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작년) 올 1등급 컷이 가는 대학에 대하여 (인문/자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9099590
저번 주에 글 작성을 말씀드렸는데 지키지 못해 죄송합니다.
2019 수능이 D-3이지만, 동기부여를 위해서 간단하게 관련 글 작성해봅니다.
먼저, 이 글은 상위누적백분위와 입시결과에 대한 온전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므로
로물콘팀이 작성한
2018학년도 인문계 입시결과 링크 https://orbi.kr/00018898072
2018학년도 자연계 입시결과 링크 https://orbi.kr/00018945418
2017학년도 인문계 입시결과 링크 https://orbi.kr/00013047009
2017학년도 자연계 입시결과 링크 https://orbi.kr/00018999008
위 입시결과 글의 글 내용 및 댓글내용을 참고하시어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작년 정시였던
2018 정시부터는 영어절대평가를 실시하면서 예전 데이터의 추정된 상위누적백분위가 크게 변동하므로
2017 정시 전의 상위누적 데이터로는 그 위치를 가늠하기 어려워 졌습니다.
<2018 수능 주요과목 1등급 컷 원점수-표준점수-백분위>

올1등급 컷이 갈 수 있는 대학을 알아보기 전에 주의사항(작년 물량공급님의 글을 인용)
- 올1 등급 컷을 장황하게 서술하면 국어/수학/탐구 2과목/영어 1등급 인 사람 중 성적이 가장 낮은 사람 과 동일합니다.
- "1등급 컷의 백분위점수는 96점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이는 등급컷이 백분위 96점이 아니라, 과목별 상위누적비율이 4%를 넘어가는 최초의지점에서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2018 수능 기준 수학가형/생활과윤리/지구과학1의 1등급 컷 백분위가 97인 것은 이 때문입니다.
- "형식적인 1등급과 실질적인 1등급 컷"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수의 사람이 수학을 2문제 틀려서 92점인데 4%를 다 채우지못해서 89점에서 1등급 컷이 형성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해에는 예년에 비해 수학3점을 손해보므로 올1컷에 대응하는 전국석차는 더 낮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대학별 누적%는 시대인재N 인문계열 계산기에
J사 누적을 표시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서울대 1.83%
연세대 2.17%
고려대 1.98%
경희대(가) 2.00%
동의대(나) 1.70%
가천대(나) 1.50%
대구한(나) 2.20%
대전대(가) 1.40%
원광대(나) 2.30%
동국대(다) 2.50%
한국교원대 1.38%
결론적으로 최종커트라인을 기준으로 서울대는 어떤 모집단위도 불가능하며,
연세대/고려대의 경우 최종커트라인을 기준으로 펑크가 난 일부 학과들 합격이 가능했습니다.(빨간색 범위안에 표시)
(* 연세대/고려대의 경우 사탐 백분위(생윤/사문)에 따라서 차이가 클 수 있으므로 2019 정시에서는 또 다른 양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교대/한의대는 교원대 초교 이하 경인교대가 가능하고, 펑크가 났던 동의대 한의대와 원광대 치대(인문)이 가능했습니다.

서강대 2.35%
성균관대 2.34%
한양대 1.97%
중앙대 2.40%
서울시립대(자유전공) 2.73%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는 영어가 절대평가 되면서 2017과 비교하여 올 1등급 컷으로 갈수있는 모집단위가 많이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한양대의 경우는 반영비율 상의 이유로 같은 올 1등급 컷이면 상대적으로 햔양대식 상위누적백분위가 더 높게 나오게 됩니다(누적백분위 쉬프트 현상)
작년 기준으로 갈 수 있었던 모집단위는 위 그림의 빨간색 범위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나머지 입시결과표에서는 중앙대는 가군 산업보안학과 다군 글로벌금융 광고홍보 경영 / 탐구를 거의 보지 않는 서울시립대 자유전공을 제외하고는 올 1등급 컷 성적으로는 모두 합격이 가능했습니다.
대학별 누적%는 시대인재N 자연계열 계산기에
시대인재 입시R&D센터 누적%을 표시하여 사용하였습니다.
2018 정시 자연계열은 2017년과 비교해서 분석했을때는 수학 1등급 컷의 백분위가 97인 점은 전국석차가 더 높아지는 요인일 수 있고 영어과목이 절대평가가 된 점은 전국석차가 낮아지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의치한수
의치한수 자연계열의 경우 각각의 모집단위가 전부 다른 환산점수/상위누적을 가지고 있어 과목 조합에 따라서 달라질만한 여지가 큽니다.

