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 4를 쓰려했으나 질문받을게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7997708
원래 ep4 쓰려 들어왔는데
아버지의 강권때문에 술에 기분좋게 개취했습니다...
이상태로 수기쓰는 건 아닌 것 같아 질문받을게요 ...
아무질문이나 다받아드리겠으니 댓글로 ㄱㄱ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
f(x)=t의 실근이 존재하지 않을 때에는 g와 h는 정의가 안 되지만 (나)조건의...
-
과탐 사탐 고민입니다 2 0
메디컬 계열을 지망하고 있는데 성적이 낮습니다.. 저는 대학을 몇 년 다니다가 작년...
-
의문 의자 의사 의병 2 0
한자는 다르겠지만 왜 "의" 라는 같은 소리를 가졌는지..
-
3덮 쌍윤 만점받은 재수생의 3모 사탐 쌍윤 후기 0 0
탐구 컨텐츠가 몰아칠 때가 아니라 할게 없어서 3모 좀 봐봤음 근데 둘다 너무 쉬운...
-
점메추해 9 0
ㅇ
-
뭔가 이상함 0 0
책상에 앉을때만 개졸림 이거 이상한데
-
만점 기준 난이도 ?? >>>> ?? >> ?? > ?? 1컷 난이도 ?? > ??...
-
출제 실력을 길러서 꼭! 들어가야
-
(종교적인 글이기는 해요.) 예수님의 거룩한 희생을 기리는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 이에요. 다들 교회나 성당에서 수난감실 성체 조배 및 파스카 세례 받으시기를, 0 1
(교회) 유월절 : 성력 1월 14일 - 올해 기준 4월 1일 (수) - (성당)...
-
확통런 한 거 빼고 달라진게 없는거 같은데
-
6모 신청 0 0
자퇴생은 전에 다니던 고등학교에 신청 안되고 교육청에 신청해야 하는 건가요?
-
더프 확통 28 나만 어려웠냐 1 0
순수 실력 이슈일순 있는데 여기다 20분 처박고 ㅈ될뻔함
-
국어 의문사 어케 고치냐 2 0
2점짜리 두세개씩 나가는게 은근 크네
-
유대종 구독자 드디어 10만 0 0
비닐 옷 입고 레이니즘 추는 유대종 센세 기대가 된다
-
인하대, 광운대, 연세대, 경기대, 아주대, 카톨릭대
-
내가 나중에 대통령 될려고하면 4 0
오르비글 파묘되서 망하는거 아님???? 근데 난 이상한글은 안쓰긴함 ㅎㅎ
-
영어 구문강좌 vs 기출양치기 0 0
뭐가 낫나요? 작수 4라서 노베라 봐도 무방합니다... 근데 시간이 없네요 6모까지...
-
국어 주간지 최악의 상술 6 1
작가연계
-
신재생 붐은 온다 1 0
사실 이미 왔다
-
가르친다는 사람들 말들어보면 이미 Q&A Chain을 사용하고 있음..
-
그때 생각만 하면 어떻게 버텼나 싶네
-
계속 딴짓해서 안될듯 오늘부터 다 보여지는 자리로 간다
-
일단 나였으면 6 0
머리로는 2번 생각하고 1 3 4번 순서로 말할듯
-
열오르내 9 0
38도정도면 묵묵히 출근
-
한국사는 반영 거의 안되니까 걍 다찍고 자도 됨?
-
반수할 때 러셀 어떤가요 0 0
짜피 유학 가려고 모아둔 돈 쓰는 거라 시대만 아니면 커버 가능한 정돈데 러셀 강남...
-
예전에 ot들엇을때 괜찮아보였는데 다들 등급이 높아야 들을만 하다고 하던데..
-
모고도 항상 2~3 정도 나옴 지구는 6모 때 딱 한번 1 찍어봄
-
나이스 금요일 특별휴가. 2 0
-
민철쌤 되게 섬세하네 1 1
인강중에 학생이 물건 떨어뜨리는 소리 개크게 나니까 무안하게 안할려고 놀라서...
-
대통령도 다 쓰레기같음 15 2
응 한국사 개념 드디어 끝난거심
-
공대가는게맞나 교대가면애들한테폭력쓰고싶어질듯
-
당분간 롤 접는다 ㅅㅂ 1 0
ㅅㅂ 뒷목잡겠네 겜안한지도 좀 됐고 경기력도 ㅈ같고 걍 공부나 하련다 당분간 딮기는 없는 팀임 ㅅㅂ
-
먼가먼가네 1 0
잠이덜깻나바
-
어현확시급 0 0
어차피 현실은 확들확들 시궁창 급식충
-
실전 문제를 풀다 보면, 분명 개념은 공부했는데도 막상 문제에 적용하려 하면 자꾸...
