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교사가되자 · 801072 · 18/05/26 10:19 · MS 2018

    제가 긱사에 이런 형식 문제에 대해 제가 푼 형식 있는데 이따가 보여드릴게요!!

  • 별들의 고향 · 624765 · 18/05/26 14:48 ·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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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들의 고향 · 624765 · 18/05/26 14:52 ·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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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들의 고향 · 624765 · 18/05/26 14:56 ·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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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들의 고향 · 624765 · 18/05/26 14:58 ·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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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ola · 758219 · 18/05/27 00:23 · MS 2017

    1. 준칙이 아니라 '법칙'임. 준칙(격률)과 법칙은 다른데 교과서나 기본 개념서 보면 나올 겁니다. 즉 1번 선지는 문장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2. 너무 어렵게 생각마시고, 우리가 아는 윤리 이론은 '보편성'을 추구하는 것이다는 정도로 알고 넘어가면 됨.
    3. 공리주의에 염두에 두고 만든 선지임. 을과 병 모두 공리주의자이므로 '예'라고 답함
    4. 답인 듯
    5. 벤담의 양적 공리주의 얘기임. 출제자는 병은 '밀'인데....선지 5는 벤담(을)이 제시한 것이다라는 것임. 다만, 밀이 벤담의 양적 기준 자체를 완전히 부정했는지는 좀 찾아봐야 할 것 같네요. 보통 이렇게 내면 오류 시비에 휘말리기 때문에 안냅니다.
    열공+즐공=대박!!
    [덧붙임] 제가 보기에도 선지가 더 가다듬어 져야 할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5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