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가 어렵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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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알고있고
그렇지만 지금 갑자기 이과로 바꿀 수도 없고
의머 목표로 수능치려면 내년에도 쳐야하고
근데 입시는 올해 무조건 끝내고 싶고
역시.. 강제 문돌이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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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녀 이상한 글이라기 보다는 약간 문과를 비관적으로 보는 글이 지속적으로 올라와서... 쫌 불편하신 분들이 계실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애초에 왜 문과를 선택했는지 ㅠㅠ
고1때 반에서 수학 젤 잘했는데 문과 가고 이제는 수학 고자되서 이과로 돌리지도 못 함
대신 대학병원 부사장 자리까지 올라가자
문과 상위권분들 중에 사탐 걱정하시는 분들 계시나요? 2등급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던가하는
사탐은 진짜 수능장에서 까보기전에 모르는거라 거의 모든사람이 걱정되지않을까요 고정50들도 수능에서 미끄러지는경우 많으니까...
문과 힘든거 알고 선택한건데 다들 입시 좁다고 비관적으로만 보심..ㅜㅜ 그래도 갈사람은 가니까 그 안에 들도록 노력하는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