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리나형 4점짜리 수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714988

몇개는 눈으로 풀겠음..ㄷㄷ
더 중요한건 이런 시험에서도
1컷 96
2컷 84
3컷 66
4등급정도 되시는분들은 지금부터 기본기위주로 다져도 2등급은 되실듯합니다. 열공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15,22 0 0
현장에서 15,22 못풀겠습니다…. 현장에서 뚫는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퇴근이다 1 0
-
강k 27+3 서바 25~6 + 4~5
-
우리학교 교과우수상 1 0
1등급한테 다 안줫음.. 1등급중에서도 5분의 1(?)한테만 줌
-
기나긴 밤이 지나 밝아오듯이 0 0
반짝이는 계절에 눈부신 해가 찾아오듯이 멀리 있을 것만 같은 바램도 별빛들처럼...
-
교과우수상 받을 때 보니깐 0 0
무슨 고2들은 8개씩 먹네 과목이 얼마나 많은 ㄷㄷ
-
풀때마다 또 8x로 수직운지할까봐 ㅈ같긴 해
-
수능수학전문과외 - 수능 때 6모보다 성적이 오르지 않으면 전액 환불해드립니다. 2 1
수능 때 6모보다 성적이 오르지 않으면 전액 환불해드립니다. 메가 대성 등 대형사...
-
수능에 국어 없어졌으면 1 2
국어 푸니까 머리가 작동을 안함
-
막상 대학와서 동기들이랑 대화해보니까 수시가 더 힘든거 같기도? 물론 내신 빡센 갓반고 기준.
-
수학 돌겠다 3 0
최고차항 양수인 삼차함수인데 아무렇지도 않게 최고차항 1로 두고 최고차항 1인...
-
학군지가 좋은 이유 0 0
서점에 수능 책 많이 있음
-
오랜만에 업로드합니다. 서강대입니다. 인문-상경 통합이며 경제 배경지식 학습용 상경...
-
어차피 수시로 비학군지 학군지 차이 크게는 안남 2 3
다만 비학군지에서 공부안하는 환경에서 ㅈ망하면 정시도 안된다는거고 학군지는 정시가 된다는거
-
밥거르고 누워있고싶다
-
궁금해하면 좀 그렇긴한데 15 3
여기 층 자취방 다 투룸인데 옆방에 남자 둘 여자 둘이 살고 있는 거 같음.. 밤에...
-
해원즌3 결국 나오는구나 1 0
이름에 시즌3대신 트렌드 들어간거보면 즌3이라고 불러여하나 애매하긴한데 아무튼 9월...
-
정시가수시보다어렵다는걸 5 2
학원조교갈때마다느낀다
-
거기서도 내신 변별당할 정도로 빡통이면 결과는 둘다 개차반이고 그나마 부촌 학군지로...
-
올해까지 푼 n제 난이도 1 0
샤인미 > 이해원 s1 > 이해원 s2 > 드릴 나만 이런가?
-
혹시 이번 킬캠 즌1 2회차 어려운편인가요...? 1 0
우진이는 중~중상이라던데 저는 13번부터 막힐까요 왜...
-
사문 -> 윤사런 어떤가요 0 0
반수생이고 사문은 작년부터 했는데 도표랑 타임어택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엠스킬도 다...
-
이거 감당 가능하려나 강철중 최지욱이라 컨이 ㄹㅇ 맨날 맨날 파야하는데
-
스카에서 할때는 집중 ㅈㄴ 안됐었는데 독서실에서 하니까 안자고 하게됨ㄷㄷ
-
비학군지에서 망했다->"학군지가 아니라서..." 학군지에서 망했다->"학군지라서...
-
저는 지방 일반고에 재학중이고 현재 총 내신 성적은 2.38입니다. 하지만 저는...
-
1일 1실모중인데 0 0
집모랑 현장에서 보는거랑 갭이 너무 크네요;; 집에서는 omr도 시간 넘겨서 쓰고...
-
그냥 다시 엔제로 회귀할까 0 0
-
다상다독 모의고사좋나요 1 0
풀어볼만한가요? 국어 실모 뭐 추천하시나요들 다들
-
반수 조언 0 0
제가 작년 수능 98 88 3 99 67(언미물생) 받고 경희대 재학중인 헉생입니다...
-
실모만 푸니까 진짜 의미없는 공부느낌 15 4
자괴감만 들고 하..
-
할 줄 아는게 하나도 없네 4 1
중학생 수준에서 멈춰버린 제 인생은 어디까지 추락하는 것일까요,, 이번 목표도 잘...