아래 합/불은 생명과학1 지구과학1 기준입니다.
의대 : 조선대 지역인재 의예과를 제외하고는 전 의대 불가능
치대 : 강릉원주대 치의예과는 2018 기준으로는 지구과학 선택자가 지원이 불가능하므로,
작년에 커트라인이 낮았던 단국대 치대가 간신히 가능
조선대 치대가 백분위 쉬프트현상으로 합격이 가능한 성적으로 환산됩니다.
(과학 선택과목을 바꾸면 가능한 치대가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한의대 : 경희한X 가천한O 대전한O 동국한X 세명한O 대구한X 우석한O 동의한O 원광한O 부산한의전O 상지한O 동신한O
수의대 : 건국대 수의예과는 불가능, 나머지 수의대는 다 가능
2.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먼저,
연세대 1.53%
고려대 1.74%
생명과학1 지구과학1 기준으로 연세대는 의예/치의예를 제외한(컴퓨터과학 포함) 모든 학과가 합격이 가능했으며,
고려대 컴퓨터학과 화공생명공학은 합격이 불가능하였습니다.
참고로 두 학교가 정시모집인원 차이도 있고, 반영비율/영어감점이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 비교는 어렵습니다.
(+ 또 참고사항으로 과목을 화1지1로 바꾸면 1등급컷에 해당되는 백분위가 97/97이 되어
연세대식 1.29% 고려대식 1.44%로 올라갑니다.)
서울대는 생명과학1 지구과학1으로 지원이 불가능하기 떄문에,
지구과학 2 를 선택한다고 가정하고 각 1과목의 1등급 컷에 지구과학2 1등급 컷을 조합하여
점수를 환산하였더니 다음과 같았습니다.
물리1지구과학2 : 1.72%
화학1지구과학2 : 1.64%
생명과학1지구과학2 : 1.77%
(추가)
화학1생명과학2 : 1.51%
대략적으로 공대 중하위 / 농생대 / 사범대 쪽의 모집단위에서 합격이 가능한 모집단위들이 있었습니다.
서울대 자체는 가능하나 공대 중상위 등 일부 모집단위들은 어려웠다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범위에 대해서는 위 그림의 빨간색 범위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ummary
인문계열은 2018 수능 기준 올1등급 커트라인에 걸치면 연고대는 거의 힘들었고, 서성한도 상위학과는 쉽지 않았다.
자연계열은 2018 수능 기준 올1등급 커트라인에 걸치면 의치대는 거의 불가능하고, 한의대는 경희한 동국한 대구한 정도를 제외하고는 가능하며 수의대는 건국수를 제외하고는 다 가능하다.
연고대는 거의 대부분이 가능했으며, 서울대는 합격가능한 모집단위가 반반정도이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2018 수능 기준이기 떄문에 2019 수능에서는 양상이 달라질 수 있는 점 감안하시고,
마지막 수능 마무리 잘하시고
이 글을 읽으시는 수험생분들의 좋은 결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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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절대 가능할거 같음
사진이 안보여요

수정하였습니다.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사진이 안보여요(참고로 pc입니다)

수정했는데 다시 한번 확인부탁드려요~!넵 이제 사진 다 제대로 뜨네요 감사합니다
사진 안보여요
어휴 문레기 이래서살겟나..
인문계열을 자연계로 잘못봐서 공중제비 돌 뻔
이과애들 대학 쉽게가는것좀봐라
ㅋㅋㅋ
문과충 주제파악좀
조선대학교만세
비슷비슷하네요
이제 수정되어 사진 보이실겁니다~!
중대 경영도 올1컷 불가였었죠
중앙대 다군 글로벌금융 광고홍보 경영은 생윤 사문기준으로는 불가능했습니다~

확실히 입결 떡상한게 느껴지네요한지 사문 기준이면 혹시 가능했나요..?
아주아주아주 살짝 모자랍니다.
작년에 수학나형 표준점수/백분위의 영향일수 있으며, 올해는 가능할수도 있습니다.
로미오님이랑 7월에 재종컨설팅했는데 설공안정권떠서 컨설팅날 같이 커피한잔 하면서 웃을수있으면 좋겠네요 ㅋㅋ
저도 바닐라라떼 한잔하면서 서울대 컨설팅 할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ㅎ
만악의 근원 절대평가...
16년도 17년도 상평일때는 서성한은 몇군데 빼고 다 됐는데 ㅠ
확실히 인문계는 17이랑 비교했을때는 영어 떄매 ...ㅜ

감사합니다수의대 진짜많이 올랐네요..
2016 이전 보다는 확실히 많이 오른편입니다

로미오님 제가 금테 만들어 드림오 팔로워수가 300이 되면 금테가 되는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문과미쳤나봐.. 올1이 저정도밖에못가..
인문은 영어절대평가 영향이 큽니다 ..

