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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763260] · MS 2017 · 쪽지

2018-11-16 02:42:44
조회수 676

입시는 16이 황금기였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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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변별력

그렇다고 너무 낮지도 않은 난이도 (그 당시 학생기준)

선명히 보였던 역전의 기회

예상 가능한 점수대와 얼추 짐작 가능했던 합격라인

참 괜찮았던 년도가 아니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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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LoTKWHPUzClcB · 645841 · 18/11/16 02:49 · MS 2016

    다시 영어 상대평가로 가야할듯. 정시 몇과목 안보는데 절대평가로 돌려버리면
    이 사단남..

  • 삐이이 · 519379 · 18/11/16 04:30 · MS 2014

    16수능 말씀하시는 거면 그때 생2 킬러문제 2문제 답이 둘다 2번이었는데 나머지 문제들 중 2번이 하나도 없어서 둘다 2번으로 찍은 애들이 많아 난이도 개오바였는데 1컷 48됐었죠.. 풀어서 그중 한문제 맞고 한문제 틀려서 47로 2등급 받은게 생각남 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