짝폭날것같은데 폭이라고 바로 윗학교를 지원하는것은 모험이겠죠..?
본인이 분석하고 그게 가능하다 싶으면 하면됩니다.
어치피 칸수는 참고요 그이상이 아니니깐요
영어가2인데 고대하위과가 스나인거면 연대는 안쓰는게 그래도 맞는거죠? 역배같은거 하면 안되는거 같아서 연대로,,
모든 점수는 님이 가진 점수를 종합해서 학교별 점수가 나온것이고 거기에는 유불리가 벌써 들어가 있는겁니다.그담부터는 남들과 다르게 한번 생각해 보세요..그것의 시작은 표본의 움직임입니다.
연대식 누백이 1.00이고 고대식이 0.72입니다. 입시상황에 따라서 불리한 연대를 쓰는 상황이 올 수 있다는 거죠?
맞습니다.
알듯 하면서 잘 모르겠네요
작년에 비슷한 경험이 있긴한데 ..
사실은 인지하나 행동은 어떻게 해야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요 그게 힘들거든요...
쪽지 확인해주실 수 있나요 ?
예
안녕하세요.
가군 Fait 42.4%, 거기 4칸 입니다.
영어반영비가 높아서 영어1등급 200점, 2등급시 국어 -6.4점 감점합니다.
과탐II과목 필수인 특수한 상황인데, 조건 충족하구요. 영어는 1등급입니다.
한강의흐름님 말씀대로 이런 경우에도 유불리를 따지기 어려운 상황인걸까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
다음주에 정시이야기 참가합니다.
페이트나 거기가 님의 모든것을 반영한겁니다. 아마 그정도 나오면 분석해서 원서를 넣어야 할지 말지 결정하기 쉬운 위치입니다.분석후 내가 떨어질것 같으면 안넣고 합격할것 같으면 넣는..아마 결과를 봐도 분석과 비슷학 나올겁니다.
다만 Fait 에서는 과탐II 과목이 올해부터 필수가 되었기 때문에
아닌 분들은 지원시 유의하라는 내용이 있는 것으로 보아,
II 과목 대상자를 특정해서 분석한게 아니라
전체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합격확률 분석이 아닐까 라는 행복회로를 돌리고 있는데요.
한강의흐름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제가 지금까지 안들어가서 모르겠는데 원래 지원을 못가게 해놨는데 만약 다음주까지 안빠귄다면 확인해 보고 싶네요..그건 오류인데...
본인이 유리한곳은 남들도 유리하다.. 정말 와닿는말이네요ㅜ 그만큼 눈치싸움도 치열한.. 늘 감사합니다!
성공하는 입시 되겁니다.화이팅!!
너무 헷갈리고 혼란스러운것은 진X, 메X, 대X 모두 다르다는 겁니다 저는 낮은대학|(건동홍)쓰지만 진X에서는 3칸 메X에서는 6칸 이런식입니다. 뭘 믿어야할지모르겠고 믿기도 힘든것같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한강님의 글은 모두 읽어보았습니다.
12월 중순지나면 그나마 차이가 줄어들겁니다.그때 까지 계속 변화를 지켜보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자신한테 유리한 학과(반영비등의 이유로..)는 남들한테 다 유리하니까
자신의 점수와 컷점수를 비교하는것보다
예상등수를 통해 원서쓰는게
더합리적이라는 취지의 글인가요??...ㅠ
본인이 남들보다 더유리한지 보시라는 이야기고 예상등수가 더 합리적이라는 이야기가 큰틀에서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