-
작수 영어3등급이고 영어를 해석을 하며 푼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올해 목표는...
-
국어 한번만 봐주실 분 ㅜ 5 0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을 지문에서 어떻게 추론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ㅜㅜ 저는...
-
09, 10년생분들 계신가요? 2 0
여러분은 통합과학 통합사회를 3년동안 공부해서 탐구는 현역을 이기기 쉽지 않다는...
-
₍ ˃ᯅ˂) ( ꪊꪻ⊂)
-
수능공부해본적 없는데 지금부터 빡세게하면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경험담과 팁...
-
님들 드릴 강의 다 들음? 2 1
다 들으려햇는데 그냥 대충 넘기면서 풀이 괜찮은것만 들을까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의대생입니다. 이번엔 따끈한 2027 스탠모 4회를...
-
혼자있고싶어요..
-
만약 성과급 수령시에 지역화폐로 수령시 세금을 공제해 준다면 어떨까라는거임 연봉...
-
일단 공강 없어요. 목요일날 한과목 전공 1번 빠져야하는데 학점에 영향이 클까요?...
-
이감 3-1 9 3
독 1틀 문 2틀 언 0틀 연계를 잡으니 국어 점수가 그나마 나아진듯 연계 공부 더 해야 되겠다
-
09들통과공부어케함 0 1
뭐들어야됨?
-
나는 베놈이다. 3 1
-
조교 체감중 0 2
대 대 대께서 친히 스토리를 관람해주심
-
3수) 40일의 기적 1 1 1
3수 중이며 메디컬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선택과목 언미물1생1이고, 등급으로...
-
독서 박석준vs김동욱 1 0
독서를 누굴 들어야할까요 둘다 들어보셔서 공통점이랑 차이점 아시는분 계실까요...
-
대학 라인 좀 0 0
74 84 3 99 85 74 91 3 99 85 둘 다 알려주세요
-
하 오르비보다가 걸림 1 1
벌점먹겟다
그리고 이런 아이들이 있지....
이제 문과도 미적통배우니 이과수학이랑 별차이 없다.
헐 평가원 미쳣나
만점자를 1%맞추려면....
아 하긴... 근데 진짜 저게 4점 짜리면 수학공부 왜하지..ㅜㅜ
저런 4점짜리때문에 울고불고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님은 수학천재라 눈으로 제깍제깍 푸는지 몰라도
다른사람 노력까지 깎아내리는 말투 좀 기분나쁘네요
그러네요 제 말이 지나쳤네요
조...좋은 깨우침의 대화다.
ㅋㅋ 명불허전
외모는 괜찮아졌으나 예전 외모로 화석같이 굳어진 성격과 생각은 여전히 찌질이
말투를 깎아내리는건 잘못된거지만 저 고2 인데..제가 봐도 눈으로 풀만한게 몇개 보이네요...갑자기 자신감 붙음...ㅠㅠ
이거 비추가 왤캐 많지
서울대도 못오는 것들은 저런거 못풀어요 ㅈㅅ
헐 양심이 없나;
버릇 아직도 못 고치셨네..
너무 이기적인 발언이네요 ; 3등급컷 보시면 알겠지만 아직도 수학에 접근조차 못하는 애들이 절반이 넘는데
비추받을만한 댓글은 아닌거같은데요
진짜 저정도면 적분 처음배운 고2도 눈으로 풀수 있지 안나요?
3점도 아니고 4점이라니 솔직히 평가원 미친거 맞는거 같습니다만...
저분 비추받는 이유는 따로있죠잉
정말 웬만한 게 아니라 전부 눈으로 풀림...
공부 열심히 하는 학생들만 불쌍해 보이네요.. 이런 문제 볼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재수 안한게 천만다행임...
21번은 물리 1번으로 자주 출제되는 수준
진짜 3컷 66 충격이다.
작년에 대학 붙은게 천만다행이네 ㅋㅋ
쉽긴쉽네
수능 끝낸지 오래됬어도 잘풀리네
13번은진짜 ㅋㅋ
교수한테 능욕 당하는 기분으로 풀었음
수리 정말..싫어요
?? 글 읽으면서 예상했던 반응들이 아닌데 ㅋ
교과서 문제들 아닌가요?
음..
괜히 딴거 기웃기웃하지말고
교과서만 열심히 보면 4점짜리 다 맞겠네요
와 13번 어떻게풀지...
이 수준으로 문제 나올줄 알다가 뒷통수 제대로 맞죠...