갓미오
전 수시로 ㅌㅌ할게요꼭 Medical로 좋은결과 기원할게요 ㅎㅎ
올해 컨설팅 하시나요!!?
외부 to는 아직 미정입니다.
이게 다 영어 절평 때문 ㅡㅡ
영어2에 국어3점낮은데 이렇게 차이나네..국어 열심히해야지
영어2에 국어3점이면 차이 큰거아님?
그러게요..영어89였는데 되게 괴리감이커서요..4점차인디..
89랑 90은 천지차이죠 ㅋㅋ 절평 12등급차이라
네 ㅠㅠㅠ 열심히할게요! 더 각성이되네욥!
작년에 다른팀과 더불어 난리났던 아테나팀의 ***도 올해 하나요? 꼬리 짜르기하는거 아니죠?
2017 정시이후로 아테나팀과 로물콘팀은 별개의 팀이며, 컨설턴트 겹치지 않습니다.
아테나팀 또한 팀명 변경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계산기와 데이터 공유하지 않는 다른 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 몰랐어요 로미오님 정보주셔서 감사합니다
와 올1맞고 중대 경영 떨어지면 어후
수시 미만 잡!
이번년도 입시말고 내년입시에는 정시인원이 많아지고 출생아수가 8만명이 주는데 저기서 한 0.3% 컷이 내려간다고 보면 좋을까요? 로미오님이 예상하시는 추정컷이 궁금합니다! 물론 아직 모르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 꼭 알고싶어요!
인문계열 이신거 같아 인문계열 기준으로 설명드리면
(아래 내용이 조금 어려운 내용일 수 있습니다 상위누적백분위와/ 전국석차에 대한 개념이라)
인문계열 입시결과가 예전(2017이전)보다 상위누적 %로는 낮아보이는 이유는 다른 이유들도 복합적으로 작용하지만 사회탐구 응시인원 수 (흔히 누적백분위 산정시에는 대부분의 입시기관들이 사회탐구 응시인원을 인문계열로 봄)가 줄어들고 있는 이유가 큽니다.
즉, 수능 응시인원수가 줄고, 자연계 쏠림현상이 예전보다는 조금 더 심해지면서 상위누적백분위의 분모인 사회탐구 응시인원수가 줄면서 상위누적% 가 내려가는 것이지요 (상위누적백분위는 전국석차/응시인원 이기 때문에)
참고하시고 내년(2020정시)까지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는 아주 크게 정시인원이 많아지지 않고 서강 성균 한양부터는 유의미하게 정시인원이 늘어나기떄문에 일단, 소위 sky에서는 아주 크게는 영향이 없다고 봅니다.들어갈수 있는 전국석차는 크게 달라지지 않을 수 있기 떄문입니다.
다만, 내년 상황을 조금 봐야 겠지만 서성한 라인 아래부터는 사회탐구응시인원의 감소 + 정시인원의 증가 등으로 상위누적% 자체는 조금 내려갈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즉, 예전에는 소위 2%면 인문계열에서 서성한 라인 자체가 쉽지 않았는데 이제는 넉넉히 들어갈 수 있을정도로는 바뀔수 있다는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한양대 정책이 1.8~1.9%라고 적혀있는데 2020대입에서는 한 2.3%정도까지 내려갈수도 있나요? 숫자가 궁금합니다 로미오님이 개인적으로 생각하시는 ㅠㅠ
실제 정시에서는 '폭발''펑크'의 요소들이 있기때문에 일률적으로 지원가능선을 말씀드리기는 조금 어렵긴 하지만요 ...
굳이 말씀드리면 2%에서 2%초반을 일단 지원가능선 기준점으로 잡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6/9평 기준으로는 일단 2%정도를 기준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와미친 문과 헬이네
혹시 나머진 그대로고 영어 2뜨면 대략적으로 어디까지 떨어지나요? 건동홍인가요....?ㅠㅠ
인문계열 이신가요? 일단 연대는 환산점수 5점 감점으로 타격이 크고, 고대는 지원가능선에서는 영향이 없습니다.
네 인문계열인데... 영어가 2에서 오르질 않을거같아요ㅠㅠ 그럼 영어 잘안보는 대학에서는 고려대같이 큰 영향이 없나요??
연고 아래로는 서강대가 영어 영향이 적은 편이고 성한은 약간 있고 중앙대는 없는 편이기는 합니다.
조금 학교가 제한될수는 있는데 원서를 잘 쓰면 라인 자체는 지킬 수 있습니다.
와 정말 궁금했는데 답변 감사합니다ㅠㅠ 마무리 잘해서 꼭 수능잘보고올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올해 수의대 성적이 저기서 더 오를까요...?
올해 안되면 내년까지 바라보고 있는데 계속 상승세일까요, 아님 현재가 최고점일까요...?ㅜㅜ
현역때까지만해도 이렇게 높진 않았는데 군대 다녀오니 개떡상...ㅜㅜ
상대적인 위치로는 저기서 더 오르기는 쉽지 않을거 같습니다.
이미 수의대가 상위누적 2%대 정도가 된 것도 많이 오른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년엔 좀 더 떨어졌음 좋겠네요 엉엉 ㅜㅜ
한의대들은 저게 평년입결정도인가요?
한의대는 의치한수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는 큰 차이는 없는 듯 하고
세명대를 제외하고는 저정도 위치에서 입시결과를 파악하시면 되겠습니다.
제 친구 올1컷에 영어만 2인데 건양의 아쉽게 예비받던디 ㅠㅠ
건양대는 영어 1-2등급 간 환산점수 차이가 작기 떄문에, 영어가 2등급이라도 건양대식 환산점수 누적백분위로는 위치가 많이 올라갑니다.
(누적백분위 Shift현상)

