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신지용 [249174] · MS 2017 · 쪽지

2011-09-08 23:04:02
조회수 247

갑자기 고등학교때 추억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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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네 영어선생은 이번 중간고사에 뭐 찝어줬냐?"

"78page에 stage2랑 81page에 리슨 케어쁠리 나온대"

"단어는 4-6단원하고 나눠준 프린트만
외우면 되지?"

"ㅇㅇ"

아,, 그리운 내.신.시험의 추억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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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솜사탕면 · 332433 · 11/09/08 23:05

    그시절에도 통수는 존재햇더랫죠.

  • 양송으이 · 374932 · 11/09/08 23:06 · MS 2011

    ㅋㅋㅋ

  • DT가라사대 · 310966 · 11/09/08 23:07 · MS 2009

    ㅋㅋㅋ 중학교때 기술가정 다른반 친구가 자기반에서 선생님이 뭐 나올지 다 찍어 줬다고 해서(선생님이 달랐음.) 친구 책 빌려서 다 표시하고 그것만 외웠는데 통수 제대로 맞고(진심 하나도 안나옴-_-) 70점인가 떠서 친구한테 갔는데 그새끼 97인가 맞아서 순간 야마 확돌아서 멱살잡음 자랑은 아님.