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펌) 재수학원 담임이랑 모텔간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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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있던 쌤 사정이생겨서 한달간 어떤 여자쌤이 담임을 한대
슥 보니까 젊은 수준이 아니라 엄청 어린거야
진짜 같이 재수하러왔다고해도 믿을정도로
첨봤을땐 걍 그저 그랬는데
내가 졸때마다 깨우러 옆에 오는데
가까이서보니까 좀 이쁜거야 설리닮았어
키는 159~162정도 되는거같고 미드는 c~d컵 되는거같앗다
뚱뚱과 보통 사이 딱 보기 좋은게 육덕이라그러잖아?
그분은 육덕은 아니고 슬렌더 ~ 육덕 사이? 암튼 몸매 나쁘지 않아...
근데 맨날 조니까 이제 따로 불러서 상담을 하려고 했나봐
그래서 상담하다가 내가 힘들다고 우니까 안아주는거야
안겼는데 미드는 참이란걸 알았다. 그리고 훌쩍대다가
눈마주쳤는데 내가 쌤 미드에 얼굴묻은 후라 못참고 키스했는데
쌤도 안피하더라
그대로 그 이후부터 매일 점심시간 전에 쌤이 눈빛보내면 따라나가서
cctv없는 양치실에서 물고빨고했다
그러다가 엊그제 쌤이 너무 옷을 좀 뭐라그래야하지
대놓고 야하게 입고온건 아닌데 그 속옷라인이 드러나는 옷을 입고왔어
항상 양치실에서 쭙쭙하면 내 명치에 쌤 미드닿고 내 소중이는 쌤 배꼽부근에 부볐는데 그날따라 진짜 너무 섹시해서 못참겠는거야
그래서 등뒤로 손넣어서 속옷 벗기려그랬는데 손 딱 잡는거야
아 안되는건가ㅜㅜ 했는데 따라와보래
갔더니 교무실이야
담임쌤이 퇴근 4시에 하는데 4시에 맞춰서 조퇴증써주는거
4시에 나오래
그날 학원에서 1도못잤다 너무설레서
그리고 4시에 나가서 약속장소로 가는데
길가다가 막 엄청 익숙한사람이 보이는거야
연예인인가? 하고 휙 뒤돌아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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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마지막 생존자 박준혁군 이야기 14 43
오늘 세월호 사건 2주기인 날인데 정말 가슴아프네요 ㅠㅠ
일단 스크롤 다운 했습니다 ㅎㅅㅎ
신고
;;
ㅋ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
수붕이 ㅎㅇ
이럴줄알고 먼저 내려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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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발 진짜
좋다가 말았잖아이제는 이런글 제목만 봐도 막 저짤이 눈앞에 아른거리네
혹시하고 읽지도 않고 쭉내렸더니 역시
스압 심해서 댓글읽고 다시 올라갈라했는데 여윽시,,
있다 없으니까~ 섯다 가라앉으니까~
상담할때 안았다는거 보고 쭉내림
ㅡㅡ
분발하시길 ㅋㅋㅋ예지력상승ㅋㅋ 너무뻔했다

씨발..오르비에서 원하는 바를 이루려고 했던 나의 잘못이다예측독해 성공
재연재좀요
하수: 끝까지 읽다가 낚인다
중수: 읽다가 의심스러워서 댓글창을 본다
고수: 쭉내려서 짤부터 본다
오르비 고수군요 현역인데 재수할듯 망할
중수...
하수 중수 고수는 옮창 등급인가요?
하수
네
그럴줄 알고 먼저 내림 ㅋ
위에몇줄읽다가 자작나무타는냄새 강하게나서 바로내렀다 ㅋ 감히날속이려하다니
짤이 그 담임샘이에요?
ㅇㅇ
설리 좀 닮았네요
ㅋㅋㅋㅋㅋ
저분이랑 물고빨고 하셔서 좋으셨겠어요
이런글볼때 항상 맨 밑으로 내려보고 보는데 역시나..
담임 선생님 이마가 D컵이네요??
먼저내려보기.
ㅋㅋㅋ혹시나했는데 스크롤 내리다보니 갑저기 빛이나
아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오늘은 이거다.
스크롤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