세지 사문 적용해서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작년에 세계지리도 원점수 50에 백분위 97이 1등급 컷이었기 떄문에 본문 글의 기준으로는 점수 동일하다고 보시고 파악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참고로 작년에 세지는 원점수 48점이 백분위 93점이었습니다. 2019 수능은 백분위 테러현상이 없기를 바라겠습니다.

넹넹 수능 죽여버리고 오겠습니다수능 끝나고도 좋은 정시 자료 많이 부탁 드려요
저게 최초합기준인거죠?
추합까지 생각하면 좀 더 널널하다 라고 생각해도 될까요??
최종커트라인 기준입니다
ㅠㅠ
최종커트라인기준이고 최초-최종 차이가 조금 나는 모집단위들도 있지만 최근 정시는 인문/자연 둘다 최초-최종차이가 크게 나지는 않는 편입니다
인생..
연치 가려면 생1지1해서는 가기 힘든가요..? 치대중에 지1 안밪아주는 학교는 어디있나 궁금합니다 안받아주는건지 가기힘든건지..
작년에 생지 원점수합 289 가는거 봤는데..
갈순 있는데 거의 인설의급 성적 받아야죠
강릉원주대 치의예과가 지구과학 응시자 지원이 가능해지면서 치대중에 지1 지원이 불가능한 학교는 없습니다.
특별히 치대 정시 지원시 생1지1 조합이 불리하다기보다는 해당과목의 백분위 획득이 중요합니다 연세대의 경우 변표를 사용하므로 올해 변표 보정이 불보정인지 물보정인지도 중요하구요
2019 수능 이후 파악하시면 될 내용이고 특별히 생1지1이 가기힘들지는 않으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이과 물1지1 1컷기준 영어2면 어디라인까지 떨어지나요?
ㅇㄷ
아마 연대빼고 고대부터아래로가능하지 않을까요?
영어가 2등급이면 연세대식 점수로는 5점이 감점되어서 타격이 큽니다.
표에서 보시면 물1지1 1컷기준 영어 2면 연대는 간호 이하 지원이 가능하고 고려대는 생명과학 이하 정도 지원 가능합니다.
지방 치의예과 지방 한의예과는 영어감점이 크기 떄문에 환산을 다 돌려봐야 되는데 우석대 한의대 처럼 영어감점이 적은 곳은 가능합니다.
93 92 1 50 48이 정책 갔었는데 저게 안된다구요? 한지 사문이라 가능했던건가
해당 성적이 서강대와 성균관대는 2.5%로 누적이 나오는데 한양대가 1.8%대로 잘 나오기도 하고 제가 환산 돌려보니 딱 정책 커트라인 성적이기도 하네요
ㄷㄷ 아슬아슬 하네영,,,안정적으로 갈려면 국어 2~3점정도는 더나와야할듯싶어요
문과 실환가..
영어 절대평가 ..
건수는 왜 제외에요? 표에는 안정한걸료 표시되있는데 글에는 건수 제외라고 되있네요
내년에는 이거보다 가기 쉬워질까요 어려워질까요..?
한양대 연영과는 정시 몇등급이가는거죠?
이과 누적백분위 0.5%정도면 영어 한국사 제외 -4~5개 정도로 보면 되나요? 서울대 컴공 꼭 가고 싶습니다!
이과 기준으로 올1에 화1지1 턱걸이 맞는다면 고대/연대 주요 공대 가기에 안정적인가요? 탐구과목 차이가 컷 변동에 영향이 가는지 궁금해서 묻습니다...
문과기준 저기서 영어2나오고 수학 96이면 고대 어느과까지 안정가능할까요??..
서울대 생명과학과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