-
학교가기싫다 3 3
라는 글을 평일마다 쓰는중 오늘은 30분 일찍 수업한다해서 30분 일찍 나가는중 ㅠㅠㅠ
-
언매가 처음이면 1 0
1회독은 강의 쭉 보면서 책에만 필기하면서 암기하고,2회독 때 기출이랑 노트정리를...
-
과외알바를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매뉴얼&팁입니다. 5천원 커피값에 미리 하나...
-
모쏠지원금을 신설해야함 4 1
사용자님의 지적을 반영하여, 효율성이 필요한 분야(연예인, 모델, 대면 영업 등)의...
-
진지하게 물1런 어케생각함 0 2
유전보자마자 기절할거같음 작수같은 난이도가 안나온다는 보장이 있을까... 작년에...
-
학교선생, 강사 그누구도 핵심인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이유가 뭘까?
-
작수 3 스블 0 0
작수 3 받고 2월 말에 재수 늦게 시작해서 김기현쌤 아이디어 들었는데 지금 스블...
-
수학 n제 0 0
드릴7 정답률 80%정도 되는거 같은데 다음 n제 머 풀까요...
-
제가 사탐 공부중인데 도저히 저랑 너무 안맞아서 지금에라도 다른과목으로 변경하는걸...
-
힘 없으면 당하네 2 1
핵 없는 베네수엘라 이란은 매일같이 맞고 핵 있는 북한은 트럼프도 저자세로 나옴
-
실검 2위 뭐냐 1 0
오르비언의 욕망이 투여된 결과인가
-
진지하게 생명 포기하고싶네 9 1
물리로 런할까 유전 벌써부터 앞길이 막막하노
-
첫글이에요 3 4
반가워요
제 오랜 꿈이었던 설건축 가셨던 분이라 부럽기도 하고 그랬어요!
혹시 건축학과에서 배우는 내용이 어땠는지 좀 디테일하게 여쭤봐도 될까요?
음 저희 학번(16)의 경우에는 건축 교육과정이 꽤 개편된 상태였습니다 ㅎㅎ 그래서 입학하자마자 그래픽으로 건물을 만들어보는 것과, 도면 그리는 법, 모형 만드는 법 등을 배웠고 건축역사등을 배웠어요 ㅎㅎ 스튜디오(설계)시간과 전공시간이 나뉘어져 있었습니당. 휴학 이후의 교육과정은 잘 몰라서 과 홈페이지 들어가보시면 좋을 것 가타용
우오 신기하다 바로 실전적인걸 배우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국어 분석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음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가요?! 제가 ep1~3에 꽤 설명한 것 같아서 구체적으로 궁금하신 부분이 있다면 최대한 잘 답변드릴게용
저 쪽지 확인좀요!
답변드렸어용
봉소점수랑 평가원점수랑 어느 정도의 상관관계가 있다고 보시나요?
보통 봉소점수 + 5~10 정도라고 생각하지만
봉소를 잘 푼다고 해서 평가원도 잘 보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당
수학공부는 어떻게 하신건가요??
기출 분석& 실전연습이 수험생활 수학공부방식이었습니당 ㅎㅎ
그럼 자이스토리 같은 기출문제집 여러번 돌리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까요??
네네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ㅎㅎ
국어 ebs연계교재는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제가 긴장을 많이하는편인데 수능장에서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1) 연계는 그냥 문학만 봤어요 ㅎㅎ 작픔 전체적으로 다 읽고 분석했습니다. 인물 ㅡ시대배경 정도만요
2) 이미지 트레이닝을 매일 밤마다 했습니다. 정말 긴장푸는데 중요한 것 같아용
설건축 합격하실때 사탐비중이 별로 없었나요?? (한국사2개 틀리면 당시 몇등급인가요?)
아니면 국수탐이 사탐을 압도해서 그런가요??
국수영을 많이 잘 봐서 한국사 당시기준 4등급인데도 붙었어요 ㅎㅎ
ㅎㄷㄷ 하네요
수면시간이 6시간 정도였나요??
5시간반~ 6시간 반 정도였네요 ㅎㅎ
문학 지문 읽을때 5분정도 걸리고 문제 푸는데도 꽤 걸리는데 어찌해야할까요.. 문학은 인물 심리 갈등 배경 등등만 파악해서 풀라고 하시는데 나머지 부분은 무시까고 읽나요? 그리고 문학 기출 분석법좀 알려주세요!
