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능을 볼지말지 결정하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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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하나도안보구 수시도 하나도안썼네요
오로지 교대목표인 휴학생이구요
오늘 결정하구 만약에 하기로 맘먹는다면
낼부터 진짜 제대고 해볼거고 안한다고 맘먹는다면
독서실환불하고 책다팔고 알바나 하면서 적적하게
복학준비나 하려구요 ㅎㅎ 모두 막바지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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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독서실 환불하고 알바하면서 논술안되면 그냥 복학하려구여 ㅎㅎ
같은 명지학우시죠 진짜 힘내요 되게힘든길 올해로 끝내고 앞으로 잘 살수있을거에요
교대 목표로 하셨다면 시험 준비하십시오. 왜 포기하시려고요. 나중에 후회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믿고 가던 길을 가시기를 바랍니다.
"옳은 길 따위는 없는 걸 / 내가 걷는 이곳이 나의 길 " - 지친 하루 中
어떤 길을 선택하시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지반님 어떤길을 가든 응원할게오 ㅠ작년부터 같은 목표이셨던 분에 같이 더 하는 입장이라 꼭 꼭 같이 잘되면 좋겠다고 했는데 교대만이 정답은 아니니까요:)) 어느길을 가시든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한 적이있다는것만 같이 잊지말도록 해용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