작년 9월에 1등급에서 수능때 3등급으로 떨어진 사람 여깄습니다 ㅋㅋㅋ
방심하고 자만해도 미친듯이 자만했죠~ ㅠㅠ
모르겠어요. 올해는 걍 만점아니면 답 없을 듯...
평가원이 미쳤음...
진짜 저도 이과출신 나형 응시자지만 진짜 ㅈㄴ 답없네요
뭐 수리나형 수준도 답없지만
이과수리도 지금 컷보면 장난 아니라는데 ㅋ
이거 뭐 이과부심도 아니고
학원다닐 떄 문돌이들과 공돌이들 학원화장실벽에
서로 싸울 떄 생각나네요.ㅎ
문과생들 너무 무시마세요. .
그래도 이과보다 경쟁률 박 터지고
동급대학 진학하려면 수능 더럽게 잘봐야
합격하지 ;;; 어딜가도 대학가기 힘든 때입니다. 휴~
등급컷 보기 전에는 그냥 쉽나보다 했었는데 이건 레알이네 ㄷㄷㄷㄷ
11월, 평가원의 뒷통수를 기대해주세요
최상위권 수험생들이 남들에게 쉽게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보고자 만든게 오르비 아니었나요
언제부터 오르비가 양송으이 님이 말씀하신 학생분들 기분까지 일일히 헤아려가며 글을 써야하는 사이트였는지...
요새는 이게 오르비인지 수만휘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네요
언제부터라뇨.. 서성한중에 뭐에 이미 예전 오르비랑은 많이 다르죠..
엥? 반응이 왜이렇지 4점짜리가 저정도 난이도면 진짜 수학공부 왜하나싶을정돈데요-_-ㅋ 수능이 언제부터 중, 하위권 학생들에게 뽀록한방으로 인생역전을 만들어주는 기회의 장이었나요? 수능은 말그대로 수학능력시험입니다 학창시절 12년동안 축적된 학업능력을 평가받고 노력한 학생들에게 그에 합당한 결과를 가져다주어야 하는것이 원래 수학능력시험의 취지아닌가요? 저정도난이도면(심지어 몇문제는 과거 2점짜리 수준이네요) 공부잘하는, 열심히 했던 학생들 끌어내려서 하향평준하려는 의도 그외에 어떤 생각을 할수있죠? 내가 수학점수가 안나온다고해서 무조건적인 비추만 달지말고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내가 피똥싸게 1년동안 공부해서 어떤 난이도로 나와도 수학만점받을정도의 실력까지 올렸는데 정작 시험문제가 저따위로 출제돼서 만점자가 1%나 된다고 생각해보세요 혹시 실수로 4점짜리라도 틀리는 바람에 2등급으로 떨어졌다면? 이게 공정한건가요?
와 그래도 잠깐 이과였었는데 다 까먹었네 ㅡㅡ;;
제 아는 친구가 고1 수학 내신 9등급에서 2011 수학 93점 1등급 맞고 고인문 갔습니다. 그 친구 막판에 EBS 파이널 남들 50~60점 나오는거 80점대 계속 찍으면서 수능 때 좀 망한 점수가 93점 이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노력했고 고3 막바지엔 누구보다도 수학을 잘 하는 정도가 되었지요. 솔직히 요기 이번 9평 너무 쉽다 하는 댓글에 비추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열심히 할 생각은 안 하고 쉬운 문제를 쉽다고 하는 글에 비추 다는 태도는 진짜 뭡니까?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못 부르는 홍길동처럼 상위권 학생들은 쉬운 문제를 쉬운 문제라 못 불러야 하는지... 갑자기 제 친구가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요.
ㄴㄴ 저 위에 저분이 비추받는 이유는 따로이씀 ㅋㅋ
예제 수준이네
저런문제 내려고 한달넘게 교수 가둬두나?
교수한테 3시간만 시간줄테니 수능내라 하고 풀어줘도되겠네
13번 ㄱ,ㄷ 귀엽다 ㅋㅋㅋㅋㅋ 저걸 낚시라고 하는거에요?지
;;; 나 알텍 미통기 건성으로 한번들었는데;;;
솔직히 x나빡침..그나마 저게 6평보단 어려워진거..ㅡㅡ
수학 왜꽁부햇나 싶음..ㅡㅡ 미통기 공부만 x나 많이했는데.ㅡㅡ
교육청 모의 수리 고정 99.5~100% 찍는애들 다 x됨 ㅡㅡ
근데 솔직히 6월9월 가형도 그리 다르지 않았음 결론은 수학이 쉬워진게 아니고 낚시인거같은데...수능에선 어떻게 나올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