기본적으로 현대문학은 인물 성격 배경 갈등 정도 파악하면 나머지는 디테일하게까지는 안 봐도 될거에요. 다만 고전문학같은 경우에는 배경지식이 매우 중요합니다. 해석을 바로 할 줄 알아야하고 시간을 거기서 줄이셔야 합니다
국어 화작문 파트에서 화작 부분에서 진짜 제일 많이 틀려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요. 화작때문에 등급이 달라질정도에요, 애들이 화작을 어떻게 하면 틀릴 수 있냐고 장난칠 정도로 화작에서 많이 틀리는데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화작 부분이 너무 힘들어서 시간도 진짜 너무 많이 써서 뒤에 문학이나 비문학 할 때 시간 쫓기듯 풀어요. 그리고 영어 공부는 어떻게 하셨는지 말씀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특히 어법 부분이요. 어법 부분은 항상 감으로 푼다는 생각으로 풀거든요.. 이러면 안되는건 아는데 진짜 풀다보면 계속 감으로 풀게 돼요ㅠㅠ
저는 학원에서 화작 파트만 모아서 만들어주신 책이 있었어요. 시중에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당연히 화작 무시하면 안되고, 집중적으로 훈련하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결국 화작은 훈련이니까요.
영어 어법은 문장구조만 마스터했고요, 대부분의 어법문제는 문장구조차원에서 풀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문장구조를 알면 해석도 잘 되니 그부분부터 보시는 게 어떨지요. 절평인 영어인데 한문제뿐인 어법문제때문에 문법전반을 공부하는것은 ㅠ.ㅠ 브담일수도 있으니까요
아하 감사합니다! 그리고 혹시 영어 다른 파트들은 어떻게 공부하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문제를 풀다보면 제가 그냥 감으로 넘기다보니까 나중에 오답할때 너무 힘들어지더라고요. 그리고 감으로 푸는데도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에피 1부터 다 읽어봤는데, 저도 국어 풀때 a,b 비대칭형(글쓴분 말을 빌려오면)으로 b에 비중이 높다면 나중에 고난도 적용 문제를 위해 b중심으로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읽고, 비중이 적은 a는 일치 불일치 문제 확률이 높으니 일대일대응으로 찾아서 풀거든요? 근데 이해하고 푼 b 부분은 남들이 말하는 ‘지문에서 근거를 찾아 확인 후 답체크’ 이걸 안하고 이해한 머리에 있는 그걸 토대로 푼단 말이에요.. 근데 좀 이러면 감으로 푼다 그런 느낌 혹은 중간에 왜곡이 있을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은 안드셨나요? 이해하면서 읽다보니 근거를 찾아 푸는 것보다 지문에 쓰는 시간이 많아서 다시 근거찾자니 시간이 부족하고.. 그냥 스스로를 믿으신건가요?
앗 저는 근거도 다 찾았습니다.. 구조적으로 읽으면 각 선지의 근거가 어느 파트에 있는지 알 수 있었거든요. 계속 훈련하시다 보면 시간이 즐어들고, 근거까지 찾으실 수 있게 될거에요!
수능시간표대로공부하는거 9월달부터해도되나요? 제가실력이너무부족해서 개념인강듣고있거든요 9월달부터기출계속돌리면 그때부터 수능루틴대로하는게좋겠죠??
네네네 그럼 9월부터 압축적으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국어 비문학 지문을 읽을 때 중요한 내용에 밑줄을 그으면서 읽어요. 근데 문제를 읽을때 항상 선지 두개 중에서 뭐가 답일지 고민하는데 틀리고 다시 지문을 보면 그 둘 중 하나인 곳에 제가 지문을 처음 읽을때 중요하다고 판단해서 밑줄을 그어둔 걸 발견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죠? 중요한 곳을 못 찾는건 아닌데 기억이 안나면 말짱도루묵이잖아요 ㅠㅠ 해결 가능 한가요?
당연히 해결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사실 중요한 곳이라는 게 흐름으로 하나로 이어져 머릿속에 남는게 제일 좋은 읽기방식이니 장기적으로는 그런 연습을 하시면 될 것 같고, 여의치 않다면 문제와 밑줄그은부분을 교차하며 푸는 방식이 차선책일 것 같습니당
감사합니당. 설대에서 뵈요:)
수능 하루 전날 무슨 공부하셨어요?
그리고 긴장감해소 꿀팁좀주세요
탐구랑 수학30, ebs 연계 영어지문 봤어요 ㅎㅎ
긴장감해소는 멘탈관리를 열심히 해서 정신승리하는 것과, 평소에 이미지트레이닝을 많이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멘탈관리는 어떻게하셨나요?
구체적으로 부탁드립니다!!ㅎ
반수하실때 논술은 안쓰신건가요?
수학공부 어떻게하셨는지 궁금합니다ㅠㅠ 단순 반복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